글로벌경제신문

2020.11.24(화)

누적 442명

center
<뉴시스>
대전서 27일 오후 늦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442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441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로 440번(서구 50대)와 접촉했고, 대덕구에 사는 20대인 442번 확진자는 경기도 하남시 6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 모두 무증상 상태에서 진단검사 뒤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에선 이날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의 한 어린이집과 관련된 확진자가 이어졌다. 지금까지 파악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모두 9명(431~439번)이다.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