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2.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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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무 전체 모습이나 꽃에만 관심 두고,
둥치 가지 껍질에는 소홀,
나무껍질도 나이 들수록 거칠어지는데
사진은 20년쯤 되는 소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벚꽃나무 껍질

※어제 만종과 작년 2.12 올린 만종을 비교하신 열성 독자 이기훈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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