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 비모뉴먼트, 뷰티 브랜드 달바(d’Alba)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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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뷰티 브랜드 달바(d’Alba)를 운영하는 ㈜ 비모뉴먼트가 지난해 475억 매출을 올리며 19년도 흑자 전환 이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연간 영업 이익은 11.7, 당기순이익은 11억을 기록했다.

전 세계 뷰티 시장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흑자전환 이후 탄탄한 매출 달성은온라인 소비 전환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으로 온라인 성장을 가속화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러시아, 미국 등 해외 온라인 커머스를 중점적으로 공략하여, 세계 뷰티 3위(매출 기준)시장인 일본의최대 오픈 마켓 큐텐재팬, 라쿠텐 등에서 입지를 다지며 올해 3월에만 1.2억을 달성해 스킨케어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비모뉴먼트 달바(d’Alba)의 반성연 대표는 “올해는 브랜드 메인 성분, 이탈리아 화이트 트러플을 기반으로 건강기능 식품 라인인 이너 뷰티 제품과 시그니처 최상급 라인, 프로페셔널 살롱&에스테틱 전용 라인의 카테고리를 확장할 것”이라며, “현재 상품 기획, 마케팅, 해외영업, 디자인, 경영지원팀 채용 중으로 인원 충원을 통해사업 규모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번 파격적인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달바는 5월 초 브랜드뮤즈 한혜진과 함께 스테디셀러 제품 레드 미스트 세럼과 에센스 선크림의 신규 캠페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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