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으로 찾아가는 전통예술, 대중과의 소통 넓힌다"

'국악무대' 제작 공모는 수준 높은 전통예술 공연을 고품질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차 공모에서는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보유자 정옥순(정예진)의 ‘정예진 음악여정 60년’ 등 전통의 깊이를 담은 거장들의 무대가 포함됐다.
동시에 아리랑으로 시대의 표현한 음악공장 노올량의 ‘플레이리스트 : 세대별 아리랑’ 그리고 국악과 팝·락(Pop & Rock)을 결합한 누모리의 일렉트로 국악 콘서트 ‘누모리 쇼’ 등 현대적 감각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이 구축됐다.
국악무대 연출을 맡은 정대영 PD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개 단체의 생생한 공연 현장을 잘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실황중계 '국악무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악방송 홈페이지 알림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악방송TV는 KT지니TV 251번, SK브로드밴드 Btv 268번, LG유플러스 189번, LG헬로비전 174번, Btv케이블 130번, 딜라이브 225번 등 주요 IPTV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