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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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블록체인을 통합한 전자상거래 인프라를 구축하는 호라이즌 달러는 다양한 분야의 프리랜서들의 상품성성과 사업성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목적에 설립되었다. 디지털 노마드 시대가 도래하면서 프리랜서 시장이 크게 성장함에따라 이러한 시장 수요를 적절히 겨냥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호라이즌 달러 HZD는 4월 9일 오전 10시에 프로비트 IEO 진행을 통해 마침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HZD의 가격은 0.01달러로 책정되어있으며 프로비트의 PROB토큰으로 구매시 17퍼센트의 토큰 보너스를 제공한다. 또한 USDT / BTC / ETH / XRP로 구매할 경우엔 14%의 토큰 보너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호라이즌 달러를 이용하여 각 프리랜서들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중 서비스보다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계약사항이 블록체인 원장에 기술되기 때문에 분쟁에 대해서도 무척 합리적으로 해결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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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달러의 생태계는 투명성과 신뢰를 중점으로 블록체인 기반 프로필, 결제 유연성, 다양한 마켓플레이스 개발을 지향한다. 여기에 HZD Swap을 접목시켜 유저들이 토큰 교환을 보다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보조할 방침이다.

HZD IEO를 진행하는 프로비트 거래소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IEO와 프로젝트 상장을 진행해온 거래소다. 프로비트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성공적인 IEO를 진행해왔으며, 자사의 유틸리티 토큰인 PROB의 시세도 덩달아 상승한 바 있다. 프로비트는 ISMS를 정식 취득함으로써 특금법 기준에 적격 부합하는 인프라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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