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09.19(일)

안정환 MBC 1위 > 최용수 SBS 2위> 조원희 KBS2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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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B조 3차전 대한민국과 온두라스의 경기, 대한민국 황의조가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도쿄올림픽 축구 대한민국:온두라스 경기에서 7월28일 우리나라 대표팀이 6대0 대승을 거두며 조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해 가자 경기 최고 1분 시청률은 무려 30%에 육박하는 29.8% (TNMS, 전국가구)까지 치솟으며 943만명이 동시 시청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는 지상파 3사에서 동시 생중계 방송되었는데 시청률조사기업 TNMS에 따르면 전반 시작에서 후반 종료까지 평균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으로 24.3%, 채널별로는 안정환이 해설을 담당한 MBC 시청률이 9.5%로 1위, 그 다음 최용수가 해설위원을 담당한 SBS 8.1%, 조원희가 해설위원을 담당한 KBS2 6.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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