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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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아메리칸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젼’이 본연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레트로 무드의 ‘가을 데님 팬츠’를 출시했다.

신제품 가을 데님 팬츠는 트루릴리젼 고유의 말발굽 자수와 패치(텍션지)를 엉덩이 포켓에 포인트로 적용해 힙라인을 정돈시켜줘 완벽한 핏을 제공한다.

특히, 고급 데님원단으로 알려진 터키 ‘이스코 데님’을 적용해 텐션감이 뛰어나 착용시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허리선이 살짝 위로 올라오는 미드라이즈(mid-rise) 스타일을 적용해 하복부까지 감싸줘 안정감 있는 핏과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준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컬러로 티셔츠나 맨투맨 등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트렌디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은 현대홈쇼핑과 GS홈쇼핑에서 판매 중이며, 스티치 컬러와 디자인 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판매처 별로 인디고, 다크인디고 각 2가지 색상으로 선보였으며, 2가지 색상이 패키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15만 9천 원.

스타콜라보 관계자는 “트루릴리젼 리런칭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데님 신제품으로 자사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골라 착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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