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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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골든밥코리아의 횟집 프랜차이즈 탐나종합어시장이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을 제작지원하며 가맹사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2015년 ‘도심 속 어시장’을 콘셉트로 문을 연 ‘탐나종합어시장’은 싱싱한 활어회와 해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이며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 제작지원 및 장소 협찬을 하면서 메뉴와 매장을 자연스럽게 노출해 시청자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탐나종합어시장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안정적인 가맹 시스템’과 ‘본사 FC물류 시스템’, ‘홀/포장/배달 3WAY 멀티매출 시스템’에 예비 창업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 단위의 가맹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탐나종합어시장 공식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주.일오삼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탐나종합어시장이 소비자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이번 제작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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