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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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점주 대상 지점별 마스터바이징 시스템을 도입, 이를 전달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르하임스터디카페 측은, 다수의 브랜드가 난립한 스터디카페 시장 속, 보다 전문화된 시스템과 과거 개념에서 벗어난 제 4의 새로운 모델을 점주에게 전달해야 할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지점별 마스터바이징 컨퍼런스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컨퍼런스는 전국 밀착 코칭에 이어 신청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된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 ‘차별화를 넘어 차등화’라는 주제로 입시와 취업 등 이용 고객의 니즈에 맞는 독점적인 컨텐츠 제휴 소식을 전달하며 가맹점주들이 적용할 수 있는 코칭과 실질적인 노하우 등 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에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 측은 “공간 이용에 그친 과거의 양상과 달리 입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스터디카페 이용 고객을 위한 컨텐츠 전달이라는 새로운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이에 맞는 준비를 진행해왔다. 단순히 좋은 시설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실 이용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문을 통해 데이터화 했고 이는 밀착 마스터바이징 컨퍼런스의 중요 토대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하는 자사의 경영철학이 이 같은 시스템 개발과 컨퍼런스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단순 공간 서비스를 넘어 입시와 취업에 전문성을 갖춘 스터디카페의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일부터 3일간 세텍에서 진행되는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전한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예비 창업자들을 만나 상담을 진행 할 계획이며, 철저한 방역속 구미봉곡점 등 이 오픈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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