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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6(화)

한국통합민원센터, 정부 수출바우처사업 ‘번역/해외서류 대행분야’ 수행기업 공식 선정

승인 2022-07-22 09:00:00

기업당 최대 2억 지원, 수출기업 글로벌 문서번역, 공증촉탁, 외교부, 대사관인증 서비스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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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오는 8월 1일부터 전 세계 150여 개국의 ‘글로벌 민원 행정 플랫폼’을 운영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민원 서류 발급, 전 세계 언어로의 문서 번역 및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까지의 서비스를 일절 대행한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중소, 중견기업이 해외 진출 및 수출 업무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3개 분야로 구성된 수출지원 바우처 제도이다. 수요 기업은 최소 3천만 원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바우처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6천여 개의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부장은 “수출바우처 수요기업 중 모든 수출기업은 수출바우처 플랫폼에서 ‘한국통합민원센터’로 검색하여 기업 수출 활동에 필요한 거의 모든 서류 대행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기업에서는 본연의 '수출'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민원’은 2015년 창립 이후 ‘하이서울브랜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에 꾸준히 선정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4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 및 검수부터 공증은 물론 전 세계 150개국의 영사인증과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업무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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