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0.02(일)
center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글로벌 영화통화 기반 플랫폼 밋플(MeetPle)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지난 6월 선보인 대체 불가 토큰(NFT) 마켓플레이스에 정식 등재되었다고 알렸다.

이번에 밋플(MeetPle)이 진출한 바이낸스 NFT 마켓플레이스는 비주얼 아트, 음악, 게임, 스포츠 등의 분야 크리에이터들과 수집물 거래자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레온 풍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APPC) 총 책임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NFT와 BNB체인으로 한국 진출을 추진하려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바이낸스는 그동안 한국과의 끊어졌던 연결고리를 NFT와 BNB체인으로 다시금 재진입을 추진한다는 말이다.

그중에 하나는 올해 초 SM·YG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 NFT·블록체인 사업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하였고, 이외에도 게임과 스포츠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NFT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발표 되었다.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밋플(MeetPle)은 글로벌 영상통화 플랫폼을 통해 앞으로 업데이트될 브이로그(vlog)와 협업을 계획중인 엔터테이먼트회사 등의 다양한 컨텐츠들을 결합해 각종 NFT를 출시하고 바이낸스 NFT마켓플레이스에 거래도 가능하도록 만들어 원제작자와 수익을 공유해나갈 계획 중이다.

밋플(MeetPle)은 올해 초 로드맵 2.0을 발표하며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상황에서 올해 로드맵 중 하나인 NFT 마켓 진출로 또 하나의 마일스톤을 달성하였다. 밋플(Meetple)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하여 생태계 확장을 기획하고 있다. 작년부터 준비해왔던 글로벌 영상통화 기반을 토대로 해외 거래소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교육사업도 진행하고 있어 프로젝트의 세계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소식도 전해왔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