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5(월)
코리아런드리, 워시엔조이 10주년 맞아 ‘워시엔조이 블랙’ 1호점 오픈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런드리 솔루션 IT전문기업 코리아런드리(대표이사 서경노)는 셀프 무인 세탁소 브랜드인 워시엔조이의 오픈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셀프 무인 세탁소인 워시엔조이 블랙을 1호점을 화성병점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화성병점에 새롭게 오픈하는 워시엔조이 블랙 1호점은 지난 2012년 11월 30일 워시엔조이 1호점을 2023년형 새로운 셀프 무인 세탁소 창업모델인 워시엔조이 블랙으로 새롭게 단장해 오픈한다.

이번 워시엔조이 블랙 1호점은 워시엔조이 10주년을 맞이해 본사가 모든 비용을 전액 부담해 10년간 1호점을 운영해온 창업자의 부담감을 낮췄다. 이번 워시엔조이 블랙 1호점은 기존 세탁 및 건조장비 외 새롭게 삼성 세탁기와 건조기 각 한대 씩을 추가로 설치했으며, 워시엔조이 블랙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적용해 리모델링을 완성했다.

코리아런드리의 워시엔조이 블랙은 강력한 내구성과 대용량 세탁을 자랑하는 삼성 세탁기와 건조기로구성 되었으며, 셀프 무인 세탁소 업계 최초로 개발한 자체 간편결제 앱 플랫폼인 워시앤페이 전용매장으로 동전이나 지폐 없이 이용 할 수 있다.

워시엔조이 블랙은 창업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창업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지난달 공개 3일만에 상담예약만 800건을 돌파하며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코리아런드리만의 2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랙 창업과 관련해 투자자금 회수와 지역특화 마케팅 서비스와 함께 창업 3년이내 손실 발생 시 손실금액을 전액 보증해주는 안심창업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리아런드리 서경노대표는 “‘올해 워시엔조이의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셀프 무인 세탁 서비스인 워시엔조이 블랙 상품을 새롭게 개발하고 간편 결제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이번 블랙 서비스를 통해 창업자에게는 유용한 셀프 무인 세탁서비스의 사업모델 솔루션을, 소비자들에게는 수준 높은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무인 셀프 세탁이 아닌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춰 창업자와 고객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런드리는 차별화된 세탁 및 관련 장비 공급, 운영, 수익 창출 등에 대한 최상의 런드리 솔루션 IT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웻클리닝 전문 세탁소인 ‘스웨덴런드리’와 함께 국내 최초 IOT기반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 870여개 매장 및 친환경 런드리 멀티플렉스 `어반런드렛`과 세탁소 및 빨래방 전용 핀테크 어플리케이션 `워시앤페이` 등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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