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쿠로미·포차코 담은 15종 선보여…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

이번 협업은 헬로키티, 쿠로미, 포차코 등 산리오캐릭터즈의 대표 캐릭터를 리카리카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외출용품 중심으로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출시 제품은 하네스, 목줄, 리드줄, 의류 등 총 15종이다.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구성했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다.
리카리카는 최근 ‘티코어(T-Core) 백팩’ 3차 완판을 기록하는 등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회사 측은 이번 협업과 팝업 운영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보다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황희원 리카리카 상무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외출 경험을 보다 즐겁고 완성도 있게 제안하고자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감성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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