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은 SRT-KTX 교차 운행 열차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8.3%가 교차 운행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SRT와 KTX 교차운행 열차 이용객 392명(SRT 240명, KTX 1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차운행 인지도, 서비스 만족도, 통합 기대사항 등 총 10개 문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조사 결과, 교차운행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고 답한 비율은 88.3%에 달했으며, ‘보통’은 9.4%, ‘불만족’은 2.3%에 그쳐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반면에, 이용객들은 향후 통합 운영 시 예약 앱 통합, 공급 좌석 확대 및 우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7일 임직원 청렴 의식 제고와 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해 상임감사가 주관하는 ‘반부패·청렴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가 강사로 직접 나서 기관의 청렴의지를 강화하고 임직원의 반부패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승무센터를 비롯해 역, 차량센터 소속 임직원들이 참석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상임감사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청렴 사례를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임직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에스알은 앞으로도 청렴·윤리 교육을
진달래 개나리 한창, 목련은 끝물이고 벚꽃은 이제막 피려는 순간, 어제는 50여년 전 졸업생들이 찾아와 옛날 얘기와 살아온 얘기 세상 얘기, 모두 내 아침 생각을 읽고 있는 통하는 사이, 교사, 학생은 많아도 스승, 제자는 없는 시대 나도 스승 노릇 못해 제자 대신 졸업생이라 호칭, 살아온 70평생을 한 마디로 정리해 보라 하니 이렇게 각인각색, "자기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릇이다, 물이다, 자기 자신이다"
반도체와 빅테크주들이 혼조로 마감했다.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0.26% 오르며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하지만 상승률은 7% 정도에 그쳐 여전히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 넘게 올랐지만 마이크론은 소폭 약세로 마감했다. 대만 TSMC도 1% 상승했다. 브로드컴이 6% 넘게 뛰었다. 구글과 엔트로픽이 브로드컴과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개발할 것이라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렸다.빅테크주들도 혼조를 보였다.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2% 넘게 오른 반면 애플은 폴더블 폰 출시 연기 소식에 2% 넘게 하락했다. 테슬라도 1.75%, 마이크로소프트(MS)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테슬라는 3거
대한민국 연극계의 거장 신구·박근형 배우의 뜻이 청년 배우들의 창작 무대로 이어진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원로 배우들의 기부로 조성된 ‘연극내일기금’의 첫 결실인 <연극내일 프로젝트>를 오는 4월 24일부터 사흘간 아르코꿈밭극장 무대에 올린다고 7일 밝혔다.앞서 아르코는 연습 현장 공개와 기자간담회를 열어 청년 배우들의 창작 과정과 프로젝트의 추진 취지를 소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된 ‘연극내일기금’은 지난해 3월 13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특별 기부공연을 통해 마련됐다. 평생을 무대 위에서 살아온 두 배우의 제안으로 기획된 당시 공연은 티켓 수
헬스테크 브랜드 슬룸(SLOOM)이 정형외과 전문의의 임상 자문을 바탕으로 설계된 ‘목마사지베개 V2’를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경추베개 시리즈를 계승하는 4세대 모델로, 인체공학적 분석과 사용자 데이터를 통합해 기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제품 개발에 참여한 의료진은 일상적인 경추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체 구조에 최적화된 지지력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슬룸은 현대인의 목 피로도 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한 압박 대신 지속적인 이완이 가능한 데일리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가장 큰 기술적 변화는 마사지 기구 특유의 이물감을 제어한 점이다. 내부 구동 장치로 인해 착용감이 저하됐던 기존 제
국제이침협회(IEAA)가 미국 통합의학 교육기관인 American Integrative Medicine Institute(AIMI)와의 협력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국제이침협회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AIMI와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이침협회 김종관 회장과 AIMI 설립자이자 회장인 Michael G. Lee, Ph.D. 간의 합의로 진행됐다.이번 MOU는 양 기관 간 교육, 연구, 임상 프로그램 개발 전반에 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협약에 따르면 양측은 ▲이침 및 귀 관련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임상 프로그램 기획 및 콘텐츠 개발 ▲이침 전문가 자격과정(Ear Acupuncture Specialist Progr
알레르망 침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알레르망 침대 매장에서 ‘BRAND NEW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프로모션에서는 ‘프리미엄 1840’과 ‘레스터’ 매트리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그 외 매트리스 전 품목은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레스터는 소프트 타입 매트리스로, 스프링 위에 토퍼가 일체형으로 결합된 EURO TOP 구조를 적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쿠션감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프리미엄 1840은 하드 타입 매트리스로, 동일한 EURO TOP 구조를 바탕으로 탄탄한 지지력과 편안한 쿠션감을 함께 제공해 선호하는 수면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프레임은 알레르망 침대의 베스트셀러인 ‘댄디 프레임’을
포르쉐 공식 딜러 도이치 아우토가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열정갤러리에서 VIP 고객들을 초청해 프라이빗 아트 & 라이프스타일 파티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 이상원 작가의 개인전 VIP 프리뷰를 겸해 진행됐다. “Restopia Driver Lounge - 쉼과 속도의 미학”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파티는, 작가가 탐구해온 ‘휴식과 이상향(Rest+Utopia)’의 회화적 세계와 포르쉐 브랜드가 지닌 역동적인 감성을 결합해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고객 경험을 선보였다.현장에서는 열정갤러리의 큐레이션 아래 이상원 작가의 대표 연작 ‘RESTOPIA’ 신작 30점이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도이치 아우
애플의 첫번 째 폴더블 폰이 엔지니어링 테스트에서 결함이 발견돼 출시가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고 니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7일 니케이 아시아는 소식통을 인용, 최악의 경우 출시가 몇 개월 연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엔지니어링 테스트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 지 확인하는 기술 시험이다. 이 매체는 애플의 폴더블 폰 결함이 테스트 생산 초기단계에서 불거져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이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첫 폴더블 폰 출시를 계획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MONSTA X)가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다.몬스타엑스는 6일(현지 시간) 미국 ABC 채널의 대표적인 아침 방송 'Good Morning America(굿모닝 아메리카, GMA)'에 출연했다.미국 세 번째 정규앨범 'Unfold(언폴드)' 발매를 맞이해 약 6년 만에 'GMA'를 찾은 이들은 라이브 무대로 신보 발매 열기를 더하고, 월드 투어에 대한 설렘을 나눴다.이날 몬스타엑스는 'Unfold'의 타이틀곡 'heal(힐)'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탄탄한 보컬과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드러냈으며, 새로운 스타일의 곡을 통해 음악적 확장과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더해진 벅찬 감성의 무대는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몬스타엑
‘성난 사람들’이 배우 송강호, 윤여정과 함께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넷플릭스는 7일 오전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시리즈를 연출한 이성진 감독과 배우 찰스 멜튼이 참석해 국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지난 2023년 공개된 시즌1에서 스티븐 연, 앨리 웡, 조셉 리 등 동양계 미국인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한국계 미국인들의 이야기를
미국 연방 하원의원단이 이화여자대학교를 찾아 한국의 청년 세대와 한미 교류 및 여성 리더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2일 미국 연방 하원의원단을 캠퍼스로 초청해 학생들과의 라운드테이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뜻깊은 만남은 한미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미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의회 한국연구모임(CSGK, Congressional Study Group on Korea)’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사됐다.이날 캠퍼스를 방문한 의원단은 아미 베라(Ami Bera, 민주·캘리포니아), 라이언 징키(Ryan Zinke, 공화·몬태나), 마크 포칸(Mark Pocan, 민주·위스콘신), 메리 스캔론(Mary Gay 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