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22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강당에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서울권역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대회는 다양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위험성 평가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조·기타, 건설 등 4개 분야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20개 사업장이 그간 추진한 위험성평가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이 가운데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활동, 근로자 참여 확대, 위험성평가를 통한 사고 예방효과 및 창의적 안전문화 확산 사례 등을 발표한 한솔로지스틱스 등 8개 사업장이 우수상을, 성동구 도시관리공단 등 4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개교 14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신촌캠퍼스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국제 콘퍼런스 ‘1885-2025 연세대학교 기독교 고등교육의 미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선대의 헌신’을 ‘선한 책임’으로 계승한다는 취지 아래,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30개국에서 온 고등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고등교육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연세대는 호러스 뉴턴 알렌,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올리버 에비슨 세 선교사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한국의 미래를 그려낼 인재들을 길러냈고, 현재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 사학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ESG 탄소중립 솔루션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중앙대 탄소중립 ESG ICT 연구센터(센터장 박세현 교수)가 주관하고 ㈜아워홈(대표이사 김태원)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ESG 융합기술 연구개발 및 창의 인재양성’ 과제(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가 ㈜아워홈 계룡공장에서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 해당 과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탄소배출 측정·저감·격리 기술을 개발하고, 탄소중립-ESG 인덱스를 구축하여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솔루션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아워홈 계룡공장에서는 주요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서울시의 창업 지원 정책으로, 숭실대는 향후 4년간(2+2) 총 48억 원(연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숭실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X 기반 기술창업 클러스터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청년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특히, 서울시 RISE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기술창업의 국제화와 지역 혁신을 동시에 추진한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숭실대는 ▲AI+X 기반 창업 모델 개발 ▲창업지원단 중심의 단계별 성장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오는 10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시 송파구에 소재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신필하모닉 오케스트라특별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성신여대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이번 연주회는 성신필하모닉의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예술적 교류를 넓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특히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특별연주회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비롯해 고전주의 음악의 거장 베토벤의 대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매년 연주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탄탄
경기도 부동산 시장에서 과천·분당·수지, 이른바 경기 남부 ‘삼대장’ 지역이 집값 상승을 이끌고 있다. 올해 1~7월 아파트값 상승률에서 세 지역이 나란히 경기도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공급 부족 속에서 하반기 신규 분양 단지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7월 경기도 아파트값 상승률은 과천시 10.45%, 성남 분당구 6.23%, 용인 수지구 3.50%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평균 상승률이 -0.07%, 수도권 전체가 1.20%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들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개별 단지에서도 신고가가 이어졌다. 과천자이 전용 84㎡는 지난 7월 23억8,000만 원에 거래됐고, 분당 상록우성 3단지
호반그룹이 희망지원금 전달과 화재예방 키트 제작 봉사활동 등을 통해 아동 정서 회복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호반그룹은 22일 ‘안심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호반 무럭무럭(무LUCK 무LUCK)’을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명칭은 아이들이 희망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뜻과 행운(Luck)을 함께 담았다. 이번 사업은 화재·수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화재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10명에게
키움증권은 고객과 소통하면서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제17기 고객 패널’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고객 패널은 키움증권의 금융상품과 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보호 등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2017년부터 모집해 왔다. 키움증권은 지난해부터 더욱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매년 2회 모집하던 고객 패널을 4회 모집으로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17기 고객 패널은 키움증권 고객 중 펀드, 연금, RP 금융상품을 보유(2025년 8월말 기준)한 고객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패널 모집기간은 이달 28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금융상품별 30명씩 총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패널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이달
DL이앤씨는 오는 10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서 ‘아크로 드 서초’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16개 동 규모로, 전용 59~170㎡ 총 1161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 5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아크로 드 서초는 서초동 내 5개 재건축 단지 중 마지막 사업지로, 강남역과 인접한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교대역과 양재역도 가까워 교통 편의성이 높다. 단지 주변에는 서이초, 서운중, 대치동 학원가 등 우수한 학군과 백화점,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밀집해 있다.개발 호재도 이어진다. 인근 국군정보사 부지에서는 업무복합단지와 문화시
최근 건설현장에서 잇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하면서 협력사 안전관리자의 전문성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현장 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9일 대전역사 내 회의실에서 협력사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안전보건 법정교육 이해 △법적 서류 작성·관리 △안전관리 심화교육 △보건관리 심화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법정교육 과정에서는 근로자 안전의식 개선 방안과 교육훈련 시스템을 소개했고, 서류 관리 과정에서는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법적 요건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심화교육 과정에서는 건설기계 점검, 가설구조물 검토, 사고·우수사례 분
교보증권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드림이 홈케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이 홈케어링’은 지난해 시작으로 여섯 번째를 맞은 임직원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이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한숲’과 함께 영등포구 가족센터의 추천을 받은 가정을 방문해 집 안을 청소하고, 책상 등 맞춤형 가구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2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관련 세부 실행과제를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중 이사장과 전국 31개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공단은 지난 15일 발표된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중 ▲소규모 사업장 안전역량 향상 ▲외국인노동자 등 산재취약계층 지원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안전의식 확산 등과 관련한 구체적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공단이 노동안전 종합대책 이행의 핵심주체가 돼 안전한 일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하반기 산재사고사망 감소의 변곡점 마련을 위해 지역별 사고사망 감
쿠로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오픈월드 ARPG ‘명조:워더링 웨이브(이하, 명조)’가 지난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홍대와 부산 광안역에서 진행한 ‘두 유노 명조’ 팝업 트럭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용자들이 생활하는 공간 속으로 직접 찾아가 교류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양일간 6,000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으며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특히 블루 레몬에이드(서울)와 딸기 소프트아이스크림(부산)으로 구성된 캐릭터별 테마 메뉴는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됐다.현장에서는 인형탈과 코스프레 캐릭터들이 직접 거리를 누비며 유동인구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을 펼쳤다. 특히, 현장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