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새로운 캠페인 ‘Heineken® Rooftop Revival : 옥상의 재발견’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하이네켄 글로벌이 한국 시장에서 발견한 특별한 소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하이네켄 코리아와 공동 투자·기획한 프로젝트로, 한국 소비자들이 마주한 소셜 라이프의 장벽을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고자 했다. 서울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초밀집 메가시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도심이 복잡할수록 외로움은 더 깊어진다. 서울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옥상은 대다수 비어 있거나 활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왔다. 하이네켄은 이 ‘한국의 초록색 옥상’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린 컬러와 연결해, 새로운 가
LX하우시스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인테리어 건축박람회 ‘부산코리아빌드’에 참가한다.LX하우시스는 실제 주거 공간을 구현한 체험존과 상담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창호와 인테리어 자재의 성능과 디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을 통해 개별 주거 환경에 맞는 리모델링 솔루션도 제공받을 수 있다.특히 창호 ‘뷰프레임’은 LX Z:IN 창호만의 기능성에 더해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담부스에선 부산 경남 지역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 전시장 소속 대리점의 인테리어 전문가 20여 명이 상주하여 1:1
국내 일러스트레이션 산업을 대표하는 오프라인 플랫폼 ‘K-일러스트레이션페어’가 지난 8월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행사에서 약 3만 5천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전시에는 신진 작가부터 유명 브랜드까지 참여해 활발한 교류의 장이 마련됐으며, 마곡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차기 행사인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6’은 2026년 1월 29일(목)부터 2월 1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새해의 시작을 여는 대표 일러스트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작가 및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
걸크러시 걸그룹 디지문(DIZZYMOON)이 두 번째 싱글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디지문은 태국 국적의 걸그룹으로, 소속사 RKLUXURY에 따르면 올해 연말 발매를 목표로 현재 싱글 ‘Summer Sea’의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Summer Sea’는 시원한 여름과 그에 어울리는 섹시한 컨셉을 연상케 하는 빠른 템포의 EDM 곡이다.디지문 멤버는 리더이자 메인 래퍼 리카(RIKA)와 메인보컬 및 비주얼을 맡고 있는 와리스(WARIS), 막내로서 메인 댄스를 책임지고 있는 티타(THITA)로 구성됐으며 올해 4월 17일 첫 번째 싱글 ‘Mysteric’을 통해 데뷔한 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일렉트로닉 베이스 club 장르 EDM을 믹스한 이
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퀵 카밍 패드’의 리필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퀵 카밍 패드’는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을 포함해 10가지 전성분을 함유한 저자극 진정 패드로,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EWG 그린 등급의 성분을 사용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리필 파우치는 용기 재사용을 유도해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뷰티를 실천한다. 특히 간소화된 패키지로 자원 효율성을 개선해 제조 및 물류 과정에서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미스토 그룹은 비영리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에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브랜드의 역할’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9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미스토홀딩스, 미스토코리아, 미스토어패럴 등 그룹 임직원이 참여한 사내 캠페인을 통해 진행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당초 일주일이었던 기간을 2주로 연장해 진행한다. 미스토 그룹은 캠페인 연장을 통해 더 많은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으며, 자원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사내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순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전 계열사 사업장에서 수거한 폐작업복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제작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삼표그룹은 국내 최초 업사이클링 브랜드 ‘에코파티메아리’와 협업해 낡은 작업복을 파우치로 재탄생시켰다.이번 업사이클링 파우치 제작은 폐작업복의 단순 재활용을 넘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작업복이 임직원의 일상을 담는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제작된 업사이클링 파우치는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오는 10월 31일까지 기업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인건비 부담이 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채용 활동을 실질적으로 돕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알바천국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뒤 채용 공고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 상위 10명에게는 각 100만원, 나머지 90명에게는 각 5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1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알바천국 마케팅실장 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이보영과 함께 모잠비크를 방문해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모금 방송 ‘프로젝트 블루’의 일환으로, 이보영은 지난 8월 3일부터 8일까지 모잠비크 북동부에 있는 남풀라주를 찾아 기후위기와 아동노동으로 생존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어린이들의 현실을 직접 마주하고 그들의 삶에 희망을 전했다. ‘프로젝트 블루’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JTBC가 함께하는 시리즈형 모금 방송으로, 기후위기, 분쟁, 질병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상황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총 세 명의 셀럽이 아프리카 및 아
바카디 코리아(Bacardi Korea)가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듀어스(Dewar’s)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듀어스 15년’을 국내 정식 런칭했다고 8일 밝혔다. 바카디 코리아는 ‘부드러움의 대명사’로 불리며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 ‘듀어스’의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를 위해 ‘듀어스 15년’을 새롭게 선보인다. ‘듀어스 15년’은 셰리 및 버번 캐스크에서 6개월 이상 추가 숙성한 ‘더블 에이징(Double Aging)’을 거쳐 부드러움과 깊이를 동시에 갖춘 풍미가 특징이다. 듀어스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는 캠핑뿐 아니라 모임, 선물, 기념일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순간을 더욱 특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깨먹는 THE돼지바설빙’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 26일 선보인 이번 신메뉴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국민 아이스크림’ 돼지바를 설빙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크런치 토핑과 초콜릿 코팅, 통째로 올라간 돼지바 아이스크림 등 돼지바를 상징하는 요소를 그대로 담아내면서, 설빙 특유의 우유얼음과 딸기 과육 소스를 더해 색다른 조화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돼지바의 친숙한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설빙만의 해석이 더해진 차별화된 디저트로 재탄생했다. 설빙은 이번 ‘깨먹는 THE돼지바설빙‘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원장 이인실)과 손잡고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잡코리아 본사에서 잡코리아 윤현준 대표이사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이인실 원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일·가정 삶의 균형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인구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구·고용·기업 관련 공동 설문조사 및 보고서 발간, 잡코리아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와 추가 데이터 구축,
프랑스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은 패션 포토그래퍼 테오 웨너(Theo Wenner)와의 두 번째 협업을 이어가며, 그의 섬세한 시선을 통해 브랜드의 무드를 담아낸 2025 가을/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영국 해안의 장엄한 풍경, 강한 바람에도 푸르게 자라나는 겨울의 식생이 어우러진 자연을 배경으로, 메종의 앰버서더인 김세정(Kim Sejeong)과 리이통(Li Yitong), 그리고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모델 그레타 호퍼(Greta Hofer)가 함께했다.풍부한 텍스처의 울 코트와 극도로 부드러운 시어링 칼라가 달린 더플코트의 따뜻함이 거친 자연속에서 우아한 따뜻함을 보여준다. 특히 시그니처 라인인 르 로조(Le Roseau) 백과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