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후 7시에 평생학습 1실에서 운영한다.‘별별씨네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여 영상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4월 22일 상영작은 남궁선 감독의 영화 ‘힘을 낼 시간’으로 수민, 태희, 사랑이 26살에 처음 떠난 수학여행을 그린 이야기다. 이 영화는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 등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영화 상영 후에는 큐레이터의 해설이 제공되어 깊이 있는 관람을 도울 예정이다.모든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4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재능기부단 프로그램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학교로’”를 운영한다. 14명의 교육기부자들이 학교로 찾아가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나에게 맞는 직업 에너지로 보는 직업 찾기’, ‘지구를 살리는 착한 생활공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지구를 살리는 착한 생활공예’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의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헌 옷을 이용하여 머리끈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배워보며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학교지원센터에서는 △그림책 읽어주기 △구연동화 및 나무인문학 △스피치리더십 △감석 톡톡 동시낭송 및 시남송 감성수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7일 “대선 국면으로 여러 일정 등이 조정될 수 있는 만큼 학사일정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전략회의에서 “4월 4일 대통령 탄핵이 인용돼 두 달 안에 대선을 치르게 됐다”며 이렇게 당부했다. 이어 “6월 고등학교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일정뿐만 아니라 학사 일정,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여러 기관의 주요 업무 일정 등의 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혼란을 줄일 수 있도록 구성원들과 잘 협의해서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교육감은 “각 당의 대선 후보가 결정되면 교육 관련 공약도 나오게 될 것”이라며 “전북 입장에서 필요한 정책이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오전, 태평씨앤에프(대표 황해성)와 교육감 집무실에서 '아이의 힘! 책봄' 기탁식을 개최했다. 태평씨앤에프가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해당 기부금은 내덕초, 송절중, 봉명고 학생들의 교육과정 연계 도서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윤건영교육감, 태평씨앤에프 황해성 대표와 1대 명예 장인(匠人) 김삼이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아이의 힘! 책봄 사업'은 지역 기업 및 출향 인사의 기부금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도서를 구입하는 사업으로, 충북교육청의 실력다짐 충북교육 5대 시책 중 하나인 언제나 책봄 독서환경 지원 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학생들이 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교육가족 공모전을 ‘전북교육 2025년 10대 핵심과제’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북교육 비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취지에서 마련한 이번 공모전 분야는 동시(초등학생)와 사진, 숏폼 영상, 만화(웹툰) 등이다. 분야별로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아침 10분 독서, 나만의 학습 비법 △AI와 함께하는 우리 교실, 재미있는 수업 이야기 △학교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생활, 에너지 절약 노력 등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담아내면 된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만 18세 미만 청소년, 교직원(교육공무직 포함)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인 학생건강증진교육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 특별교부금 지원을 받아 수탁기관(전북대학교 간호대학)이 운영하는 학생건강증진교육센터는 학생들의 건강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학생건강증진 사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건강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동시에 다양한 건강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등 건강 관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특히 건강취약 학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된다. 센터는 당뇨 질환이 있는 학생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2025. 더 특별한 기회! 회복중심생활교육 운영’지원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전주 관내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25개교, 고등학교 12개교, 총 56개교를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 현장에서 회복적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4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먼저‘관계중심 생활교육’프로그램은 평화로운 교실 환경을 구축하고 회복적 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동아리 운영과 회복적 대화 모임을 지원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상담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연세대학교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와 양자과학기술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자컴퓨팅을 포함한 양자과학기술 분야에서 양 기관 간 국제 공동연구의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평가된다.협약식은 현지시간 4월 3일 케임브리지대 올드스쿨에서 열렸으며, 연세대에서는 윤동섭 총장을 비롯해 손영종 교학부총장, 정재호 양자사업단장, 임종백 대외협력처장, 김용찬 국제처장이 참석했다. 케임브리지대 측에서는 존 애스턴 연구부총장, 패트릭 맥스웰 의과대학장, 한남식 밀너의약연구소 교수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양자정보 및 양자컴퓨팅 분야를 중심으
국내 야구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야구왕(대표이사 이찬혁)’이 최근 오픈했다. 야구왕은 KBO 리그 10개 전 구단을 아우르는 종합 커뮤니티다. 특히 구단별 응원 게시판은 물론 실시간 응원 채팅 기능, 포인트 랭킹 시스템, 포토존 등을 두루 갖춘 야구 팬 특화 커뮤니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로 야구왕은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 ▲KT 위즈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키움 히어로즈 등 전 구단을 위한 전용 게시판을 제공한다. 덕분에 팬들이 자유롭게 응원 글과 정보 콘텐츠, 분석 콘텐츠 등을 올릴 수 있다. 팀별 게시판 뿐 아니라 전체 야구 팬들을 위한 '오
충주교육지원청은 각급학교 디지털기반 학교 환경 구현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업무담당자 설명회를 2025. 4. 4.에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각급학교에서 변화하는 정보화 환경에 대한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로 학급 전자칠판 지원, 전교실 무선망 구축, 스마트기기 이로미 보급 등 학교 정보화 구현에 대한 계획, 방법, 일정 등의 내용을 학교 담당자에게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충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로 각급학교에서 IT환경 구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학교 디지털기반 환경 구현을 위하여 각급학교에서 불편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영동교육지원청과 영동군의 협력사업인 영동온마을배움터 사업으로 영동군 매곡면에서‘우리 동네 역사 알기’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영동군 매곡면은 영동군 관내에서 가장 작은 면 중 하나로, 매곡초등학교 학생수 감소와 함께 지역 활성화 대안이 절실한 지역이다. 매곡면에 10여년 전 귀촌한 이주민을 중심으로 결성된 다비두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영이)은 아이들을 함께 돌보며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자 ‘우리 동네 역사 알기’를 2025년에 영동 공모했다. ‘우리 동네 역사 알기’프로그램에서는 마을 역사에 해박한 마을 명사들의 초
대구보건대학교 헬스테크 특화센터가 4월 2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 ‘2025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 참가해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디옵스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안경 전문 전시회로,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비롯한 다양한 안광학 제품 전시와 더불어 법정보수교육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이번 전시에는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소속 대구보건대, 광주보건대, 대전보건대 안경광학과 교수진과 학생,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연합대학 부스는 2024년 전문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컬대학30’ 사
법무법인 성진(대표변호사 김진아)은 최근 논란이 된 ‘발란 사태’와 관련해 판매자(셀러)들을 중심으로 한 집단대응 절차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성진 측은 “발란이 판매자들에게 수개월간 정산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피해 규모가 누적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계약 분쟁을 넘어 플랫폼의 구조적 문제로, 법률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집단대응은 판매자들의 정산 지연 피해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하며, 공정위 신고, 계약 무효 주장, 손해배상 청구 등이 검토된다. 특히 법무법인 성진은 “셀러들이 개별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어, 조속한 공동 참여가 실질적 해결의 열쇠”라고 강조했다.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