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돌이 플러스 모델과 소형 모델이라는 투트랙 전략을 기반으로 안정적 운영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외식 창업 시장에서 장기 운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예측 가능한 운영 구조다. 특히 불확실성이 커진 2025년 외식 환경에서는 단일 메뉴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는다. 이에 이차돌은 브랜드 초기부터 콘셉트 명확화와 조리 표준화를 통해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왔다고 강조했다. 이후 리뉴얼 모델인 ‘이차돌 플러스’를 출시하며 차돌 중심 메뉴 체계에 소고기·돼지고기·육회 등 다양한 구이 라인업을 더했다. 이는 단일 메뉴 부침에 따른 매출 리스크를 낮추고 상권·시간
서울드래곤시티가 연말 홈파티와 송년 모임 등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가정간편식(HMR) 치즈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감사 인사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 구성으로, 고급스러운 호텔 디저트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서울드래곤시티 치즈케이크는 합성보존료와 밀가루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치즈 특유의 깊고 녹진한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케이크 상단은 고온에서 빠르게 구워 표면을 진하게 카라멜라이징하는 방식의 바스크식으로 한번 더 구워내 진한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했다. 겉은 진한 고소함과 쌉싸름한 맛이 살아 있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품안전관리
하나금융그룹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이 외롭
친환경 소비재 전문 기업 제이케이인스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오드리선이 26일 TCF 생리대의 입수량을 확대한 ‘TCF 중·대형 플러스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TCF 생리대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구성 수량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중형은 기존 12개입에서 14개입으로, 대형은 10개입에서 12개입으로 각각 늘렸다. 중형 사이즈의 경우 길이를 24cm에서 25cm로 확대해 사용 시 안정감을 보완했다.이 같은 구성 변화는 제품 사용성과 함께, 오드리선이 기존부터 강조해 온 원료와 공정 기준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플러스팩 역시 기존 TCF 생리대와 동일한 제조 공정을 적용했다.오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국가유산청, 전주시와 협력하여 「전국 고택 관람환경개선 전통한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 주요 고택과 전통건축물의 보존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전했다. 신협의 사회공헌 기부금을 기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특)문화유산국민신탁과 컬쳐엔로드가 맡아 공익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 분포한 고택과 전통건축물의 창호 환경을 개선하고 문화유산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나아가 전통한지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한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도 함께 도모한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전주한지협동조합이 전통 제조방식으로 생산한 고품질 전통한지의 총 보
베이비브레짜는 젖병세척기 논란으로 브랜드의 기존 안전 관리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최근 ‘젖병세척기 미세플라스틱 논란’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젖병세척기 전반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젖병세척기를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 발생 여부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다.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시험을 실시한 배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는 젖병세척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소비자 불안이 젖병세척기 시장과 제품 전반으로 확
<승진>◇부장▲경영관리1팀 김승석 ▲구조화솔루션팀 오정수 ▲글로벌영업팀 이승진 지준호 ▲기업성장파트 이영광 ▲리테일Biz분석팀 김요한 ▲리테일전략팀 김주연 ▲멀티전략운용팀 노한성 ▲법무2팀 홍선영 ▲법인금융상품팀 남웅건 정길재 ▲법인영업팀 김우섭 ▲신용리스크파트 박수진 ▲영업부 김윤경 ▲자산관리CX혁신팀 조은주 ▲재산신탁팀 김수영 ▲패시브솔루션팀 이정호 이홍규 ▲프로젝트투자1팀 권정현 ▲프로젝트투자3팀 이영우 ▲회계관리팀 조민준 ▲AI팀 정의준 ▲M&A금융2팀 장문정◇차장▲감사팀 백성혜 ▲결제업무팀 박성현 윤이나 ▲고객자산전략팀 김주성 ▲구조화금융4팀 양정훈 ▲구조화금융5팀 강태원 ▲구조화
이디야커피가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대용량 커피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 2종에는 WCIGS(World Coffee In Good Spirits) 월드 챔피언 바리스타의 황금비율 레시피를 적용했다. 깊고 균형 잡힌 커피 본연의 맛을 구현했으며, 전문적인 레시피를 제품에 그대로 담아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높은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950mL’는 콜롬비아산과 브라질산 원두를 듀얼 블렌딩해 고소하면서도 진한 향미를 살린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달달곰 과자 가게> ‘5권 진저맨 쿠키&왕관 마들렌’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달달곰 과자 가게>는 쌍둥이 곰 남매인 ‘아웅이’와 ‘다웅이’가 빵과 과자 만드는 이야기를 통해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저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다. 이번 5권에서는 아웅이와 다웅이가 크리스마트 이브 밤, 서툰 산타 후보생 ‘산타 쿵’을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간이 멈추고, 되돌아가는 신비한 순간 속에서 선물을 제때 배달해야 하는 산타 쿵을 돕고, 루돌프를 다시 달리게 할 마법의 ‘진
방송미디어 전문 취업플랫폼 미디어잡은 30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콘텐츠 트렌드와 산업 구조 변화를 종합 분석해 ‘2025년 미디어잡 선정 10대 키워드’를 발표했다. 미디어잡은 올해를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AI 네이티브의 일상화, 숏폼 중심 소비 구조 고착화, 미디어 인력 시장의 재편이라는 네 가지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진행된 해로 진단했다. 이번 키워드는 단순한 콘텐츠 히트작을 넘어, 미디어 산업의 제작 방식과 소비 흐름, 그리고 인력·직무 구조의 변화를 함께 조망했다. 1. 케데헌이 불러온 K-팝 열풍, K-콘텐츠 위상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공개 3개월 만에 3억 2,500만 시청을 기록하며 글로
캠핑난로 기업 파세코가 아열대성 기후권인 대만에서의 난로 수요 기대치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파세코는 올해(1/1~12/20) 캠핑난로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4배 끌어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러한 성과에는 난로 수요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중동 지역에서 거둔 수출 노하우가 대만 시장에도 적용돼,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지역적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마케팅 전략이 파세코의 독보적인 제품 기술력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 대만에서 얻은 기대 이상의 이번 성과 역시, 파세코가 최근 대만에서 붐이 일고 있는 오토캠핑을 중심으로 캠핑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펼친 결과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금융감독원과 금융회사들이 함께 참여한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Share the Light)’을 진행하며 연말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으며, 금융감독원과 금융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사회공헌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름다운 나눔’은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금융권과 구세군의 대표적인 공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도 금융권의 적극적인 참여로 16억 2,500만 원이라는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했다. 구세군은 전달받은 성금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취약계
바른치킨이 신메뉴 '크럼픽'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최초의 체험형 팝업스토어 '바른농장 수확회'를 연다. 행사는 오는 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바른치킨 강남역에서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이 직접 농부가 되어 치킨의 핵심 원재료인 쌀·감자·옥수수·현미 등 4가지 곡물을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크럼픽’의 차별화 포인트인 ‘4가지 곡물 크럼’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 시식 중심의 행사를 넘어 ‘수확→완성→새참’으로 이어지는 농장 세계관을 구현해 몰입도 높은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팝업 공간은 시즌감을 살린 이색적인 연출로 구성됐다. 야외 공간은 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