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 in INCHEON’을 열고 팬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연다.첫 팬 콘서트 개최에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팀 공식 SNS를 통해 준비 과정과 공연의 힌트가 담긴 콘텐츠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공연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발소리가 담긴 영상부터 팬 콘서트 티저 영상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여 팬들 사이에서 공연 콘셉트와 무대 구성에 대한 각종 추측과 해석이 이어졌다. 특히 멤버들은 그동안 공개
영화 ‘군체’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11일 4만 6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하루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를 비롯해 쟁쟁한 신작 영화들의 개봉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어 이목을 모은다.개봉 4주차에 접어든 ‘군체’는 “관람평이 다 좋아서 기대하고 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좀비여서 좋았어요 배우분들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몰입해서 봤습니다”, “2시간 동안의 몰입도가 최상이었어요! 사운드와 큰 스크린으로 영화관에서 봐야할
방탄소년단(BTS)이 12일 오후 1시 신곡 ‘Come Over’의 음원을 발표한다.소속사 측은 12일 “‘Come Over’는 지난 4월 3일 발매된 ‘아리랑’ 디럭스 바이닐(Deluxe Vinyl)에 수록됐던 신곡이다. ‘2026 BTS FESTA’ 기간을 맞아 음원으로 공개된다”고 밝혔다.슈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RM과 제이홉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디움 앤섬(Stadium anthem)과 팝(Pop) 장르가 어우러졌으며 공간감이 느껴지는 신시사이저와 울림 있는 목소리가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Come Over’는 길을 잃은 듯한 마음이 드는 순간에도 어김없이 결국 ‘너’를 찾아가는 마음을 노래한다. 방황 끝에 문을 두드리는 ‘나’의 솔직한 고백은 오랜
얼마 전 각자의 이해관계로 얽힌 사람들 8명이 모였습니다. 공동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각자 역할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현직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사람도 있고 은퇴했지만 과거의 잘나갔던 영향력을 다시 행사하고 싶은 은퇴자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내 역할은 프로젝트 전체를 코디네이팅 하는 일인데 여러 입장을 조율하는 게 많습니다. 모임에서 느낀 일인데 사람들은 왜 잘난 척하고 싶어 할까요? 그러면서도 남이 잘난 척하는 건 왜 그렇게 꼴 보기 싫어 할까요? 나만 그런가요? 사람들은 ‘성공하면 내가 잘한 덕분이고 실패하면 외부 환경 탓’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나의 성취는 온전히 나의 실력과 노력에서 비
1852년 태어난 천재 건축가 가우디가 1882년 착공 2034 완공 예정인 세계 최고 높이 성당 172.5m 꼭대기에 십자가 올린 지난 10일 가우디 서거 100주년 맞아 교황 집전 추모 미사 거행, 가우디 건축미의 기본은 자연과 나뭇가지 성장 구조로 성당에 들어서면 기둥들이 숲속 나무 같고 천장은 가지가 퍼져 잎사귀들이 하늘을 가리는 느낌, 자연스러움, 그리움, 사랑, 새로움이 어울리는 진실함이 아름다움의 바탕!
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 공모에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50억달러(7조6000억원)에 달하는 주식 매입을 주문하는 등 기관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블랙록은 이처럼 대규모 주식 매입을 주준하는 등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수 조원대의 공모주 청약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해외 국부펀드는 물론 초고액 자산가의 자금을 운용하는 패밀리오피스에서도 주문이 쏟아졌으며, 주문 규모가 10억 달러(약 1조5천억원)가 넘는 패밀리오피스도 있었다.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스페이스X에 청약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의 주문 금액이 1000억 달러(약 153조원)를 넘겼다고 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포고문 서명식에서 "우리는 방금 이란과의 전쟁에 관한 훌륭한 합의(great settlement)를 했다"며 "문서 최종조율 단계만 남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며칠 내로 마무리될 것이며, 아마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서명식 시점을 "아마도 이번 주말"이라고 확인하면서 "나는 참석하지 못하겠지만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와 관련, 이스라엘,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사
반도체주들이 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에 일제히 급반등했다.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22% 상승 마감했다.하지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7.9% 오른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11.66% 급등했다. 대만 TSMC도 3.26% 반등했다. AMD도 7.95% 올랐고 특히 인텔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투자 의견을 ‘언더퍼폼’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면서 9.29% 올랐다. 하지만 오라클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8.53% 급락했다.빅테크주들도 대부분 반등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0.92% 오른 것을 비롯해 애플 1.4%, 아마존 1.47%, 테슬라는 모처럼 4.6% 반등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1.77% 하락 마감했다.뉴욕증시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가 건설업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포스코이앤씨, KR산업과 힘을 합쳤다.11일 직업건강협회 교육센터는 포스코이앤씨와 KR산업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먼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KR산업이 시공 중인 성남과 의왕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11일에는 포스코이앤씨의 성남 금토지구를 찾았다.각 현장에는 산업간호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 작업환경에 적합한 실무 중심 교육과 1:1 건강상담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폭염 개념 및 폭염특보 발령 기준 ▲열사병 등 주요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 대처요령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바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인명피해 예방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며 여름철 재난 대응 태세 강화에 나섰다.김 지사는 11일 이천시 사음저수지를 방문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사전 대응을 주문했다.이번 방문은 저수지 수위와 월류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자동수위계측기 설치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천시 사음저수지는 1958년 준공된 총저수용량 3만2000㎥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다. 지난
일본 치바과학대학교의 새 운영 주체인 학교법인 오시로학원 고위 임원진이 6월 10일 강남스카이어학원(대표 최근택 박사)을 방문해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 유치 및 교육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내 우수 인재 유치 확대와 양국 간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오시로학원 대표업무집행이사 코치 타케시氏는 "강남스카이어학원이 한국 유학 시장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인프라와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치바과학대의 글로벌 도약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정보 발신과 마케팅 협력을 기대했다. 오카모토 약학대학장도 "강남스카이어학원을 통해 입학한 우수 학생들이 대학 학술 발전에 크게
광주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열린다.광주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퇴촌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올해로 24회를 맞은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시를 대표하는 로컬푸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수도권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화려한 개막식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 열기 고조축제 첫날인 오는 19일 오후 5시 30분에는 아나운서 이하
럭키스팟(대표 권오성)이 지난 10일 개최된 ‘2026 제14회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무인카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각 분야에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기관·인물·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재능대학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GS리테일, 청호나이스, 남이섬 교육문화그룹 등 총 36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와 바이올리니스트 전지경, 소프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