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위한 ‘2026 에듀윌 가스기능사 필기 한권끝장' 교재를 출간했다고 22일 밝혔다.가스기능사는 고압가스, 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등의 설비 운전 및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국가기술 자격증이다. 산업현장의 안전 강화 및 가스 설비의 기술적 관리 역량 확보에 필수로 요구된다. 최근 가스 시설에 대한 기술관리자 선임이 의무화되고 한국가스공사, 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업체, 플랜트 설비 기업 등에서 해당 자격 보유자를 우대 채용하고 있다. 2024년 필기시험 응시자 수가 1만 5천 명을 넘어서며 해마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망 자격증이다.이번 신간 ‘가스
세무 기술 전문 기업 유닛블랙(UnitBlack)이 빠르게 늘어나는 고객 수요와 서비스 영역 확장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인재 채용을 추진한다. 이번 채용을 통해 고객 지원부터 서비스 기획, 디자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직군에서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서비스 품질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유닛블랙은 AI 기반 세무 기술을 앞세워 복잡한 세무 업무를 간편하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택스테크 기업이다. 특히 자체 세무 알고리즘과 고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전문 영역까지 확장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자, 회사는 인력
국내 바이오기업 ‘보고바이오’가 산삼 연구 분야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었다. 회사는 최근 ‘키 성장 촉진 효과를 갖는 산삼 배양근 복합 추출물 및 이의 제조 방법’이라는 명칭의 특허를 2025년 8월 출원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출원은 산삼배양근을 활용한 새로운 기능성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내 건강식품 산업의 지형 변화를 예고하는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된다.보고바이오는 창립 이래 산삼의 과학적 가치와 산업적 활용을 넓히기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특히 산삼을 대중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건강식품 브랜드 천삼정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전통적 가치에 머물던 산삼을 현대적인 제품으로 재탄생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함께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빛’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태양광랜턴을 직접 조립해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에너지 빈곤을 겪는 최빈국 사람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현장을 방문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태양광랜턴 조립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실제 현지에서 사용되는 태양광 랜턴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자신이 만든 태양광랜턴을 에너지 빈곤국에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후원자가 만든 태양광랜턴은 전기 시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새롭게 도입한 ‘추천하기’ 기능을 향한 뜨거운 현장 반응에 힘입어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이 친구 찐입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친구 찐입니다’ 프로모션은 알바몬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함께 근무했던 알바생을 향한 ‘respect’를 담아 추천하기를 통해 다른 사장님들께 알바생을 추천하고, 응모 버튼을 누르면 참여 완료다. 프로모션은 오는 9월 21일까지 진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기업회원 중 추첨을 통해 △매장 지원금 100만 원(1명) △아이패드 에어 11(1명)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30일 발표한다. 알바몬 추천하기는 전 고용주가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영탁의 희망 블루스’를 방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영탁의 희망 블루스’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JTBC가 함께하는 시리즈형 모금 방송 ‘프로젝트 블루’의 첫 번째 방송으로,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영탁이 직접 현장에 다녀온 우간다 어린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영탁은 지난 6월 1일부터 6일까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우간다 모로토 지역의 대리석 광산과 지역 병원의 영양실조 치료센터 및 학교를 방문해 빈곤, 영양실조 및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우간다 어린이들은 만나고 왔다. 특히, 아픈 엄마를 대신해 대리석 광산에서 고된 노동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지난 7일 열린 ‘유료방송분야 저작권 이슈 설명회’에서 일부 방송사들이 제기한 저작권료 관련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음저협은 이번 개정안이 저작권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사들이 이를 왜곡하고 있다고지적했다. 현재 한국의 방송사용료는 세계 최저 수준으로, 지상파 0.65%, 유료방송 0.37%에 불과하며, 이는 네덜란드(10%)와 독일(6%) 등 주요국과 비교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라는 것이 음저협의 입장이다. 또한 음저협은 방송사들이 콘텐츠 판매 시에는 높은 대가를 요구하면서도 저작권료를 지불할 때는 이를 과도하다고 주장하는 이중적 태도를 비판했다. 특히 C
축우 메탄가스 측정과 저감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메텍홀딩스(MeTech Holdings)가 농업회사법인 태백사료와 손잡고 가축 메탄가스 측정, 감축 공동사업 펼치기로 하고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 안성시 미양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태백사료는 현대적 방식을 접목해 전통의 사육방식인 화식사료를 새롭게 해석해 효율성을 높이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쇠죽 끓이기(화식 火食)은 농경사회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인 소에게 겨울철에 급여할 먹이를 만들기 위해 선조들이 고안해 낸 과학적인 여물 방식이다.태백사료가 생산하는 화식사료의 시스템은 원료사료를 가공해 소화흡수율을 높이는데 초점
덴마크 왕실 공식 맥주 브랜드 칼스버그(CARLSBERG)가 프리미엄 라거 제품 ‘칼스버그 루나(CARLSBERG LUNA)’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맥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xop> ‘칼스버그 루나’는 칼스버그만의 독창적인 드라이 호핑(Dry Hopping)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는 처음 선보인다. 드라이 호핑은 발효의 마지막 단계에 홉을 추가해 풍미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일반 라거보다 깊고 풍부한 향과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xop> 신제품은 세 가지 홉을 블렌딩해 구현한 부드러운 첫 맛과 함께 꽃 향기, 상쾌한 풀 내음이 어우러진 은은한 아로마를 자랑한다. 칼스버그는 ’일상 속 특별한 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최근 기록적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생계 안정을 위해 총 50억 원규모의 재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신협은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더불어사회나눔대출’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1인당 최대 2,000만 원의 긴급 생계 안정자금을 지원하며, 대출금리 4.0%p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부담한다. 신협은 저리대출 상품 운용이라는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연대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신협은 지난 4월, 경북·경남·울산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741개 신협과 임직원·조
2025년 8월 기저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페넬로페 기저귀, 2위 하기스 기저귀, 3위 슈퍼대디 기저귀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저귀 브랜드 27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의 기저귀 브랜드 빅데이터 6,673,817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기저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최근 KBS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인재전쟁》은 ‘중국 청년들은 공대에 미쳐 있는데 한국은 왜 의대에 미쳐 있나’라는 전혀 ‘새롭지 않은’ 주제를 다뤘습니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가 피눈물나는 노력을 쏟는 건 한국과 중국이 다르지 않은데 목표가 다릅니다. 제목처럼 중국은 공대, 한국은 의대입니다. 중국 인재들이 공대로 몰리는 건 미래를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창업으로 대박이 날 수 있는 시스템과 사회구조가 잘 설계돼 있습니다. 보상은 당연히 의사보다 큽니다. 해외에서 인재를 영입하는 데도 열심입니다. 한국보다 연봉이 몇 배가 높고 가용 연구비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예로 작년 한국고등과학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한국계 미국인 DJ이자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예지(Yaeji)가 오는 25일 저녁 8시, 한남동 블루스퀘어 트래블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으로, 일본·대만·싱가포르로 이어지는 여정의 첫 무대다.예지는 뉴욕에서 활동하며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Coachella), 로라팔루자(Lollapalooza), 프리마베라(Primavera) 등 글로벌 무대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한국계 뮤지션이다. DJ로서도 <보일러룸> 무대에 3차례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고, 버버리, 에르메스, 젠틀몬스터 등 글로벌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