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HR 플랫폼 딜이 AI 에이전트와 업무 흐름을 한 번에 생성·관리·실행할 수 있는 통합 허브인 AI 워크포스를 18일 출시했다. 미국 인사관리협회의 최신 워크포스 보고서에 따르면 HR 담당자의 절반 이상이 팀 인력 부족 상태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딜의 AI 워크포스는 인사조직관리 업무 자동화를 비롯해 조직의 한층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딜의 AI 에이전트 워크포스 출시는 총 7가지 분야의 AI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글로벌 팀의 원활한 업무 흐름을 돕는다. △글로벌 채용 추천 에이전트 △휴가 관리 에이전트 △국가별 규제 준수 에이전트 △스케줄 지원 에이전트 △IT장비 지원 에이전트 △
프리미엄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이름 잃은 토마토 육수의 이름을 찾아줘!’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새로운 육수 출시를 앞두고, 고객의 아이디어를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이벤트는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3일 발표된다. 경품으로는 ▲1등 샤브올데이 패밀리 식사권(4인+어린이3인, 20만 원권) 1명 ▲2등 6만 원권 30명 ▲3등 3만 원권 100명 ▲4등 5천 원권 250명 등 총 381명에게 식사권이 제공된다. 더불어 참여 고객을 위한 추가 경품 이벤트(친구 초대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추천을 통해 참여한 고객 150명에게
차이나텔레콤 글로벌(China Telecom Global)이 자체 투자·건설한 첫 해외 고급 대형 데이터센터인 국제 AI 인프라센터가 2025년 6월, 국제 데이터센터 인증기관 Uptime Institute로부터 Tier III 설계 인증(TCDD)을 획득했다.이번 인증은 상품개발부 산하 컴퓨팅 및 IDC운영센터, 전문 컨설팅 부서, 광동 설계연구원 등 관련 부서가 협력해 지속적인 기술 검토를 거듭한 결과로, 인프라센터가 설계 신뢰성, 시스템 이중화, 운영 지속성 등 국제 기준을 충족했음을 입증했다. 차이나텔레콤 글로벌은 이를 통해 고사양·친환경·저탄소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를 실현하고, 기술 혁신과 국제 설계 기준을 접목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글로벌 IT 인프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이하 쿠팡CLS) 퀵플렉스 부문의 주요 협력사 HR그룹㈜(대표 신호룡)이 폭염 속 배송 현장을 위해 혹서기 대응 ‘현장 물품 지원 3종 세트’와 ‘아이스 음료‘를 전국 퀵플렉서(쿠팡배송기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품은 HR그룹 리테일 부문(자사몰·앱 운영)에서 자체 기획·제작한 제품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작·공급됐다.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현장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위로를 전하기 위한 조치다.지원된 물품은 ▲면소재 국내 제작 헤어밴드, ▲면소재 손목아대 한쌍, ▲100% 아쿠아 원단의 쿨토시 한쌍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모
DL이앤씨는 임직원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해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DL이앤씨 심리상담 서비스는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는 물론, 직무상 갈등이나 조직 내 대인관계, 가정 문제 등 다양한 고민을 전문 심리상담사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다. 상담을 원하는 임직원 및 가족은 간단한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상담 방식은 대면과 화상, 전화 중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연간 최대 8회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상담은 익명성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다. 지난해부터는 기존 임직원 본인에 한정됐던 상담 대상 범위를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까지 확대해 일과
여당이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 방침을 밝힌 이른바 '노란봉투법'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은 사회적 소통을 충분히 거친 후 논의 또는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가 19일 자체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국민 1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당이 예고한 8월 임시국회 처리 방침에 대해 응답자의 65.3%는 '사회적 소통을 충분히 거친 후 논의해야 한다'(47.0%) 또는 '경제계 반발을 고려해 9월 이후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18.3%)는 의견을 내놨다. '8월 국회에서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는 답은 전체의 34.7%였다.또한 국민 4명 중 3명은 이른바 '노란봉투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데이팅앱 ‘비긴즈’가 2030세대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만남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비긴즈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 2030세대는 가벼운 관계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진지한 만남을 원하고 있다는 시장의 요구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2030세대 553명을 대상으로 연애 동향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애 상대를 선택할 때 외모보다 성격과 가치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데이팅 앱 사용에 있어서는 가벼운 만남보다 진지한 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설문조사 참여자는 연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초대형 재개발 사업 중 하나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구역(이하 성수1구역)이 이번엔 특정 건설사에 유리한 입찰지침을 마련했다는 의혹이 일며 논란에 휩싸였다.성수 1구역은 앞서 조합 일부 임원들이 특정 건설사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구체적 제보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바 있다. 이 사건은 경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하면서 조합원들의 공분을 샀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시공사 입찰 절차마저 ‘기울어진 운동장’ 논란에 휘말리며 불신이 확산하고 있다. 성수1구역은 최고 65층, 3000가구 규모에 공사비만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사업지다. 그만큼 시공권을 둘러싼 건설사들의 경쟁이 첨예할 것으로 예상됐
국립부경대학교는 김광수 교수(과학컴퓨팅학과) 등이 번역한 『바이러스 감염과 상미분방정식』(경문사)이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 책은 일본 나고야대학교 시고 이와미(Shingo Iwami) 교수의 저서를 국립부경대 김광수 교수와 나고야대 박형기 교수, 정용담 박사가 공동 번역했으며, 대한민국학술원이 선정한 올해 우수학술도서 279종 가운데 자연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바이러스 감염과 상미분방정식』은 바이러스 감염 실험 데이터를 수학적 모델로 해석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미적분·선형대수·미분방정식 등을 토대로 실험 데이터를 분석해 새로운 과학적 사실을 도출하는 과정을
테이블오더 기업 주식회사 티오더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해 진행하는 ‘마중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마중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AI/머신러닝, 빅데이터, IOT 등의 기술을 활용하는 B2B 솔루션사의 기술 개선과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크레딧, 전문기술 교육 세미나, 마케팅, 글로벌 판로 개척 등을 지원받게 된다.티오더는 ▲테이블오더 기반의 외식 디지털 전환 플랫폼 ▲가맹점 중심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 ▲광고·마케팅 연동 기능 ▲호텔·레저 등 인접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청소년 도박 근절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지난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사회적 캠페인으로, 청소년이 불법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챌린지는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진다.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한 사진으로 캠페인 참여를 알렸다. 해당 챌린지는 KB국민은행 인스타그램 계정에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는 양주, 포천, 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 내 12개 섬유기업과 함께 ‘양포동 프리미엄 소재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재관은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IS) 2025’에서 공동관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양주·포천·동두천이 섬유·패션산업의 중심지임을 알리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소재관의 컨셉은 ‘리커버리 리마켓(Re:Covery Re:Market)’이다. ‘회복(Recovery)’을 통해 산업의 활력을 되찾고, 동시에 ‘리마켓(Re:Market)’을 통해 재고 소재의 현물 거래를 촉진한
(주)한샘(대표 김유진)은 지난 1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늘사랑 지역아동센터에서 함께한끼’ 행사를 개최해, 부엌 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아이들과 함께 간식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께한끼’는 지역 사회 상생을 목적으로 한 한샘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역아동센터나 보호시설의 노후 공간을 새롭게 개선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관계자들과 교류한다. 한샘은 주방 수납공간 부족과 노후 설비로 불편이 컸던 시흥 늘사랑 지역아동센터의 부엌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해 개선했다. 기존 제품을 자사 부엌 가구로 교체하고, 바닥 타일 공사도 진행해 보다 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