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SRT 열차에 부착해 광복의 의미를 새겨 국민과 함께 역사적 순간을 기린다고 13일 밝혔다.에스알은 지난 11일부터 광복 80주년 기념 엠블럼을 SRT 차량에 순차적으로 부착하고 있다. 엠블럼은 태극 문양과 ‘광복 80’ 문구 등을 결합해 과거의 역사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과 비전을 담아 승객들이 역사적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엠블럼은 열차 승하차 시 승강장 계단과 가까운 SRT 3·6호차 측면 창문 인접부에 부착해 SRT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광복의 의미를 마주할 수 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리는
여름철 냄새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집 안 곳곳에서 악취와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쉽다. 음식물, 곰팡이, 하수구, 신발장 등에서 발생하는 냄새는 불쾌감을 유발한다. 여름철 냄새는 원인이 다양해 단순한 환기만으로 해결이 어렵다. 냄새가 발생하는 장소별로 원인을 파악하고 맞춤형 제품을 사용해 냄새를 제거해야 한다. ▶화장실집 안 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공간이 화장실이다. 화장실 청소는 다른 곳에 비해 시간과 체력 소모가 커서 자주 청소하기 쉽지 않다. 스프레이 타입 제품을 사용하면 손이 닿기 어려운 틈새까지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피죤 ‘무균무때 뿌리는 락스세제’는 쫀쫀한 거품이 쉽게 떨어지지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여름에도 중·장거리 등산을 즐기는 남성을 위한 고기능 아웃도어룩을 제안한다. 레드페이스가 제안하는 이번 상품들은 뛰어난 속건 기능과 통기성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아웃도어 활동을 보다 쾌적하게 돕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아웃도어 활동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아이템은 베이스레이어인 ‘티셔츠’다. 특히, 여름철엔 땀을 흡수해서 빠르게 말리는 기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BM 써플 라운드 하프 티셔츠는 브랜드 자체 개발 소재인 이엑스 드라이 소재를 활용해 우수한 흡습·속건 기능을 갖췄다. 덕분에 여름철 산행에서도 체온 유지에 탁월하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기본 라운드 디자인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제12대 회장으로 임채청 동아일보 발행인 겸 대표이사 사장이 13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임 회장은 1984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논설위원, 편집국장, 채널A 대표이사 전무,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운영위원장과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동아일보 발행인 겸 대표이사 사장과 한국신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재난 긴급구호, 성금 모금 및 배분, 지역공동체 회복,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조이웍스가 ㈜오하임앤컴퍼니 인수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와 물류 인프라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 조이웍스는 지난해 매출 820억 원, 영업이익 183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이번 인수를 계기로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매장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지난 30일, 오하임앤컴퍼니의 최대주주는 기존 오하임투자조합에서 조이웍스로 변경됐다. 조이웍스는 9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해 319만 358주(지분율 13.03%)를 확보하며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번 인수 과정에서 특히 주목되는 점은 재무적 투자자(FI)들이 구주를 시장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필리핀 장애가정 생계다각화를 위해 마닐라 퀘존지역에 ‘마부하이 마켓(The Market MABUHAI)’을 오픈하고 장애가정 대상 창업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OICA와 협력하여 진행중인 ‘필리핀 도시빈곤 장애가정 생계다각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가정의 공동생산과 공동판매를 통해 소득원을 다각화하고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필리핀의 퀘존시 커먼웰스에 설치된 마부하이 마켓 공판장은 커뮤니티 스토어, 카페, 바자회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된다. 마켓에서는 수혜 가정이 직접 생산한 제품의 전시·판매를 통해 장애가정의 자립 기반 마련의 공간으로 운영된다. 브랜드
이미 이혼을 결심한 상황이라면 되도록 빨리 서류 정리가 되길 바란다. 특히 협의한 상황이라면 1개월, 3개월이나 걸리는 숙려기간을 피하고 싶은 게 사실이다. 이럴 때는 조정이혼을 통해서 빠른 서류 정리가 이뤄질 수 있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거나 재판으로 가기에는 갈등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면 선택하게 되는 게 바로 조정이혼이다. 이는 법원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조정기일이 잡히면 법원에 출석, 조정위원과 함께 이혼에 관한 조건을 협상하게 된다. 법원 측에서 중재를 해주는 만큼 양측 의견이 다르더라도 빠르게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대체로 양육권, 양육비, 위자료, 재산분할처럼 현
글로벌 명품 플랫폼 트렌비(대표 박경훈)는 인기 중고 명품을 30~60초 길이의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라이브 쇼핑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트렌비는 상품 등급과 하자에 대한 평가가 주관적인 경우가 많아 사진만 보고 구매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중고 명품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내놨다. 앞서 트렌비는 이 같은 중고 명품 특징을 고려해 오프라인에서 직접 상품을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는 ‘보고 구매’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긍정적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보고 구매’의 물리적∙시간적 제약을 보완해 국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 테스트를 진행했고, 하이엔드 브랜드일수록 실물 확인에 대한
통합 I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에티버스(대표이사 이호준, 김범수, 정인욱)는 지난 5일 실시간 이벤트 기반 AI 플랫폼 기업 밴티크(한국지사장 이형근), 비전 AI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이사 김현수)와 함께 ‘AI 기반 산업 디지털 전환 및 실시간 지능형 시스템 구축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로 3사는 현 정부의 ‘AI 대전환’과 전략 산업 육성 정책에 부응하여 제조, 헬스케어, 물류, 스마트시티, 공공안전 등 주요 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 AI 생태계 확장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산업 특화 실시간 AI 시스템 공동 개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이 마침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는 "'골든'은 '핫 100' 차트를 정복한 K팝 관련 아홉 번째 노래로,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부른 곡 중 최초의 1위"라고 설명했다. 특히 '골든'이 앞서 지난 1일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이 노래는 두 차트를 모두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넷플릭스는 속편 제작, 실사화 영화, 뮤지컬 제작 등을 논의 중이고, 완구 등을 포함한 상표권도 단독 출원하며 사업 확장을 예고했다.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케
수제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가 7월 4일 서울 마포구에 가맹 1호점 ‘상수점’을 열고 가맹사업 확대에 나섰다. 이는 모회사 샐러디가 다운타우너를 인수한 이후 진행된 첫 가맹점 개설 사례다.상수점은 서울지하철 6호선 상수역 1번 출구 인근(마포구 독막로 85, 1층)에 위치해 홍대·상수·합정 상권을 아우르는 초역세권 입지를 확보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점포 매출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다운타우너는 약 10년간 직영점 위주의 운영을 이어왔으나, 올해 샐러디 인수 후 가맹 모델을 도입해 사업 구조를 확장했다. 가맹사업 개시 한 달 만에 1호점을 개설하며 빠른 시장 진입 속도를 보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오는 15일부터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JUMF가 풍성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칭따오도 이를 기념해 특별한 콘텐츠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과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앞서 칭따오는 ‘2025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9’, ‘2025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 보령’ 등에서 레트로 오락실을 테마로 한 ‘따오-락실’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들과 만
이디야커피가 ‘크림빵’ 2종을 선보이며 디저트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간편 디저트로, 부드러운 빵 속에 풍부한 크림을 담아 맛과 식감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다. ‘커스터드 크림빵’은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을 넣어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했으며, ‘소보루 크림빵’은 고소한 소보루 토핑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디저트 카테고리를 한층 확장하며, 외형·맛·식감 등에서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크림 맛을 살린 이번 신제품은 커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