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엔비컴퍼니의 카페 브랜드인 미루꾸커피가 다가오는 8월 9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타워동 1층에 브런치 및 베이커리 카페 ‘미루꾸, 테이블’을 신규 오픈한다.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30분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미루꾸, 테이블’은 음료와 빵이 어우러진 테이블 위의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미루꾸커피와 차별화된 갓 구운 식빵을 활용한 오픈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으며, 브런치 타임에 이용하기 좋은 공간으로 조성됐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특별한 등급의 다양한 밀가루를 사용해 본연의 풍미를 살린 여러 종류의 식빵을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했다. 또한 버터가 들
최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발표한 ‘수사역량 강화 종합 로드맵’은 경제·금융범죄에 대한 수사 권한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검찰에 집중됐던 전속고발 규정을 개정하고, 특정금융정보법 또한 개정 추진 중이다. 이로써 경찰이 보다 직접적이고 신속하게 금융사기 등 중대 범죄에 대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 같은 변화로 투자사기와 같은 특정경제범죄에 있어서는 수사 단계부터 정밀하고 객관적인 증거 확보 및 가해자 의도 입증이 더욱 중요해졌다. 사기죄가 성립하려면 단순히 피해자가 손해를 입은 사실만으로는 부족하다. ‘불법영득의사’란 ‘남의 재산을 부당하게 취득할 의도’를 뜻하는 법률 용어로, 사기죄의 핵
벨토르 모빌리티 그룹이 독자적인 엔진 세정력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연료첨가제 카톡스(Cartox)를 새롭게 출시했다.3세대 연료첨가제 카톡스는 기존 단순 연료 계면활성제에 머물렀던 1세대, 청정 분산제 기반의 2세대에서 나아가 복합·세정·윤활 기능을 중심에 두고 설계됐다.신제품 출시 후 제조사 벨토르 모빌리티그룹은 ‘광고보다 사용자의 경험이 더 큰 신뢰를 만든다’는 철학 아래 전통적인 광고비 지출을 줄이는 대신, 광고비 예산을 소비자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고비 제로, 리워드 100%’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 구매 후기를 작성하거나 SNS에 체험 후기를 공유하는 유저에게는 최대 1만 원 이상의 현금처럼
별 찍어먹는 떡볶이 브랜드 스텔라떡볶이(대표 장조웅)가 여름철 매장 이용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 매장에 각티슈 홍보물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무더위로 시원한 메뉴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신메뉴 홍보와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스텔라떡볶이의 여름 인기 메뉴 ‘냉떡볶이’는 쫄깃한 떡과 당면, 어묵채를 매콤하고 시원한 특제 소스에 비벼 먹는 시그니처 메뉴다. 최근에는 후라이드 닭강정, 순대, 어묵탕 등과 함께 즐기는 조합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본사는 고객들이 더 쾌적한 매장에서 다양한 조합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스텔라떡볶이는 앞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6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2025 창의리더십 <체.인.지> 여름 아카데미’(이하 체인지) 1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인지’는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이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누적 수료생 414명을 배출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청소년의 리더십 함양과 주체적인 성장에 기여해 왔다. 이번 13기 아카데미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청소년 3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창의리더십을 통한 재능공유연구랩(TDCL)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연인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전히 혼자인 미혼남녀에게는 무더위만큼이나 마음이 허전한 계절이 바로 여름이다. 특히 소개팅 기회마저 줄어든다면, 이 계절의 쓸쓸함은 더욱 짙어질 수밖에 없다.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외 활동이 제한되며 자연스레 사람을 만날 기회도 줄어드는 요즘,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들은 자연스럽게 결혼정보회사 상담이나 가입을 고려하게 된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는 여름철, 그중에서도 특히 ‘8월’이 결혼정보회사 가입의 적기인 이유 세 가지를 소개했다.듀오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주로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 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여름 휴가 기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지대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피해를 입은 피난민들을 위해 8월 6일부터 공식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24일, 양국 국경 인근에서 총격전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급히 대피한 가운데, 구세군은 긴급구호팀을 현지에 파견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캄포디아 썸퐁 체이(Sampong Chey) 지역의 17가정 50여 명의 피난민을 우선 지원했다.일부 주민들은 구세군 교회에 임시로 머물고 있지만, 피난 생활이 장기화되며 생활의 어려움이 반복되고 있어, 구세군 캄보디아 지역관 김홍수 사관(목사)과 현지 자원봉사자 6명과 함께, 구호 텐트를 설치하고, 쌀, 식수, 라면, 간식, 위생용품
네이버가 검색창을 바꾸면서 영업이익이 두자릿 수 증가했다. 검색 광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기반의 신규 서비스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웹툰, 엔터프라이즈 부문 등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네이버는 8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151억원, 영업이익은 52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7%, 영업이익은 10.3% 증가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4974억원으로 무려 49.8% 늘었다. 에프앤가이드가 전날 집계한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를 보면 2분기 매출은 2조9053억원, 영업이익은 5282억원으로 전망됐다. 사업 부문별 매출을 보면 서치플랫폼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지난 7월 30일, 사내 독서동호회 주도로 소외 아동을 위한 학습 교구 동화책을 제작·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독서동호회의 제안으로 기획된 이번 활동에는 한식진흥원 임직원 30명이 참여해 직접 동화책을 제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제작된 책 <이모양 저모양>은 국내외 소외 어린이를 지원하는 ‘라이프오브더칠드런’에서 기획한 작품으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
스위스 워치 매뉴팩처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가 20년 넘게 컬렉션에서 모습을 감추었던 망셰트를 리에디션하여 클래식 망셰트(Classics Manchette)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전체가 브레이슬릿과 마찬가지인 이 워치는 '몽트르-브라슬레(손목시계)’라는 가장 본질적인 개념에 글램록과 섹시한 해석이 더해져 손목에서 우아함을 빛낸다. 전통에서 벗어나 여성의 자유로움과 대담함의 표현을 가능하게 했던 80년대의 상징적인 시계가 새로운 이름으로 부활하여 현대 여성의 손목에서 그 시대정신을 패션으로 보여준다. 시계의 필수적인 기능만으로 이루어진 심플한 구성은 액세서리로서의 면모가 더 돋보이게 한다. 모델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작업 중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7일 관내 제조사업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과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온·밀폐된 환경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해당 제조업 작업 특성을 고려해 폭염 대응 체계뿐 아니라 화재·폭발 등 유해위험요인의 관리 실태까지 함께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휴게시설 설치, 냉방장치 운영, 작업 중 충분한 휴식 보장 등 폭염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도 적절히 관리되고 있는지 함께 확인했다. 또한 현장 관리자 및
울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범석)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7일 울산 북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소장 사공민)에서 이동노동자 등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노동부와 공단은 캠페인은 전례 없는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이동노동자 등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전파 및 이동노동자 쉼터 등에 비치할 얼음물, 이온음료 등 전달이다. 이날 양 기관은 센터에 얼음물 3000병 및 이온음료를 전달했다. 또한 울산 북구 박천동 구
한국맥도날드는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한국의 맛’ 캠페인을 기념해 ‘창녕 갈릭 버거’와 ‘창녕 갈릭 치킨 버거’를 오는 11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창녕 갈릭 버거’는 맥도날드가 국내 농가와 협력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담아낸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자 상징성이 큰 메뉴다. 20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이어지는 고객 요청을 반영해 2022년과 2023년에 재출시한 바 있다. 창녕 갈릭 버거 2종은 마늘을 통째로 갈아 만든 토핑과 마늘 아이올리 소스가 더해져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비프 버거에는 100% 순쇠고기 패티가, 치킨 버거에는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낸 닭가슴살 패티가 사용돼 각각 색다른 식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