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프스쿨(대표 정윤영)은 중국 소재 줄넘기 전문 기관 '티아오셩 샤오판(跳绳小凡)'과 함께한 '2025 한중 줄넘기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박 5일간의일정 아래 경기도 용인과 수원, 서울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경과 언어, 문화의 차이를 넘어 줄 하나로 양국 참가자들에게깊은 감동을 남긴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장 먼저 중국에서 방문한 선수단 및 지도자들은 점프스쿨 본사, 가맹센터등을 방문하여 교육 시스템 및 수업을 체험했다. 나아가 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 참여한 기술 교류세션과 대회 개회식 무대 리허설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전문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서울지역 안전보건 유관기관, 사업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가 올해 산재예방유공자 서울지역 수상자들에게 이사장 감사패, 표창장을 전수하고 참석한 내외빈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노동부와 공단은 2025년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날을 맞아 산재예방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테마별 세미나를 7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더 시에나 그룹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이 여름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청담동에 위치한지하 1층 와인바 ‘비노탭 시에나’이며, 기간은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다.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진행된다. 이번 ‘썸머 해피아워’는일정 기준을 충족한 고객에게 프리미엄 안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혜택 대상은 탭 카드 10만 원 이상 이용 고객, 충전형 카드로 10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와인 1병 이상 주문 고객이다. 해당고객은 미슐랭 출신 셰프가 조리한 다양한 안주를 세미 뷔페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비노탭 시에나’는 세계각국의 와인을
KB국민은행이 은퇴, 상속, 요양 등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KB골든라이프센터는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 및 돌봄 상담 ▲헬스케어 서비스 등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상담센터다. 이번 확대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진 KB골든라이프센터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더욱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설되는 KB골든라이프센터는 총 8곳으로, 수도권에는 남대문, 목동, 분당, 평촌범계센터가 추가로 개설되고 비수도권에는 광주, 대구, 대전, 부산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와 소비자가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해 선정한다. 코레일은 올해 ‘경부선 KTX-청룡’으로 녹색상품 서비스 부문에서 1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체 심사대상 가운데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상위 7개에 주어지는 ‘인기상’도 수상했다. 이번 심사에서 ‘경부선 KTX-청룡’은 열차 시승을 통한 현장평가와 소비자투표(온·오프라인)를 통해 ▲친환경성 ▲안전성 ▲높은 에너지효율 ▲조용하고
국내 기술로 개발된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디바이스 ‘루체비타’가 제주도 의료관광을 기반으로 중국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루체비타헬스케어(대표 김시은)는 최근 제주 메이리의원(원장 최석민)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의료관광과 V-300 홈케어 뷰티디바이스를 결합한 융합형 글로벌 사업모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K-뷰티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피부과 시술 성분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을 비침습 방식으로 구현한 뷰티디바이스 ‘루체비타V-300’를 중심으로 중국 뷰티산업 종사자들과 관광객을 제주로 유치하고 체험과 교육, 유통을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루체비타는 연어 DNA 유래 PN 성분을 피부
LG CNS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LG CNS는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4602억원, 영업이익 1408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0.7%, 영업이익은 2.3% 성장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한 2조 671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9.2% 증가한 2197억원을 달성했다. LG CNS의 주력 성장동력인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분야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2분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AI·클라우드 사업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8.2% 성장한 8724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60%에 달한다. AI 분야에서는 주요 금융 및 공공 AX 프로젝트를 석권해 시장
▲ 이장애 씨 별세, 최근영(대신증권 준법감시인)씨 모친상, 박주철(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 23일 오전 4시 30분, 광주 천지장례식장 101호, 발인 25일 오전 7시 ☎ 062-527-1000
국가철도공단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1500만원 상당의 구호금을 기부하고 22일, 23일 이틀간 전국적인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본사를 비롯해 충청·수도권·GTX·강원·영남·호남 6개 지역본부 소속 직원 총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피해 규모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민 지원을 전개했다. 이성해 이사장과 이성재 노동조합위원장을 포함한 본사·충청본부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산시와 예산군 일원의 피해 마을을 찾아 토사 및 잔해물을 제거하고 침수된 도로와 농작지를 복구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수도권·GTX·강원본
코레일네트웍스(대표이사 전찬호)가 지난 22일, 임직원들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 및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도토리나무 키우기’ 활동을 성료했다. ‘도토리나무 키우기’ 사회공헌 활동은 민‧관‧학 연합 봉사체인 ‘용산드래곤즈’ 활동의 일환으로, 고목을 재활용해 만든 화분에 도토리 씨앗을 심어 성장시킨 묘목을 도시공원에 기증함으로써 도시 녹지 확대에 기여하는 환경보호 활동이다.코레일네트웍스 임직원 50여 명이 약 100일간 사무실 및 자택에서 키운 도토리 묘목은 서울시 마포구의 노을공원에 기증돼 연간 이산화탄소 125톤, 미세먼지 1.75kg 저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노을공원은 1978년부터 서울시의 쓰레기 매립지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 사이에서 최근 ‘커스터마이징 웨딩밴드’가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통적인 기성 디자인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스토리를 반영한 예물 제작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한 것이다. 이 가운데 청담동에 위치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민준주얼리’가 고도화된 맞춤 서비스와 장인 제작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차별화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것은 '민준주얼리만의 제조 인프라'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는 국가 공인 기업부설연구소와 자체 공방을 운영하며, 단가를 낮출 수 있는 기계 제작이 아닌 핸드메이드 제작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빙엑스(BingX)가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실드 펀드(Shield Fund)’를 공식 발표하며, 사용자 보호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해당 펀드는 외부 투자나 보험사에 의존하지 않고, 전액 자체 자금으로만 운용되는 독립적 보안 재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실드 펀드는 플랫폼 내 발생 가능한 기술 오류, 해킹, 사이버 위협 등 비상 상황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는 보호 메커니즘으로 설계됐다. 24시간 즉각적 대응이 가능하며, 외부 리스크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부 자금 기반의 복원력 있는 구조를 채택했다.빙엑스(BingX)는 이 펀드를 단순한 보상 수단이 아닌, 리스크 사전관리와 플랫폼 책임성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KGPN: Korea Green Purchasing Network) ‘올해의 녹색상품선정위원회’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제품을 23일 발표했다. 총 17개 기업, 45개 제품 및 서비스가 최종 선정됐으며 LG전자와 삼성전자를 비롯해 유수의 중소기업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 제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녹색상품으로 이름을 올렸다.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환경개선 효과가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와 함께 발굴하고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진행돼 온 시상 제도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올녹상은 전문가와 전국의 소비자·환경단체와 소비자가 후보 상품을 추천하고, 직접 평가에 참여해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