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SIWA(Sookmyung International Women’s Association) 봉사단이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3주간 미국 뉴욕주 알바니 ‘무지개 캠프’에서 교육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숙명여대 학생들은 미국 내 한인 입양아 캠프에서 한국 문화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가졌다.1986년 시작된 무지개 캠프는 한인 입양아들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기 위해 열리는 여름 캠프로, 매년 미국 각지에서 3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하고 있다. SIWA 봉사단은 2004년 첫 참가 이후 올해로 12번째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2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22일,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 ‘신협 시니어 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신협중앙회 양준모 이사와 세종지역 신협 이사장, 국립세종수목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신협 시니어 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운영되는 과정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추진하는 신중년 재사회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은퇴한 시니어를 대상으로 정원 및 식물관리에 관한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은퇴 후 취미를 확장하거나 전문 정원사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협은 2024년 국립세종수목원과 업무협약(MOU)을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2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지역 특산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시즌 한정 메뉴와 다양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각 지역의 농산물과 특산물을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를 구성해, 고객들이 이동 중에도 다채로운 지역의 맛과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으로, 영동고속도로 안산복합휴게소에서는 대부도 포도고추장을 활용한 ‘대부도고추장 보자기비빔밥’과 경기미소팝코야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휴게소에서는 서해안 해산물을 듬뿍 넣은 ‘을왕리해물칼국수’와 인천의 지역 간식
할리스가 멤버십 앱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할리스(WELCOME HOLLY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멤버십 적립 제도인 ‘CROWN(크라운)’을 통해 등급제 형태로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만 하더라도 매월 다양한 쿠폰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호응이 뜨겁다. 할리스는 오는 29일까지 신규 멤버십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는 ‘웰컴 할리스(WELCOME HOLLY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입 즉시 할리스의 베스트 음료 5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리스 멤버십은 월별, 등급별로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새로운 메뉴를 위한 쿠폰 혜
2025년 7월 리츠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K리츠, 2위 롯데리츠, 3위 제이알글로벌리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1개 리츠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의 리츠 브랜드 빅데이터 7,426,6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리츠 (Real Estate Investment Trust) 란 부동산투자회사법 제2조 제1호에 따라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및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운영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이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AI 교육 수강 데이터를 분석한 ‘2024 AI 학습 트렌드’를 발표했다. AI가 필수 학습 도구로 자리잡으며 AI 교육에 대한 인식과 학습 패턴이 근본적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AI 교육에 대한 학습 의욕이 높아지며 다수 강의 수강 패턴이 늘어난 점이다. 2024년 AI 교육 콘텐츠의 1인당 평균 구매 금액은 295,311원으로 2023년 235,334원 대비 25% 상승했다. 이는 개별 강의 가격 상승이 아닌 수강생 1인당 구매 강의 수가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실제로 거래 건당 평균 수강료는 166,306원으로 전년 대비 5.3% 소폭 증가에 그쳤
2025년 7월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빗썸, 2위 업비트 3위 코인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5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브랜드 평판을 측정했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의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빅데이터 14,369,5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12.3 내란을 옹호하던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결국 ‘자진 사퇴’ 형식으로 물러났습니다.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던 자인데 지난 3월 펴낸 책 《야만의 민주주의》에 “나는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야당의 민주적 폭거에 항거한 비민주적 방식의 저항이라고 정의한다” “대통령의 권한인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가는 행위는 ‘계엄=내란’이라는 프레임의 여론 선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썼습니다. ‘계엄 불가피론’을 옹호하며 당시 야당의 행보를 ‘폭거’로 규정한 것은 단순히 학문적 분석이라기보다 강한 정치적 메시지로 보입니다. 윤석열식 정치에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해서는 격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하지 1달 후 어제 대서, 더워지는데 1달 걸려 정한 절기, 대략 대서 즈음 초복(20일에 올린 하지 후 첫 庚일 아닌 세번째 庚일, 네번째 庚일 중복이 맞음, 죄송!) 참나리꽃과 푸른 하늘의 멋진 보색대비, 그윽한 칡꽃 향기와 더위 냄새 섞인 묘한 바람 맛을 알면 시인 자격 있는 촌놈? 호박 암꽃은 반찬 생각에 흐뭇, 끝물 참깨꽃을 혀끝으로 단맛 볼 때면 가을, 모두 그리운 꽃들!
미국 GM 주가가 2분기 순익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여파로 무려 32% 감소했다는 소식에 8.135% 급락했다. 현대차 기아도 GM과 비슷한 관세 영향을 받을 것으로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GM은 2분기 순익이 30억달러로 관세 영향으로 11억달러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 영향으로 GM주가는 전거래일보다 8.13% 급락했다.반면 포드는 1.1% 하락하는데 그쳤다.이에 앞서 미국 자동차 빅3 중 하나인 스텔란티스(지프, 크라이슬러 등의 모회사)는 21일 올해 상반기 23억유로(약 3조720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미국 관세 여파로 올해 10억~15억유로(약 1조6175억~2조4263억원)의
글로벌 시총 1위인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주들이 오픈AI의 대규모 AI 프로젝트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일제히 하락했다.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시총 1위인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54% 하락 마감했다.이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75% 떨어진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3.5%, 대만 TSMC 1.78%, ARM은 3.35% 각 각 떨어졌다.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15일 120달러를 돌파한 이후 최근 5거래일 중 4거래일에 걸쳐 약세를 보이며 9% 넘게 떨어졌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일본 소프트뱅크와 오픈AI기 진행 중인 50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프로젝트가 착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단기 계획을 축소했다고 보도했다. 21일
텍스처 엔터테인먼트 소속 허성범 크리에이터가 서울시 주관의 크리에이터 간담회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시 정책 방향 및 미래 변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허성범을 비롯해 여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허성범은 AI 콘텐츠 관련 크리에이터로서 최신 기술과 공공의 접점을 이야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허성범은 오늘(22일) 서울시주관 AI 창의행정 발표회 자리에 민간 전문가 평가단 자격으로 참여 했다고도 전해진다. 한편, 허성범은 최근 민간과 공공 영역을 아우르는 AI 분야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점프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5 반도체 8대 공정 이해와 실습 심화과정’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국립한밭대는 지난해 교육부 주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반도체 패키징 공정 교육 과정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학일자리본부는 학생들이 반도체 제조 공정의 전반적인 흐름과 핵심 기술을 심도 있게 학습하여,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로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과정에는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국립한밭대 신소재공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