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골프가 스탠스미스 골프화에 BOA 핏 시스템을 적용한 ‘스탠스미스 보아 골프화’를 18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스탠스미스 골프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BOA 클로저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이다. 상징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착용 편의성과 기능성을 강화했다. BOA 시스템을 통해 발 전체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스파이크리스 러버 아웃솔과 쿠셔닝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착화 시에도 편안함과 우수한 접지력갖췄다. 갑피는 방수 처리된 합성가죽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과 오염 저항성도 높였다. 디자인은 클래식한 감성을 강조했다. 히든 타입의 BOA 다이얼은 헌팅캡을 쓴 스탠스미스 일러스트가 새겨
CJ그룹(회장 이재현)이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한 스크린X(SCREENX) 특별관 객석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재단인 CJ나눔재단의 대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CJ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력 및 폭넓은 문화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CJ만의 ‘문화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2008년 시작된 객석나눔은 소외 아동·청소년에게 영화·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제적, 환경적 요인에 따
포스코퓨처엠이 2분기 실적 부진에도 미국 정부가 중국산 흑연에 대해 93.5% 반덤핑 예비 관세를 부과한 영향으로 20% 가까이 폭등했다.18일 포스코 퓨처엠은 소폭 상승 출발한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에 힘입어 전거래일보다 19.6% 급등 마감했다. 장중에는 24.47%까지 오르기도 했다. 외국인은 260억원, 기관은 130억원을 순매수했다.포스코퓨처엠은 이날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 6609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1.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 355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 1분기 489억 원의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사
골프존은 식자재 유통 및 푸드 서비스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와 골프장 사업 분야에 대한 마케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골프장 사업 분야에 있어 각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골프장 식음 서비스 전문 역량을 갖춘 CJ프레시웨이의 인프라와 골프존의 스크린·필드 회원 등 브랜드 파워를 통해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 활성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업무 협약식은 지난 10일 골프존타워서울 스튜디오에서 골프존 손장순 플랫폼사업부장, CJ프레시웨이 최석중 FS사업담당 등
수제맥주 브랜드 감자아일랜드와 오리온이 ‘포카칩 페퍼’ 출시를 기념해 올여름 특별한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온이 지난 4월 선보인 ‘포카칩 트리플페퍼’는 최근 젊은 세대들이 아이스크림, 팝콘 등 다양한 음식에 후추를 뿌려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세 가지 페퍼를 오리온만의 황금비율로 담아내어 감자칩의 풍미를 한층 살렸으며, 톡 쏘는 매콤함이 시원하고 청량한 맥주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감자아일랜드는 강원도 제철 햇감자를 활용한 특유의 신선함과 지역 스토리를 살린 수제맥주 브랜드다. 포카칩 브랜드와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햇감자’라는 공통 키워드를 중심으로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술 플랫폼 기업 셀레믹스(대표 이용훈·김효기)가 효소 기반의 롱리드 라이브러리 프렙 키트(Enzymatic Long-read Library Preparation Kit)를 새롭게 출시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급성장하는 롱리드 시퀀싱(Long-read Sequencing)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셀레믹스가 독자 개발한 효소 기반 DNA 절편 처리 기술과 비드(Bead) 기반 선택적 분리 기술을 적용해 기존 롱리드 시퀀싱에서 필수였던 기계적 파편화와 사이즈 선택 과정이 필요 없어졌다.결과적으로 평균 약 2kb 수준의 롱리드 DNA 라이브러리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으며, 고가 장비나 추가 소모품을
CJ푸드빌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권을 중심으로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CJ푸드빌은 이날 충남 당진시, 아산시, 예산군을 직접 방문해 뚜레쥬르 빵과 음료 5천 개를 긴급 전달한다. 지원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피해 지역 복구 인력에게 우선 제공된다. 또한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CJ푸드빌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원 활동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CJ푸드빌은 향후 현지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구호물품을 순차적으로 추가 전달하고,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CJ푸드빌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분들과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자
하림펫푸드 더리얼이 복날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보양식 ‘더리얼 복날 한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강아지와 함께 먹는 복날 보양식’이라는 테마로, 반려견용 ‘더리얼 퀴진 삼계탕’과 사람용 ‘더미식 삼계탕’의 콜라보 구성이 특징이다. 삼계탕 한 상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반려인과 반려견의 유대감을 높여준다.더리얼은 복날 한정으로 출시된 더리얼 퀴진 닭 시리즈(삼계탕, 삼계죽, 닭곰탕) 구매 시, 반려인을 위한 더미식 삼계탕 또는 닭곰탕, 혹은 반려견용 미니 뚝배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미니 뚝배기에 담긴 ‘더리얼 퀴진’은 사람
로봇청소기 브랜드 에코백스가 육아 과정에서 자주 겪는 청소의 수고를 함께 나누고자 ‘흘려도 괜찮아’라는 이름의 응원 캠페인을 시작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겪는 다양한 실수의 순간들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성장의 흔적으로 받아들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음식을 흘리거나 바닥을 어지럽히는 일이 반복되는 육아의 현실 속에서, 완벽한 집안 정돈보다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참여 방법은 자신의 SNS 계정에 ‘청소가 필요한 육아 순간’ 사진이나 영상을 올린 뒤, 에코백스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지정된 해시태그를 함께 기재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업비트는 이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실험실'에 간편 재주문 기능 4종을 올해 추가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업비트에 ‘실험실’ 기능을 탑재해, 정식 출시 전 기능을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새로운 기능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업비트 실험실’은 앱 내 ‘더보기’ 탭에서 접근 가능하며,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 직접 활성화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실험실 기능은 △간편 재주문 △미체결 주문선 △일괄취소 △스와이프 취소 등 총 4가지다.간편 재주문’은 체결되지 않은 지정가 주문을 취소한 뒤, 기존 주문 내역을 바탕으로 쉽게 신규 주문을 접수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8일 13시 기준 극한호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으나 지난 16일부터 지속된 강우로 선로 및 비탈면 등에 피해 우려가 있어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극한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오후부터 다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중지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경부선 일반선 서울역~대전역, 동대구역~부산역 일반열차 ▲호남선(고속·일반 공용 구간) 광주송정역~목포역 모든 열차(KTX 포함) ▲경전선(고속·일반 공용 구간) 동대구역~진주역 모든 열차(KTX 포함) 등이 운행중지 됐다. 코레일은 피해 구간에 대한 복구
KB금융그룹이 18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20억원의 성금 기부와 함께 다양한 긴급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KB금융이 기부하는 20억원의 성금은 ▲수해피해 지역 긴급 구호·피해 복구 ▲이재민 생필품·주거안전 확보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B금융은 긴급한 재난재해 상황에서의 신속한 구호 지원을 위해 사전에 구축한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활용해,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등 주요 계열사와 함께 피해 복구를 돕는다. KB금융은 피해 발생 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생활 복귀를 위해 ‘희망브리지 및 구세군’과 함께 ‘긴급구
미래에셋증권이 Npay(네이버페이)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간편주문을 통해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Npay 포인트를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거래 일수나 누적금액에 따라 ▲황금열쇠(600만원 상당) ▲카드형 금(60만원 상당) ▲아이폰 등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간편주문’은 Npay 증권에서 종목 정보를 확인하다가 ‘간편주문’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종목이 자동으로 연동된 채 미래에셋증권 웹트레이딩시스템(WTS)으로 접속해 국내주식을 바로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 가능해 투자 접근성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