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랑콤이 앰버서더 신민아와 함께한 ‘뗑 이돌 울트라 웨어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신민아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미모와 함께 직접 선택한 컬러 ‘P-00’을 사용해 화사하고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 표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만의 우아한 무드가 돋보이며, ‘뗑 이돌 울트라 웨어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특유의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뗑 이돌 울트라 웨어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은은한 새틴광으로 피부를 한층 화사하게 밝혀주는 반톤업 효과와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텍스처가 특징이다.피부 톤과 밝기에 따라 세분화된 10가지 맞춤 쉐이드를 선보이며, 특히
생활용품 전문 기업 크린랩(대표 승문수)은 대표 제품 3종이 ‘2025 쿠팡 상반기 어워즈’에서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쿠팡어워즈는 고객의 실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 판매량, 리뷰 수, 리뷰 평점 등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카테고리별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상반기 어워즈는 1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총 16개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링, 신상품베스트, 리뷰베스트 등 3개 부문별로 수상 제품이 선정됐다.크린랩은 주방용품 위생봉투류 ‘리뷰베스트’ 부문과 ‘베스트셀링’ 부문에 각각 ‘크린백’과 ‘크린롤백’으로 선정됐다. 또한 ‘크린랩 플러스 크린장갑’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한 재판이 무죄로 판결되면서 삼성전자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17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 확정 소식이 전해진 후 이후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오후 2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 급등 중이다.삼성전자 주가도 3.3% 가까이 급등중이고 삼성생명 3.%, 삼성물산도 2% 오르고 있다. 관련주들이 이처럼 일제히 오르고 있는 것은 삼성그룹이 바이오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재계와 증권가에서는 이 회장도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고 한 만큼 활기가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대법원은 17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쿠팡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수산물 및 가공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쿠팡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 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발굴하고,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로켓프레시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이 신선한 제주 수산물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쿠팡의 전국적인 유통망을 활용해 제주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한 쿠팡 로켓프레시 본부장은 “쿠팡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제주특별자치도와의 협력을 통해 우
무더위가 지나가자마자 폭우가 본격적으로 예고되었다. 한밤중에도 30°C를 웃도는 불쾌한 온도와 마치 어항 속에 사는 듯한 기분이 느껴질 듯한 습도는 일상의 리듬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하다. 특히 ‘열대야’가 이어지는 여름밤에는 숙면은 물론 피부 컨디션 관리도 쉽지 않다. 최근 내면의 건강을 중시하는 웰니스 피플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나이트 루틴 트렌드’는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섭취하는 영역으로도 확장되고 있다.뉴욕 럭셔리의 상징, 바니스뉴욕 뷰티는 100년 큐레이션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 밤 무너진 밸런스를 되찾고 싶은 이들을 위해, 굿슬립 & 콜라겐 앰플을 선보이고 있다. 굿슬립 앰플은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는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울주군 언양메가마트 및 서울주문화센터 등 5개소를 현장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7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 집중 관리기간 동안 여름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이연재 서울주소방서장 및 직원 등 10여 명이 관내 대형판매시설 1, 대형 공연장 2, 실내휴양시설 2개소를 각각 둘러본다. 중점 지도 내용은 ▲소방시설 화재안전조사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 ▲침수피해 소방대상물의 유지관리 당부 ▲대국민 화재예방 홍보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이용객의 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서울지방조달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차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김영록 지사는 “새 정부의 민생안정과 경기회복 정책에 적극 공감하고 도 자체 대책도 추진하고 있지만 지역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SOC 확충 등 근본적인 현안 해결을 통해 지역 여건이 개선되도록 내년도 국고예산의 적극적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특히 지역의 경제발전과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호남권 미래 SOC 확충과 관련해선 “전남의 도로·철도 환경은 전국 어느 지역보다 열악하다” 며 “차질 없는 SOC 사업이 추진돼 지역 균형발전의 큰 역할을 하도록 충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7일 본부 청사에서 공공기관 최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서울형 차세대 소방안전지도시스템’ 의 정식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시스템 구축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에서 전담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구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정보시스템 서비스 개선 및 운영환경 전환 ▲공간 제약 극복 3A(Anytime, Anywhere, Anything)모바일 플랫폼 구현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시스템(KRMS) 등 타 시스템 간 정보연계 기능 강화 등이다. ‘소방안전지도’는 서울소방의 재난대응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하는 시스템으로 소방차량 가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사회적 참사 유가족 200여 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 간담회를 가졌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참사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에 대한 국가 차원의 위로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했다. 이 자리에는 4·16 세월호 참사, 10·29 이태원 참사, 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이 참석했으며, 각 부처의 추모지원단에서 직접 전국의 유가족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인솔했다. 유가족의 요청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위해 정부 측에서는 강희업 국토부 제2차관,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김성범 해수부
지속되는 내수 부진, 미국발 관세 인상 등 복합적인 경제 압력이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지난해 전국 폐업 신고 건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건을 넘어서는 등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157만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장사하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 하반기 지원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서울시는 이번 하반기 정책은 금융지원에 더해 경영, 투자, 사회안전망까지 아우르는 현장 체감형 종합 대책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돌파구를 찾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매출 비중이 높은 배달앱 이용에 대한 소상공인과 소비자 혜택을
김민석 국무총리는 7월 16일 오후 경주에서 개최된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 개회식에 참석하여, 각 지역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 참석자 및 기업인·경제인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기조강연을 했다.김 총리는 기조강연을 통해 제2의 IMF라 할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현재 경제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범국가적 에너지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슈퍼 복합 넛크래커’라 부를 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질서 변화에 대응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민생회복 지원, ABCDEF 성장정책 등 장·단기 전략을 제시했다.또한 이러한 국가전략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긴밀히 소통하고
제주특별자치도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고용해 사회진출을 돕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도는 민선8기 출범 3주년 ‘민생로드’ 8번째 현장으로 16일 오후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에코소랑’을 방문해 장애인 재활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시설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코소랑은 화장지류와 각종 차(茶)류를 생산·판매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중증 장애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고용해 운영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화장지 및 커피 생산 작업장을 찾아 장애인 근로자들의 근로 여건을 살피고 격려했다. 이날
천안서북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홍수 대비 행동요령을 철저히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소방서에 따르면, 집중호우 시에는 순식간에 하천이 범람하거나 도로·주택이 침수되는 등 갑작스러운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저지대나 하천 인근, 배수로 주변 등의 지역은 침수 위험이 높아 사전 대피와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주요 행동요령으로는 ▲기상정보 및 재난 문자 수시 확인 ▲하천·교량 등 위험지역 접근 금지 ▲물에 잠긴 도로나 지하차도 진입 금지 ▲비가 오기 전 배수구와 물꼬 정비 ▲침수 전 차량 및 귀중품 안전한 곳으로 이동 ▲대피 시 전기·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