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지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전국에서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 대상 환경 멘토링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서울에서는 전통 문화와 환경 보호를 함께 배우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북촌 전통공예관에서 매듭팔찌를 만들며 손의 감각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청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크린토피아는 ‘이사청소 서비스’가 론칭 초기 대비 일평균 접수량 5배 이상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크린토피아는 이사청소 시장이 급성장하는 것에 주목해 지난해 12월 관련서비스를 도입했다. 실제로 크린토피아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07년 4000억 원 규모였던 이사청소 시장은 현재 8000억 원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크린토피아는 지난해 강남·서초·송파 등 이사청소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 후 전국 주요 도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전국 단위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크린토피아의 이사청소 서비스는 이사, 입주, 리모델링 등 다양한 상황에
국내 증시 훈풍에 국내 대표 증권주에 투자하는 ‘KODEX 증권’이 파죽지세로 성장하고 있다. 새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에 증권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자산운용은 1일 KODEX 증권 ETF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ODEX 증권은 국내 증권산업에 투자하는 ETF로 2008년 상장한 1세대 ETF다. 한국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오랜 기간 꾸준히 성장해왔지만 올해 5월 이후 급격하게 수익률이 상승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KODEX 증권의 수익률은 1개월 27.6%, 3개월 79.9%, 6개월 93.9%를 기록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자본시장 관련 정책적 지원에
LG화학이 골관절염 콜라겐 주사 제품 3종의 브랜드명을 ‘라제안’으로 통합한다. LG화학은 1일, 슬관절(무릎 관절)의 골관절염 환자 대상 콜라겐 사용 조직 보충재인 카티졸 엑스트라의 제품명을 ’라제안 엑스트라’로 변경, 기존의 ’라제안 밸런스’, ’라제안 클래식’과 함께 통합 브랜딩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제안’은 LG화학 고유의 브랜드명으로 ‘콜라겐으로 관절을 편안(安)하게’ 만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라제안 엑스트라’는 6개월내 최대 2회 투약 가능한 2회 제형 제품이며 ▲‘라제안 밸런스’는 3회 제형 ▲‘라제안 클래식’은 5회 제형 제품이다. LG화학은 이번 브랜드 통합 및 리뉴얼을 통해 본
KT가 야구 팬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수원 KT위즈파크 앞에 ‘kt wiz 특화매장’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kt wiz 특화매장은 통신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한 ‘KT 매장영업존’과 팬 전용 체험 공간인 ‘위즈 공간’으로 구성됐다. 위즈 공간에는 ▲kt wiz 선수들의 명장면을 담은 갤러리 ▲은퇴 선수들과 첫 우승을 기념하는 메모리얼월 ▲선수들이 실제 착용한 용품 전시존 ▲굿즈 전시·포토존 ▲치어풀존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KT는 팬들의 관람 동선을 고려해 매장 앞에 경기장과 연계된 F&B(식음료)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팬들은 키오스크에서 음식을 사전 주문한 뒤 경기장에서 간편하게 수령할 수 있다. 매장 디자인은 kt wiz의 상
ABL생명은 7월 1일 서울 여의도 ABL타워에서 개최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곽희필 전 신한금융플러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곽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ING생명에서 보험영업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설계사에서부터 GA 대표이사에 이르기까지 20년 넘게 업계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보험영업 전문가다.ING생명 영업추진부문장과 FC채널본부 부사장을 비롯해 오렌지라이프, 신한라이프 등에서도 FC 채널을 총괄하며 영업 전략 수립과 조직 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 최근까지는 신한금융플러스 대표로 재직했다.ABL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곽 신임 대표는 다양한 경험을
혼인 건수가 3년 연속 반등하며 예비 신혼부부들의 결혼 준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25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혼인 건수도 1만 8921건으로 전년보다 4.9% 증가해 6년만에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는 정부의 청년 주거 및 육아 지원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울산 지역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4회 보람웨딩초대전'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울산 남구 삼산동 보람컨벤션에서 열린다. 연 2회만 개최되는 울산 프리미엄 웨딩박람회인 만큼 매회 150쌍 이상의 예비부부가 방문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예식에 필요한 웨딩홀,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
◇부서장 신임▲프로젝트금융2실장 하성환 ▲인프라대체금융3실장 한민호 ▲법인해외파생실장 이규호 ▲부천지점장 윤남중 ▲해외영업실장 김철 ▲하나더넥스트실장 백승화 ▲인천지점장 양윤영 ▲법무2실장 장지혜 ▲IB사업실장 박동한◇부서장 전보▲반포WM센터 부센터장 김연수
미래셀바이오는 최근 간질성방광염(Interstitial cystitis, IC)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한 동종배아줄기세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기반 치료제인 'MR-MC-01'의 임상 1/2a상에 대한 결과를 세계적 재생의학 저널인 'Stem Cells Translational Medicine' 5월호에 공식 게재하며 국제적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간질성방광염은 원인불명의 방광염증으로 인해 발병하는 희귀 난치질환으로 방광내 점막이 헐고 찢어지는 허너 병변(Hunner lesion)이 나타나고, 하루 수십회의 빈뇨와 함께 극심한 골반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간질성방광염은 여성환자비율이 90% 이상으로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는 희귀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 규
◇신임 지점장▲ 여의도금융센터장 강진아▲ 대전지점장 정철
이마트가 외국인이 15일 연속 순매수한 데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기록중이다.1일 이마트는 강보합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 영향으로 오후 2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1% 넘게 급등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은 180억원, 기관은 23억원 가까이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지난 달 11일부터 15거래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매수 규모만 800억원을 웃돌고 있다.외국인이 이처럼 이마트 주식을 쓸어담고 있는 것은 실적 턴 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점포 수 축소 등으로 비용을 줄이고 있는 데다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등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이 좋아지면서 본격적인 구조적 개선 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매거진’ 독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04년 KTX 첫 운행과 함께 창간한 ‘KTX매거진’은 KTX 전 좌석에 비치되는 종합문화잡지다. 매월 11만부 발행되며 교통 및 관광정보를 비롯해 예술, 음식, 인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룬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31주년을 맞은 ‘철도의 날(6.28)’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31명에게 여행할 때 유용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 전원에게 KTX 운임 30% 할인권이 제공되며, 이 중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수페리어 객실(2인 1실) 1박과 푸드익스체인지(뷔페) 2인 이용권이 추가로
AI 기반 유통물류 플랫폼 팝인보더가 일본 대표 오픈마켓 큐텐재팬(Qoo10.jp)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팝인보더는 씨티케이이비전글로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역직구 통합 플랫폼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 셀러들의 일본 시장 진입을 더욱 원활하게 돕는 기반을 마련했다.팝인보더는 상품 등록부터 번역, 물류, 고객 응대, 정산까지 온라인 수출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통합 설루션이다. 이번 큐텐재팬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판매자들은 보다 간편한 방식으로 일본 진출을 시도할 수 있게 됐다.큐텐재팬은 일본의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로, K뷰티와 K패션을 중심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