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비스포크 인덕션’ 등 전기레인지 국내 판매 5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전국민 가스레인지 교체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깔끔한 화이트 글라스 상판과 스마트한 조리 기능으로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비스포크 인덕션’을 이달 초부터 구매한 소비자에게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가스레인지를 반납하면 ‘더 플레이트 인덕션’을 제공하고 있다.또 삼성전자는 농심과 함께 ‘라면덕션’ 캠페인도 시작한다. ‘비스포크 인덕션’을 활용해 최고의 라면 요리를 만드는 맛있는 인덕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재치 있는 내용의 디지털 콘텐츠, 라면ㆍ해외 여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오픈플랜(openplan, 대표 이광현)의 자회사인 토글보험서비스가 ‘팀오투’(카모아, Car More), ‘바잇미’(BITE ME), ‘마이스링크’(MICELink) 등과 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오픈플랜 이광현 대표는 “지난 7월 4일부터 렌터카 플랫폼 ‘카모아’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해외여행자보험 제휴 혜택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바잇미’와도 제휴를 체결하고 임베디드 형태의 보험을 제공 중이다. 바잇미 VIP&VVIP회원에게 펫 안심케어를 무료로 제공하고, 반려동물이 수술 치료시 수술비용을 지원해준다.이광현 오픈플랜 대표는 “관광산업 MICE분야 특화 플랫폼인 ‘마이스링
고금리에 물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하는 가운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들은 대체로 하반기 경제 전망을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현재에 비해 좋아질 것이라는 예측은 10%에 불과했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올 하반기 글로벌 경제 및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에 대해 31개 OECD 회원국가 경제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각국 경제단체들은 장기화되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악화일로를 걷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하반기에도 계속되면서 글로벌 경제가 침체될 것으로 예상했다.응답국의 과반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GDP가 최소 0.5%, 최대 1%가량 하락할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하반기 전
삼성전자가 남태평양 피지에서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응원에 나섰다.11일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14일까지 피지 수바에서 개최되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에 맞춰 수도인 수바 시내와 주요 공항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옥외광고를 시작했다.삼성전자는 수바 나우소리 국제공항을 비롯해 피지 중앙우체국, PIF 개최장소인 수바 그랜드 퍼시픽 호텔 등 주요 건물의 옥외광고, 중심가인 빅토리아 퍼레이드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 광고를 통해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했다.피지 인사말인 ‘Bula’를 활용해 ‘Bula from Busan(부산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내건 광고다.삼성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재단)은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양질의 영어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2022년 ‘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 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8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년부터 4년째 진행되는 ‘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은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육은 물론, 현장체험·문화체험·금융교육 등 다양한 특별활동까지 무상으로 제공해 아동과 학부모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까지 전국 신협과 함께 437명의 아동에게 844회 원어민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참여 아동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게 도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2022년 7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모비스, 2위 만도, 3위 한온시스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124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의 124개 자동차부품 상장기업의 브랜드 빅데이터 37,337,424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대우건설이 지난 주말 2건의 도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돼 올해에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9일 수원 ‘두산우성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사업’과 ‘창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로 각각 선정됐다. 두 사업지를 합치면 총 2143가구 규모로 수주액은 약 5934억원이다.지난 5월말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해 약 2달만에 총 8개 구역에서 2조2006억원의 누적 수주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에도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4조원에 육박하는 수주액을 기록,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고, 올해도 그 기조를 이어가는 분위기다.대우건설이 이 같은 행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서울 서초동 본사의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강남역 더에셋 빌딩에 D&T(Data&Tech) 센터 스마트오피스를 연 잡코리아는 이달 초 경영관리·플랫폼사업본부 등이 위치한 서초 본사까지 공사를 완료하며 전사 스마트워크 체제를 구축했다. 서초 스마트오피스는 부서별 업무 특성에 맞춘 공간 구성 및 좌석 배치가 특징이다. 임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할 협업 공간을 확대하고 사내 카페 등 휴게 공간도 확충했다. 공용PC 환경 조성과 가상데스크톱인프라 및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다.강남 ‘D&T센터’ 스마트오피스는 기술본부와 데이터AI 본부가 들어섰다. 개발자들의 유
국내 코로나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45일 만에 2만명대에 다시 진입했다. 최근 코로나 오미크론 하위변이 바이러스(BA.5)가 기승을 부리면서 6차 대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국 2만286명, 누적 1849만1435명이다. 하루 확진자가 2만 명을 넘긴 것은 지난 5월 25일(2만3945명) 이후 45일 만이다.눈여겨볼 점은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오미크론 하위변이 BA.5가 지배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 타이밍과 맞아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최근 2개월여 확진자 추이를 보면 5월 초 3만명대에서 5월 중순 2만9000명대, 5월 말 1만5000명대, 6월 초 1만2000명대, 6월 중순
BNK부산은행 육상실업팀 최기만 선수가 ‘2022 고성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남자일반부 400m에서 개인 최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최기만 선수는 지난 6일 강원도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오후 400m 결선에서 막판 스퍼트를 내며 47초25로 우승했다.최기만 선수는 이날 자신의 400m 최고기록인 47초81를 0.56초를 앞당기며 2개월 만에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했다.부산은행 육상실업팀 이재홍 감독은 “꾸준히 자기관리에 임하는 우리 팀의 모범 선수”라며 “부산은행의 변함없는 지원과 선수의 연습이 올해 개인 최고기록을 세 차례 갈아치우는 경사를 냈다”고 전했다. 부산은행 육상실업팀은
현대카드는 법인 신용카드 ‘마이컴퍼니(MY COMPANY)’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상품 종류와 혜택은 물론 업계 최초로 플레이트 디자인을 다양화하는 등 사용자 선택권을 늘렸다. 마이컴퍼니는 법인 규모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뉜다. 대형법인의 경우 ‘마이컴퍼니 원(MY COMPANY ONE)’이, 중소형법인에는 ‘마이컴퍼니 투(MY COMPANY TWO)’가 발급된다. 연회비는 법인별 5000원으로 모두 같다.‘마이컴퍼니 원’ 이용자는 다양한 리워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법인명의 신용카드의 경우 이용액의 최대 0.5% 상당의 ‘법인리워드’ ‘대한항공 법인 크레딧’ 중 하나를, 개인명의 신용카드의 경우 ‘M포인트’ ‘대한항공 마일리지’ ‘아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이달 10~13일 서울 삼성동 Place1 빌딩에서 ‘하나 프라이빗 아트 페어(Hana Private Art Fair)’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은행 이용자들에 수준 높은 아트 컬렉션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아트 컨설팅 전문 업체 파라아트와 업무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아트 페어 주제는 ‘아트 컬렉션 쇼(Art Collection Show)’로 정해졌다.본 전시에서는 일본 작가 쿠사마 야요이의 ‘star in the universe(2011)’와 아야코 록카쿠의 ‘Untitled(2019)’ 등 기존 컬렉터 소장품과 메이저 갤러리를 통해 엄선한 총 50여 작품이 선을 보인다. ‘하나 프라이빗 아트 페어’는 하나원큐M에 접속, ‘하나아트
둔촌주공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은 조합과 분쟁 중인 상가 문제가 해결돼야만 공사를 재개할 수 있음을 밝혔다. 시공단은 서울시의 중재안은 수용하면서도 이같은 뜻을 밝혔다. 시공단은 8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지금까지 갈등의 해결을 위해 조합과 서울시의 요청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했다”면서 “추후 상가 공사의 정상적인 수행을 위해 공사 재착공 전에 상가 변경설계(안) 확정과 PM사(리츠인홀딩스)의 확정지분제 계약의 권리 침해(조합원 상가 면적 조정에 의한 상가 일반분양 면적 변동에 따른 계약적 권리 침해)에 대한 분쟁의 해결이 필수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시공단은 “조합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