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말레이시아 통신 기업 ‘셀콤디지’, 필리핀 IoT 플랫폼 기업 ‘체리’와 이프랜드(ifland) 퍼블리싱 본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4일 밝혔다.SKT 양맹석 메타버스CO 담당은 최근 셀콤디지 최고 혁신 책임자(CIO) ‘쿠칸 티루나바카라스’, 체리 최고 운영 책임자(COO) ‘미셸 마리 응구신코’와 이프랜드에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SKT는 셀콤디지, 체리와 함께 현지 최적화 메타버스 플랫폼 제공을 협력하고, 글로벌 전 지역 대상 서비스를 총괄한다. 파트너사인 셀콤디지와 체리는 △현지 브랜드 제휴 △현지 특화 마케팅 △현지 1차 고객 지원에 주력한다.또 SKT는 연내 이프랜드에 AI 기능을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키즈 전용 플랫폼인 ‘아이들나라’가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손잡고 농촌 지역 아동에게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나라는 이천시 농촌 지역 어린이집에 태블릿 PC(50대)와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어린이집 보육 교사는 아이들나라에서 제공되는 1만 3000여 편의 전자책과 AI 기반 오디오북, 백과사전 등 콘텐츠를 유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아이들나라는 해당 어린이집 유아들이 집에서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농촌 지역 어린이집에 다니는 3-5세 유아 약 400명이며, 이용권을 지원받은 가정에서
㈜한진은 지난 3일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에 대한 인증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한진은 지난 3일 서울 소공동 한진빌딩에서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 한국경영인증원 황은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ISO 37301’는 ISO가 제정한 규범준수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으로서,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대표적 규범 준수 인증이다. 국제상거래를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 선정시 준법경영 평가 척도나 컴플라이언스 위반 참작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기존에도 ㈜한진은 지난 2004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또 지난 2013년에
효성첨단소재는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정기총회에 참석해 ‘Forward Faster(포워드 패스터)’ 이니셔티브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포워드 패스터’는 UNGC에서 2023년에 출범한 이니셔티브로, 기업들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포워드 패스터’는 성평등, 기후행동, 생활임금, 수자원 회복탄력성, 지속가능금융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참여하는 기업들은 각 영역별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효성첨단소재는 이번 가입을 통해 기후행동 및 성평등 영역에 집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에어프레미아는 미주 출발편의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미주출발 온라인 체크인은 (현지시간)오는 5일 10시 50분 LA에서 출발하는 YP102편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탑승편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진행할 수 있다.에어프레미아는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나 모바일 웹의 ‘온라인 체크인’ 메뉴를 선택 후, 정보를 입력하고 좌석지정을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탑승객은 출발 24시간 전에 발송되는 모바일 알림톡의 링크를 이용해 접속할 수 있다.에어프레미아는 정기편으로 운항하는 5개 노선, 6개 공항(인천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방콕
GS네오텍은 전통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생산 효율성 향상을 위한 AI 도입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오는 25일 GS네오텍 유튜브 채널에서 2시간 동안 개최되는 이번 웨비나는 △제조 원가 절감 △구매 경쟁력 강화 △공장불량률 개선 △데이터 분석을 통한 다양한 성공사례와 전략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GS네오텍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제조 기업에서 IoT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량을 예측한 경험, 원격 접근을 통한 대시보드 구축까지 실제 산업에서 성공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자세히 소개한다고 밝혔다.특히, GS 네오텍의 각 분야별 전문가와 마키나락스의 신민석 이사가 초대 연사로 나서 제조업에서 MLOps 트렌드와 마키나락스의 AI솔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지난해 전 사업 부문 흑자를 달성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CJ푸드빌은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8,447억 원, 영업이익 453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1.2%, 73.6%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1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래로 영업이익은 연평균 300% 이상 성장했으며 지난해 실적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베이커리 해외 사업은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주요 진출 국가에서 모두 흑자를 냈으며 전체 영업이익 중 해외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달한다. 전년보다 더 큰 이익폭 증가 시현하며 성장이 가속화됐다. 원∙부재료 및 제반 비용의 증가와 출점 규제로 인한 국내 베이
헬스케어 디바이스 전문 기업 ㈜텐마인즈(대표: 장승웅)가 자사의 인공지능 베개 ‘AI 모션필로우’가 ‘굿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 1분기 인공지능 베개 AI 모션필로우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2% 상승해 약 2.4배 이상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상반기 판매량의 132%에 해당하는 수치로, 올 1분기에만 전년도 상반기 전체 판매량을 넘어선 것이다. 세상에 없던 인공지능 베개 AI 모션필로우는 AI를 적용한 수면가전으로, AI가 코골이 소리를 감지하면 에어백을 부풀려 고개를 움직여주는 방식으로 코골이 완
워프코퍼레이션(대표 함정수)이 스포츠 카테고리의 인플루언서를 통한 국내 숏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스포츠 숏폼 분야의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대거 영입해 압도적인 팔로워와 노출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입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도달 가능한 팬 베이스는 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이다.워프코퍼레이션은 새로운 콘텐츠 소비 트렌드인 숏폼 콘텐츠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활용해, 숏폼 콘텐츠 기반 글로벌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비즈니스 전략을 펼쳤다.글로벌 팬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세계적인 축구 구단 및 선수들과 콜라보 콘텐츠를 진행하고,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뷰티 산업의 지속가능성 향상 및 환경 보호 동참을 위한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현재 친환경 경영 강화와 친환경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자원 순환과 뷰티 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고객과 함께 지구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에이피알은 지난 2021년부터 ‘지속가능한 메디큐브’ 캠페인을 통해 공병 1개당 3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공병 수거 활동과 더불어 고객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 3월까지 회수된 공병은 총 4만 개 이상으로, 누적 지급
오리지널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대표 구도곤)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증가한 589억 원, 영업이익은 83% 증가한 89억 원, 영업이익률은 15%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스킨푸드는 지난 2022년, 2013년 이후 9년만에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해 브랜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을 50억 이상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스킨푸드의 꾸준한 성장 요인은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 ▲국내·외 채널 트렌드에 편입 ▲ 메인 제품 및 신규 제품의 활성화 등으로 분석된다. 먼저 스킨푸드는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제품 용기를 개선하거나, 추가 구성품을
한화그룹은 사업군별 선택과 집중을 위해 일부 사업부에 대한 계열사간 스몰딜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한화의 일부 사업을 한화오션과 한화솔루션에 양도하고 모멘텀 부문을 물적분할하는 사업 구조개편을 단행한다. 먼저 한화오션은 ㈜한화 건설부문의 해상풍력 사업과 글로벌부문의 플랜트 사업을 양수하기로 했다. ㈜한화 모멘텀부문은 물적분할하고 태양광 장비 사업은 내재화를 필요로 하는 한화솔루션이 인수한다.한화그룹은 사업군별 전문화를 추진해 각 계열사의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이를 통해 ㈜한화의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도 함께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화는 안정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자체 사업인 글로벌 부문의 고부
에어프레미아는 2023년 별도기준 매출 3751억 원, 연간 영업이익은 186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매출액은 지난 2022년 532억 원 보다 605% 늘어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 2017년 창사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흑자전환 달성 요인으로 △엔데믹 이후 여객수요 증가 상황 △하이브리드 사업모델 안착 △미주·유럽 등 장거리 항공시장의 경쟁력 확보 △밸리카고를 이용한 안정적 화물사업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에어프레미아는 LA·뉴욕 등의 정기노선과 바르셀로나 등의 전세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67만 1500여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