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이 저당 리뉴얼을 진행한 ‘액티비아 컵 플레인’을 활용한 체험형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풀무원다논은 이마트 문화센터 ‘컬처클럽’ 78개점에서 약 6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리뉴얼된 ‘액티비아 컵 플레인’의 당 저감을 기념해 기획됐다. 풀무원다논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소비자들이 요거트를 활용한 다양한 식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쿠킹클래스에서는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샐러드 등 식사 대용 메뉴부터 케이크, 푸딩, 스콘 등 디저트 메뉴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더본코리아의 실내포차 브랜드 한신포차가 최근 외식 시장에서 식사와 가벼운 음주를 함께 즐기는 소비 흐름이 확산됨에 따라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메뉴 구성을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한신순살닭볶음탕, 직화순살닭구이, 불수육, 된장술밥, 핫레드한신닭발, 오징어부추전&초무침, 콘치즈불닭볶음면, 뚝배기콘치즈 등 총 8종으로 구성됐다.대표 메뉴인 ‘한신순살닭볶음탕’은 매콤한 양념에 사골 육수를 더해 감칠맛을 살렸으며 감자와 떡사리를 함께 담아 식사 만족도를 높였다. ‘직화순살닭구이’와 ‘불수육’은 각각 닭다리살과 삼겹수육을 활용해 술안주와 식사를 동시에 고려한 메뉴로 기획됐다.‘된장술밥’
농협은행 대출 브랜드가 2026년 5월 대출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국내 대출 브랜드 61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255만6597개를 분석한 결과 농협은행 대출 브랜드가 브랜드평판지수 232만2127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25.10% 감소했다.농협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32만1969, 미디어지수 56만9829, 소통지수 92만4101, 커뮤니티지수 50만6228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 대비 3.18% 상승했다.2위는 SBI저축은행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가 게임 IP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노티드는 라이엇 게임즈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와 협업해 운영한 팝업스토어 ‘카이사의 피트스톱’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지난 5월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노티드 매장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총 4500여 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팝업은 와일드 리프트 인기 스킨 테마인 ‘네온 레이서’를 노티드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매장 내부는 레이싱 콘셉트의 네온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방문객들은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와 협업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었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가 2026년 5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국내 아파트 브랜드 26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2843만9056개를 분석한 결과 힐스테이트가 브랜드평판지수 468만8014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1.41% 증가했다.힐스테이트는 참여지수 52만1362, 미디어지수 72만3836, 소통지수 185만6696, 커뮤니티지수 158만6120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 대비 21.09% 상승했다.2위는
푸마가 데일리 러닝 시장 공략을 위한 신규 트레이닝 러닝화를 선보였다.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논플레이티드 데일리 트레이닝 러닝화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Deviate NITRO Pure)’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은 푸마 대표 러닝화 라인업인 ‘디비에이트’ 시리즈의 신규 모델이다. 레이싱화의 빠른 반발력과 주행감을 일상 러닝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에는 푸마의 핵심 쿠셔닝 기술인 ‘나이트로폼(NITROFOAM™)’이 적용됐다. 새롭게 설계한 단일 구조 미드솔이 러닝 중 체중 이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추진력을 높이고, 발이 앞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주행감을 지원한다.미드솔 소재에
현대건설이 2026년 5월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 31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111만574개를 분석한 결과 현대건설이 브랜드평판지수 786만843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 지표 등을 종합 분석해 진행됐다. 전체 건설회사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6.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현대건설은 참여지수 75만5520, 미디어지수 128만5010, 소통지수 241만4667, 커뮤니티지수 282만3528, 사회공헌지수 58만
반도체와 빅테크주들이 美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0.77% 하락하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한때 5조7000억달러에 육박했던 시총이 5조3400억달러로 내져 앉았다.반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강보합으로, 마이크론은 2.5% 반등했다. 대만 TSMC도 0.84% 떨어지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빅테크주들은 0.4% 반등한 애플을 제외하곤 대부분 약세를 이어갔다.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2% 떨어진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MS) 1.44%, 아마존 2.08%, 테슬라 1.43% 하락 마감했다.뉴욕증시 3대 지수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다우존
국내 스포츠 시장에서 러닝과 근력 운동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문화가 확산되면서 운동화 시장의 제품 구성도 변화하고 있다.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 기능성 운동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운동화 수요가 증가하는 모습이다.최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하이록스 인천 2026’에는 약 1만5000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올해 국내 참가자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글로벌 기준으로는 연간 80개 이상의 레이스를 통해 약 55만 명의 선수와 35만 명 이상의 관중이 참여하고 있다.하이록스는 러닝과 근력 운동을 반복 수행하는 형태의 피트니스 레이스다. 전신 근력과 지구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구조로 운영되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쿠팡CLS) 최대 협력사 HR그룹㈜(대표이사 신호룡)이 한진택배 일반택배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HR그룹은 한진택배 하남 학암점 운영을 시작으로 일반택배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후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이후 전남 화순 전 지역 운영을 성공적으로 안정화하며 지방권 기반을 다진 데 이어, 최근에는 경기도 과천 전 지역까지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며 일반택배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한진택배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 역시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이번 사업 확대의 중심에는 신호룡 대표의 강한 현장 중심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신호룡 대표는 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에 3%대 하락 마감하며 7300선을 내줬다.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반도체 업황 우려 속 국내 증시 이탈이 가속화되며 환율도 1500원을 웃도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4.38포인트(3.25%) 내린 7271.6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90.38포인트(1.20%) 내린 7425.66에 개장 후 하락폭을 키워 장중 7141.91까지 밀렸다.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약세다.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5.16%), 현대차(-8.90%), LG에너지솔루션(-1.96%), 삼성전기(-4.27%), 두산에너빌리티(-5.44%) 등이 내렸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하락한 종목은 708개로, 하
원-달러 환율이 7원 넘게 오르며 달러당 1507원을 넘어섰다. 지난 4월 2일이후 최고치다.원-달러 환율은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전거래일보다 주간 종가기준(오후 3시 30분) 7.5원 오른 1507.8원에 마감했다.환율은 이달 초 1450원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외국인들이 유가증권 시장에서 순매도를 지속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지난 7일부터 9일동안 무려 41조8000억원 넘게 차익실현에 나섰다. 외국인은 올해 들어 84조원 넘게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했는 데 이중 절반 가량은 이달 들어 팔아치운 셈이다. 코스피지수가 7000선 후반대에 들어서자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0월부터 ‘고속도로 착오 진출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재정고속도로 출구를 잘못 나가더라도 15분 안에 재진입하면 기본요금을 면제받는다.고속도로 이용객이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갔을 경우 짧은 거리임에도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관련 문제가 지적된 뒤 시스템 개발과 국민권익위원회 협의 등을 거쳐 마련됐다.감면 대상은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이다. 감면 통행료는 차량당 기본요금인 900원이다.차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