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셀바스AI, 2위 클래시스, 3위 디알텍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6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의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5,465,14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토큰증권(STO) 기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정보보호 분야 국제표준인증 ‘ISO 27001’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정보보호분야 국제표준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인증이다.유럽개인정보보호법(EU GDPR)에서 요구하는 정보보호, 물리적 보호, 관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등 총 14개 영역에서 144개 항목 기준을 충족해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바이셀스탠다드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최초로 2년 연속 'ISO 27001'을 획득, 피스의 정보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토큰증권(STO) 기반 현물 조각투자에서 정보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재해 없는 안전한 공장을 만들기 위해 동종업계 최초로 최첨단 AI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깨끗한나라는 지난 24일 청주공장에서 ‘스마트 통합방재센터’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깨끗한나라 김민환 대표, 강희진 청주공장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김경태 지청장, LG유플러스 권근섭 담당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깨끗한나라는 공장 내 위험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00여 대의 CCTV와 드론을 도입하고 LG유플러스 전용망을 활용해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구축했다.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는 3D통합 관제 플
푸드(식재료) 플랫폼 기업 푸디스트(대표이사 유주열)가 식자재왕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성공식당 만들기’ 16호·17호점을 선정해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성공식당 만들기’는 자영업자들의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푸디스트와 국제구호 개발 NGO 굿피플이 협업해 매월 2명의 자영업자에게 지원한다. ‘자영업자 성공 어벤저스팀’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성공식당 만들기’ 16호점, 서울 관악구의 17호점을 방문했다. 두 식당의 위생 상태와 안전을 점검하고 식품, 산업, 건축 분야로 나눠 체계적인 상담을 제공했다. 푸디스트는 조직 내 자체 사업장 설비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문
HL그룹 자율주행 전문기업 ㈜HL클레무브는 자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LACP 2023 ‘인스파이어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어워즈 첫 출품에서 이룬 HL클레무브의 쾌거다. 100점 만점에 99점을 획득한 HL클레무브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발간 첫해 월드와이드 톱 23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톱 100위 안에 껑충 뛰어올랐다. 첫인상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서사, 메시지 명료성 등 6개 부문 중 5개 부문의 만점을 기록한 HL클레무브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특히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라는 ESG 슬로건과 자율주행을 선도하는 내용 측면이 호평을 받았다. ‘인스파이어 어워즈’는 LACP의 대표 행사다.
호반그룹의 대한전선은 영국 발포어 비티와 지중 송배전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 구축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더 웨스틴 런던 시티 호텔에서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 발포어 비티 최고기술경영자(CTO) 크리스 존슨, 송배전 총괄 대표 이안커리, 대한전선 에너지해외사업부 남정세 상무, 경영기획실장 백승 상무, 영국 지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발포어 비티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인프라 그룹으로 연 매출이 1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회사다. 발포어 비티는 LPT2(London Power Tunnels 2) 프로젝트를 포함해 영국의 국영 전력 회사인 내셔널 그리드
SK그룹이 넷제로(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직접구매계약(이하 직접 PPA)을 체결한다.SK그룹은 최근 9개 계열사와 SK E&S가 재생에너지 직접 PPA를 위한 거래협정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재생에너지 직접 PPA는 기업이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 확대 및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 대표적인 넷제로 및 RE100(재생에너지 100%) 이행을 위한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직접 PPA에는 SK텔레콤, SK실트론, SKC, SK㈜ C&C, SK㈜ 머티리얼즈, SK바이오팜, SK가스, SK브로드밴드,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총 9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총 용량은 국내 최대 규
LG유플러스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7명을 대상으로 2024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임원 인사는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해 기존 통신 사업의 기반을 견고히 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신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AI·데이터 기반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 고객 관점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미래 신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극 중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다음은 LG유플러스 임원 인사 명단. ◇ 승진인사▷ 전무 (1명)▲전병기 AI/Data사이언스그룹장 ◇ 신규 선임 ▷ 상무 (7명)▲김동연 ▲김수경 ▲김성
올림플래닛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사비나미술관과 함께 엘리펙스로 구축한 온라인 공간에서 ‘미술관의 미래를 그리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금 마련 전시회’를 동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기금 마련 전시회는 사비나미술관 주최·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참여 작가와 후원자가 함께 하는 행사로, 미술관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올림플래닛은 설명했다.전시회는 국내외 작가 80여 명이 참여하며, 총 1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올림플래닛은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 전시를 감상하듯 자유롭게 이동하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작품별 도슨트를 경험할 수 있어 관람객 및 후원자의 편의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이와
SK디앤디(SK D&D)는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이 주최하는 ‘2023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과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이하 LACP)이 주관하는 ‘LACP 2023 인스파이어 어워드(Inspire Awards)’에서 각각 ‘우수기업상’과 ‘플래티넘(Platinum) 상’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SK디앤디는 24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3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KCGS는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ESG 평가기관으로 매년 상장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시상한다. 올해는 총 987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 지배구조와 ESG 두 개 부문에서 명예 기업 1개 사와 최우
롯데건설은 자사가 시공한 주거 공간과 업무시설이 지난 22일~23일 이틀에 걸쳐 조경상을 연이어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롯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 빌딩에서 진행된 ‘제14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과 협회장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자치했다. 인공지반녹화대상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와 환경부, 서울시가 주관하는 상으로, 인공지반 녹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됐다.환경부장관상을 차지한 ‘G-Tower’는 서울 구로구 소재 지하 7층~지상 39층, 전체 면적 18만㎡ 규모에 이르는 게임사 넷마블의 신사옥으로 사람, 자연, 문화가 상생하는 거점 공간을 목표로 조성됐다. 지타워는 수생비오
대우건설이 예멘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대우건설 정완주 회장은 지난 20일까지 나이지리아에서 일주일여의 출장을 통해 현지 사업 다각화를 위해 노력한 뒤 이집트로 이동해 예멘 전력에너지부 제1차관 등 주요 관계자를 만나 현지 전력 부족 상황을 경청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대우건설은 이집트 카이로에서 지난 22일(현지기준) 압둘하킴 파드헬 모함메드 예멘 전력에너지부 제1차관 등 주요 관계자를 만나 예멘이 최우선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LNG 인수기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체결된 MOU는 리틀 아덴 지역 발전소의 가스 공급을 위한 LNG 인수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30일부터 호주, 대만, 중동 등 신규 대륙에서 ‘카카오 T 해외차량호출’ 서비스를 시작하고, 다음달에는 미국까지 진출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해외차량호출’은 카카오 T 앱으로 해외 현지의 다양한 이동수단을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일본, 동남아, 유럽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적용 국가 확대가 완료되면 서비스 이용 가능 지역은 총 37개국으로 확장된다.카카오모빌리티는 먼저, 오는 30일부터 ‘카카오 T 해외차량호출’ 대상 국가에 △호주 △대만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쿠웨이트 5개국을 추가하고, 실버탑(호주), 욕시(대만), 카림(중동지역) 등 현지 주요 모빌리티 서비스를 연동해 택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