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여름철 단기 일자리 수요 증가에 맞춰 검증된 채용 정보를 모은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을 운영한다.알바몬은 여름철 인기 아르바이트와 기존 '안심 알바 채용관'을 결합한 전용 채용관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단기 채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구직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채용관에는 아이스크림·디저트 매장, 워터파크, 호텔·리조트, 숙박업, 실내 아르바이트 등 여름철 수요가 많은 업종의 채용 공고를 모았다. 근무 지역과 기간, 고용 형태 등 다양한 조건으로 원하는 공고를 검색할 수 있다.이번 채용관에는 공고별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 '4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국내 섬유·패션 전문 전시회에서 자체 개발 기능성 원단과 제품 기술을 선보인다.안다르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에서 열리는 '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 2026(SPT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안다르는 국내 패션 브랜드 가운데 특별 전시관 '올 인 코리아(All In Korea)' 참가 기업으로 선정돼 자체 소재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은 국내 섬유소재 기업과 패션 브랜드가 최신 소재와 제품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별관은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국내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안다르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 원단 '에어쿨링', '에어리
브랜드 디벨로퍼 이그니스의 기능성 단백질 간편식 브랜드 랩노쉬가 신제품 '프로틴 쉐이크'를 출시했다.이그니스는 랩노쉬의 신제품 '프로틴 쉐이크'를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슬림쉐이크'의 제품 구성을 개선하고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식감과 영양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신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토핑 함량을 높여 시리얼을 먹는 듯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토핑 함량은 기존 '슬림쉐이크' 대비 370% 확대했다. 제품 한 포에는 단백질 21g을 담았으며 저당 설계와 트랜스지방 0g을 적용했다.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이는 데도 중점을 뒀다고 회사는 밝혔다.제품은 '곡물퐁'과 '마롱라떼
교원 웰스의 얼음정수기 '아이스원'이 서비스 품질과 위생 관리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교원 웰스는 아이스원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정수기 렌탈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제품 성능과 정기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고객 관리 체계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아이스원은 가로 23㎝ 크기의 슬림한 디자인에 1㎏ 용량의 아이스룸을 적용한 얼음정수기다. 지난 3월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위생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제품에는 카본·나노 미네랄 필터를 적용해 이물질을 걸러내고 칼슘, 칼륨, 마그네슘, 규산 등을 함유한 물과 얼음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미국위생협회의 미세플라스틱 제거 인증(NSF)과 한국표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테바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즌오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테바는 여름 시즌 프로모션 '테바캉스'를 오는 26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일부 신제품을 포함한 주요 여름 컬렉션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할인 대상에는 대표 스포츠 샌들 '허리케인 XLT3'를 비롯해 워터 샌들 '아프레아쿠아 CT', 러닝 샌들 '아벤트레일 R2T', '하이드라트렉 샌들' 등이 포함됐다. 제품은 물놀이와 여행, 일상 등 다양한 여름 활동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허리케인 XLT3는 쿠셔닝과 착화감을 강화한 스포츠 샌들이다. 아프레아쿠아 CT는 빠른 건조성과
신라면이 2026년 6월 라면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가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25일부터 6월 25일까지 19개 라면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1419만8558건을 분석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분석 대상 데이터는 직전 조사인 4월의 1419만6268건보다 0.02%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신라면은 브랜드평판지수 264만9414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50만5027점, 소통지수 108만2630점, 커뮤니티지수 89만9466점 등을 기록했다. 다만 브랜드평판지수는 직전 조사보다 6.71% 하락했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주점 리춘시장이 안주와 주류 신메뉴를 추가하며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다.더본코리아는 리춘시장에서 '크리스피 동파육'과 칵테일 3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메뉴는 대표 중식인 동파육을 안주 형태로 재구성한 메뉴와 시각적 요소를 강조한 칵테일로 구성했다.'크리스피 동파육'은 동파육의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은 유지하면서 겉면을 바삭하게 튀긴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하는 바오번과 곁들임 재료를 활용해 취향에 따라 동파육을 싸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함께 선보이는 칵테일은 '춘몽버블', '청파도', '레드야화' 등 3종이다. '춘몽버블'은 산토리 위스키에 빙홍차와 망고 향을 더하고 버블을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 운영사 라포랩스가 중소 셀러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라포랩스는 '제23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e커머스·플랫폼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은 창업을 통한 시장 개척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라포랩스는 중소 셀러의 온라인 시장 진입부터 성장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운영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회사는 4050 세대를 대상으로 한 커머스 플랫폼 '퀸잇'을 통해 입점, 판매, 마케팅, 정산 등 판매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신규 입점 브랜드를 위한 '퀸잇패스'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6월 채권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투자증권과 한국산업은행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25일부터 6월 25일까지 47개 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3582만4785건을 분석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분석 대상 데이터는 전월 3996만2631건보다 10.35% 감소했다. 이번 조사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미래에셋증권은 브랜드평판지수 451만825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134만2083점, 소통지수 189만7367점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만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보다 20.45% 하락했다.한국투자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락하며 미-이란전 이전 수준으로 내려왔다.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4.4% 하락하며 배럴당 73.74달러를 기록했다.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가격도 3.9% 하락한 배럴당 70.34달러로 마감했다. 시간외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70달러선이 무너졌다.브렌트유와 WTI 모두 미·이란 전쟁이 발발하기 전날인 2월 27일 이후 최저치다.이날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전 이후, 걸프 해역에 묶여 있던 원유 공급 물량이 다시 시장으로 풀릴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하락 압력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주와 빅테크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0.54% 하락 마감하며 2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0.18%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도 0.37% 떨어졌다. 대만 TSMC는 1.1% 상승 마감했다.빅테크주들도 대부분 약세를 이어갔다.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0.3% 떨어진 것을 비롯해 애플 0.4%, 마이크로소프트(MS)는 2.2% 급락했다. 테슬라도 텍사스에서의 사망사고 영향으로 1.6% 하락 마감했다.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182.06포인트(0.35%) 오른 51,848.90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매출이 4배 가까이 폭등하면서 주가가 시간외 거래서 12% 넘게 급등하고 있다.마이크론은 24일(현지시각) 뉴욕증시 장 마감이후 2026년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3조8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배 가까이 급증했다.순이익은 282억43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였다. 마이크론 주가는 이날 0.37% 하락 마감했지만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에 시간외 거래에서 12% 넘게 급등하고 있다.사업부별로는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부가 137억69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회장
SK하이닉스가 내달 10일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통해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다.SK하이닉스는 24일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해 최대 45조4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ADR)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이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기계장치 등 건설 및 시설투자 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정확한 금액은 ADR의 모집 총액이 추후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되는 데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SK하이닉스는 지난 3월 25일 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밝히고, 본격적인 나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 바 있다.한편 해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