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신한은행 정상혁, 2위 아이엠뱅크 황병우, 3위 산업은행 강석훈 순으로 분석됐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4월 분석결과는 지난 3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의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2,709,76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CEO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내일도 내 것이 아닌데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 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4월이 문을 엽니다" 겨우내 움추렸던 옥향 잎새 싱싱해지고 일찍 펴 향기 뿜는 회양목 꽃에 벌이 윙윙, 숲속 앙상했던 나뭇가지에 연초록 잎 싹들이 일제히 피어나는 요즘!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대한 연방 계약과 지원금을 중단하는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지원금을 중단할 경우 뉴욕의 명문 아이비 리그인 컬럼비아 대에 이어 두 번째 지원 중단 사례로 트럼프 행정부의 대학 지원금 삭감이 앞으로도 확산될 것으로 우려된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보건복지부(HHS)는 하버드대가 반유대주의 운동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이같은 지원금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하버드대는 연구 교육 공공 서비스 프로젝트 등을 위해 연방 정부로부터 2억5560만달러의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또한 87억달러 규모의 연방 지원금을 맡아 왔다
광주지역 교원들이 수업·연구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사성장마루’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광주시교육청은 31일 옛 경양초 부지에서 이정선 교육감, 문인 북구청장, 교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성장마루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교사연구회가 제작한 홍보영상 상영, 교사들로 구성된 보컬팀 축하공연, 축하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교사성장마루는 교원들이 수업 공유, 연구 등을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설은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교원 간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교육나눔마루’, 2층은 다양한 규모의 연수·회의가 가능한 ‘수업소통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콘텐츠 제작을 위해 '대전교육 홍보지원단‘홍당무’'를 구성하고 3월 31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홍보지원단을 모집하여 엄정한 심사·선발을 거쳐 학생 24명, 학부모 3명, 교직원 8명 총 35명의 홍보지원단을 구성하고 2025년 4월부터 2026년 2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홍보지원단은 노래와 춤, 연기 등으로 대전교육청 홍보영상 및 사진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직접 참여해 교육수요자와 시민에게 교육정보와 재미를 제공하며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대전교육 이미지 제고에 힘을 보탤 것이다.이번 발대식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사 간 협력과 수업 나눔을 확대해 초등학교 수업의 질을 높이고자 ‘다배움교사’를 운영한다. 울산교육청은 31일 집현실에서 다배움교사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다배움교사’는 배움교사와 나눔교사로 구성된다. 나눔교사 18명은 현장 경험과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수업 지원을 담당한다. 배움교사 24명은 나눔교사와 함께 학교를 찾아가 지원하고 실천하며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수업마실’ 사업은 ‘다배움교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신청한 교사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수업 지원을 연중 제공한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하는 방식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3월 31일 오후 3시 20분에 이번 영남권 산불 피해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 합동분향소를 찾았다.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김태훈 부교육감 등 간부 공무원 20여 명은 안병근 올림픽기념유도관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차례로 분향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영남권 산불로 인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동덕여자대학교 전공자율선택제 학부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에서 2025 ‘동덕 비전로드’ 캠프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동덕여대 ARETE교양대학 주관으로, 전공을 결정하지 않은 신입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전공을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전공자율선택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을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방향성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캠프 첫날에는 동덕여대 ARETE교양대학 장은정 학장이 ‘나의 꿈?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최신 직업 동향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어떻게 설
우석대학교가 올해 9월 입학 예정인 중국 예비 유학생 92명을 초청해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우석대는 31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23층 전망대 ‘W-SKY 23’에서 예비 유학생 초청 환영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박노준 총장, 유희태 완주군수, 중국 하북성과 산서성의 고교 및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난 30일 한국에 도착한 예비 유학생들은 4월 1일까지 캠퍼스 투어를 비롯해 삼례문화예술촌, 한지박물관, 전주한옥마을, 새만금 등을 방문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박노준 총장은 환영식에서 “우석대학
숙명여자대학교가 용산 지역의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3월 28일 ‘도심 정원 가드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가 주최한 ‘제80회 식목일 기념 봄철 동행매력정원 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도심 내 녹색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은 보라매공원의 약 3,000㎡ 규모의 유휴 공간에 좀작살, 꽃댕강, 목수국 등 관목 366주와 아스틸베, 사루비아 등 초본 622본을 심었다. 이를 통해 사계절 내내 다양한 색감을 감상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했으며, 앞으로 시민 정원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활동에는 숙명여대 학생 10여 명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광주여자대학교 국제교류처가 지난 26일 2025학년도 전기 신입생(유학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오리엔테이션은 환영사를 시작으로 교직원 소개, 학사 일정 및 졸업 이수 학점 안내, 장학금 정보 제공, 출결 관리, 비자 연장 시 유의 사항, 기타 학사 관련 주요 사항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캠퍼스 투어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학교 시설을 둘러보며 학습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비자 연장과 장학금 관련 안내가 신입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출결 관리 및 졸업 요건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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