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 첫 주인 이번주(3~9일)는 아침과 낮 기온이 조금 높아진 가운데, 제주도는 5~6일 흐리고 비가 오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기온은 -10~2도, 낮기온은 1~10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3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고 오후부터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다. 또 일시적으로 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4일 화요일부터 8일 토요일까지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4일 화요일 중해중부해상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5일 수요일 강원영서의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로 춥겠다.5일 수요일 오후부터 6일 목요일 오전 사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1024명으로 집계됐다. 13일째 네 자릿수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주대비 약 1500명 감소한 3833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024명이다.지난해 12월21일 1022명 이후 13일 연속 1000명 이상 집계되고 있다.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 1056명보다는 7명 감소했다.사망자는 69명이 발생했다.확진자 수는 3833명이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28일 이후 5일만에 3000명대다. 일주일 전인 26일 5416명과 비교하면 1583명 줄었다.
일요일인 2일은 오전 중에는 중부지방 등 전국 곳곳에서, 낮 동안에는 제주도에서 눈이나 비 소식이 있겠다. 경기남부·세종·충북의 미세먼지는 '나쁨'일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서부내륙에는 눈이, 경기서해안과 충남권, 전북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북남동내륙과 전남권, 경남서부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동안 제주도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
2021년 마지막날인 12월31일 하루 전국에서 4416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든 1049명으로 집계됐으며, 6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41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63만5253명이다.이는 1주 전 토요일인 지난해 12월25일 0시 대비 1426명 줄어든 수치다. 토요일 기준 확진자는 작년 12월11일 6973명, 12월18일 7310명으로 늘었다가 12월25일 5840명, 12월31일 4875명으로 2주 연속 감소했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10명, 해외유입 사례는 106명이다. 서울 1464명, 경기 1391명, 인천 241명 등 수도권이 70.1%를 차지한
새해 첫날인 1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아침최저기온은 영하 3도(오전 5시 기준)이며,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돼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겠다"고 밝혔다.또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지난 18일부터 14일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더불어 3일까지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새해 첫 날인 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대부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많이 춥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이번 추위는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으로 회복되겠다.충남 내륙 지역은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물결이 1.0~2.0m로 일다가 늦은 오후부터 바람이 다시 강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4도, 청양·천안·공주 영하 12도, 금산·세종 영하 11도, 논산·아산·예산·부여 영하 10도, 당진·대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날인 1일 아침 최저 기온이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산지는 -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1~9도)을 회복해 추위는 점차 누그러지겠다.1일 아침 최저 기온은 -16~3도,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춘천 -14도, 대관령 -17도, 강릉 -5도, 청주 -9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5도, 대구 -7도, 부산 -4도, 제주 3도다.낮 최고 기온은
김부겸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영업시간 제한(오후 9시), 사적모임 축소(4인) 등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더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이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대해서는 방역패스를 의무화하여,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했다.또 "논란이 되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1부터 적용하되,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특히 김 총리는 "정부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선지급, 후정산' 방식으로 손실보상금을 지원해
세밑 한파가 매섭다.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설악산의 아침 기온은 영하 21.1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도 모든 지역에서 영하의 날씨가 맹위를 떨쳤다.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온은 구룡령 영하 16.4도, 홍천 내면 영하 15.4도, 대관령 영하 14.1도, 삽당령 영하 12.7도, 평창 용평 영하 13.6도, 태백 영하 12.3도, 강릉 왕산 영하 11.9도, 평창 진부 영하 12.0도, 철원 영하 9.5도, 춘천 영하 8.2도, 홍천 영하 8.0도, 원주 영하 6.7도, 영월 영하 7.5도, 속초 영하 7.3도, 강릉 영하 6.1도, 동해 영하 4.6도까지 곤두박질했다.영하의 날씨는 새해 첫날 오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더 떨어지기 때문에
3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으로 매우 추운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지만 충남 서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충남 서해안은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12~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충남 앞바다도 오전까지 초속 8~16m의 강풍이 불고 물결도 1.5~3.5m로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2021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라권 및 제주도는 이날 정오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날과 다음달 1일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다. 이날 낮 동안에도 중부지방은 영하 기온이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이번 추위는 다음달 1일 오후부터 평년(낮 기온 1~9도) 수준으로 오르며 회복되겠다.전라권은 이날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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