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4월 24일 위기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교 지원 강화를 위한 학생위기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전년도 교육지원청 직원 중심의 6인으로 운영됐던 학생위기지원협의체를 지역의 유관기관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포함한 17인 체제로 대폭 확대하여 학생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울, 불안, 부적응 등의 심리적 위기를 겪는 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 학교 지원을 강화한다.학생위기지원협의체는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자살예방센터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팀장급 담당자 ▲위(Wee)센터 자문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4명 ▲교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시설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업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 온 재능기부봉사단'아재봉(아름다운 재능기부 봉사단)'이 새학기를 시작으로 2025년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신규 회원 4명이 추가되어 현재 1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임용된 지 6개월이 안된 신규 공무원도 2명이 포함되어 새내기 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공직생활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1월 학교 시설관리직 공무원에 임용된 단원에 따르면 “경험이 풍부한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활동해 보니 작업 노하우를 현장에서 바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앞으로도 도움받
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4주년을 맞아 누리집을 새롭게 단장하고, 2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3주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는 2021년 4월 26일 개교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 수 252만 5천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독도 교실 초·중·고급 과정 수료자는 2만 3천여 명에 달한다. 전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 국민이 방문하고 참여하는 사이버독도학교는 영문판 구축으로 외국인 수료시스템까지 갖추고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방문자들의 편의와 학습을 위해 누리집의 메인화면을 수정하고, 메뉴를 유목화했으며, 새로운 영상 클립과 자료들을 탑재하고 있다. 개교 4주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에도 도내 소규모학교 복식학급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복식학급 협력강사 배치 사업’을 지속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도내 60교에 복식학급 협력강사를 배치해 담임교사와 협력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1수업 2교사 체제’를 통해 학생들의 수준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업 지원을 위한 ‘경북 수업나누리(수업지원포털)’ 내 복식학급 자료실에는 수업 영상과 교수·학습 과정안, 수업 예시 자료 등이 탑재돼 있으며, 현장 교원들은 이를 통해 손쉽게 수업자료를 활용하고 온라인 수업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이 국립부경대학교에 발전기금 3억 원을 기부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4월 24일 오후, 부경대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직접 전달했다.수협은행은 지난 1994년부터 부경대에 발전기금을 꾸준히 기부해왔으며, 2011년 주거래은행 협약 체결 이후 기부 규모를 확대해왔다. 대학과는 수산 해양 분야 인재 양성 및 연구 분야에서도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국립부경대학교는 수산 해양 특성화 대학으로,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인 전문 인력을 배출해 왔다. 이번 발전기금은 우수 인재 양성과 학술 연구 지원, 교육 시설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재학생들이 지난 24일 오후, 강릉시 강동면 안인진 연안에서 열린 ‘2025 평화통일 염원 치어방류 행사’에 참여해 뚝지 치어를 동해 바다에 방류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릉시협의회, (사)전국어촌계장협의회,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공동 주관했다.행사에는 지역 어업인과 시민,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국내 토종 어종인 뚝지를 바다에 방류하며, 생명의 희망과 평화의 염원을 물결에 실어 보내는 의미를 나눴다. 방류된 치어가 바다로 퍼져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참여자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평화의 메시지가 널리 퍼지기를 바랐다.가톨릭관동대 영어교육과 3
세종대학교가 글로벌 유학 플랫폼 기업 스튜바이저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입학 정보 박람회를 오는 5월 13일 서울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SF 외국인유학생 대학 및 대학원 입학정보페어(SUEF)'라는 이름으로 열리며, 국내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해외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박람회는 교육부의 ‘Study Korea 300K 프로젝트’와 연계된 행사로,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한 국가 전략의 일환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유학생 유치 규모의 확대뿐 아니라 유학생 지원 체계의 질적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행사
웨어러블 기기와 생체 이식형 전자기기 등 차세대 헬스케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들 기기에 필요한 전력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특히 체내에 삽입되는 전자기기는 배터리 교체가 어렵기 때문에 외부에서 고효율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술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경희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윤석 교수 연구팀이 다양한 환경에서도 생체 삽입형 바이오 전자기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차세대 무선 전력 기술을 개발했다. 이 연구는 기존 무선 전력 기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했을 뿐 아니라, 생체 삽입 조건을 충족하는 기술로 인정받아 국제
영양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10개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운영위원장 연수 및 학교발전기금 부당조성(불법찬조금) 근절 대책 연수’를 실시하고, 2025학년도 영양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교육공동체의 주체로서 위원의 책무성을 강화하는 한편, 불법찬조금 부당 조성 근절 연수를 실시하여 교육재정에 대한 이해와 투명하고 바람직한 참여를 유도했다. 연수 이후 실시된 2025년 영양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선거에서 영양초등학교 김귀열 위원장
경북교육청은 24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도내 중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인사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의 인사업무 실무자들이 최신 인사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교원 승진과 전직, 평정, 정․현원 관리, 전보, 복무와 징계, 휴․복직, 교권 보호 등 인사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인사 관련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인사업무의 일관성과 전
2025년 4월 22일과 4월 24일 이틀에 걸쳐, 제천교육지원청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관내 5년 미만 저 경력 교직원 37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잘 모르는 저 경력자를 대상으로 앞으로 매년 실시할 계획이며, 제천은 특히 신규 교직원이 많은 지역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괴롭힘의 유형과 예방법, 그리고 대처방법에 대해 배우고 교직원 간 신뢰와 존중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 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작은 관심과 노력이 우리 모두에게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앞으로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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