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관내 지역 학습형 늘봄 운영 기관 및 대학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내에는 2개 기관(금곡청소년수련관, 사상구청소년수련관), 3개 대학(신라대, 동서대, 부산과학기술대)에서 수영, 카레이싱 테크니션, 풋살 등 각 기관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46개의 프로그램이 개설, 운영 중이다. 점검 내용으로는 프로그램 운영계획, 안전관리계획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조직 구성, 운영요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안전 점검 준수 여부, 주차장 안전관리 등이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지역 학습형 늘봄 운영을 지원하고자 한다. 김범규 교육장은“이
대전시교육청은 4월 23일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연수를 개최했다.유치원의 자율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한‘유치원운영위원회,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이라는 주제로 중앙유치원 노주연 원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 등 운영위원으로서의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하고 유아·놀이 중심 누리과정 이해,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등의 내용을 통해 유치원운영위원회 활성화 및 자녀 관계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치원운영위원회는 유치원 운영에 대한 학부모의 공식적 참여 통로로서 유치원 운영의 민주성·합리성·투명성을 제고하고,
김영리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이 24일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라는 표어와 함께 인증사진을 공유해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한 김영리 교육장은 “교육공동체가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나아가 미래의 주역인 청년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
진천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육지원청, 소속기관에서 근무하는 민원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두드림CS교육원 강미리 강사를 초청해 “민원인과 경험을 나누는 CS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실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상황별 대응 방안을 실습하며 민원 응대에 필요한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익혔다.특히, 다양한 유형의 민원 상황에 대한 공감 중심의 접근과 효과적인 응대 전략을 통해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진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은희는 “함께 성장하며 배우는 명품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시흥 지역 문화예술 유관기관 및 학교(5개기관, 6개교) 담당자로 구성된 ‘2025 시흥 학교문화예술교육지원협의회’를 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최했다. 본 협의회는 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에 의거하여 운영되며, 시흥교육지원청 내부위원(3명), 학교의 교원위원(8명), 시흥시청(2명), 서울대 음대, 시흥시미협, 시흥예총,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외부위원(4명)으로 구성됐다.‘시흥 예술생태계 확장을 통한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시흥시 각 기관의 문화예술교육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교예술교육을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운영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특히 오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1일 제2회의실에서 이주배경학생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다문화가족 통합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다문화가족 통합지원단은 서귀포시청, 서귀포시가족센터, 서귀포시교육지원청 Wee센터, 교수학습지원과 등 지역 내 유관기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며 이주배경학생과 그 가족이 겪는 양육 고충 해소와 자녀교육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교육 및 양육 문제 해소를 위한 사례 회의가 진행됐으며 다문화가족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영덕교육지원청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의 이해와 변화하는 대입’이라는 제목으로 4월 23일(수) 연수를 개최했다. 강사는 다년간 고 3학생을 지도하고 현재 경북대학교 입학 자문 위원을 맡고 있는 최관식(포항여고 진로진학상담부장)이 맡았다. 본 연수는 지역 학부모에게 올해 고등학교에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와 고교학점제에 맞춰 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영덕교육지원청에서 주관했다. 당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오후 7시에 시작한 연수에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한 학부모들은 학생이 선택한 과목의 학점에 따라 졸업
영양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초·중·고 및 소속기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최근 학교 현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AI 디지털교과서, 챗GPT 인공지능 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교육의 활성화로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증대되고 있다. 또한 데이터 활용 서비스의 증가로 개인정보에 대한 유·노출 방지 등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 이용 기반 조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스마트단말관리시스템, 구글워크스테이션 등 AI 디지털교과서에 필요한 시스템 이용법과 정보보안 점검 사항, 개인정보 보호 필수 이행사항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실시하여
영월교육지원청은 23일 9시 30분 영월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5 영월진로박람회 ‘교육발전특구 영월 이루어드림(Dream)’을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학교급별 진로 정보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군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과 설계를 경험하고 미래산업을 체험해 봄으로써 지리적 한계로 인한 교육 불균형을 완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관내 진로 교육 멘토들과 학생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공고한 진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도교육청의 중점 교육 정책인 창업 분야를 운영하고 지역 내 진로체험처의 교육과정을 선보였다. 재료공학과 기술기반, 어플리케이션 및 지역특화 상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학교 118개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강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구교육대학교 교육학과 정성수 교수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 및 방향'이라는 주제 강의와 동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안내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범교육지원청 3년차인 동부교육지원청은 ▲초·중등·학생복지지원과 협의체, 외부 전문가 솔루션 자문단(54명), ▲내부 담당자 솔루션 지원단, ▲지역기관 연계 통합실무팀을 통해 복합·고위기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
충청북도교육청은 현지 시간 23일 오후부터 28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되는 '2025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해 충북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어교육을 기반으로 한 국제교류 활성화에 나서기 위해 출국했다.이번 일정 중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제19번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교육부 관계자와의 공식 면담을 통해 교원 해외 교육 봉사활동 추진과 현지 학교와의 교육과정 연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폭넓게 협의해 양국 간 교육 협력의 실질적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