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은 4월 11~12일 부산 일원에서 교실 속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독서인문선도교실’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중등 독서인문선도교실을 운영 중인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전국 유일의 청소년 인문학 서점이자 20여 년간 청소년 인문・토론교육을 이끌어온 ‘부산 인디고서원’을 방문해 인문・토론교육의 실제를 연구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중등 독서인문선도교실 교사들은 ‘미래사회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독서인문교육’을 목표로 다양한 수업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1학기에는 교내 공개수업, 2학기에는 시군 단위 공개수업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독서인문교육 수업 모델을 확산할 예정이다.이
동안초등학교는 2025년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AI․SW 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의 기초 개념을 배우고, 체험 중심의 융합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AI 기초 이론, 블록 코딩, 음성인식을 통한 로봇 제어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딩을 통해 로봇을 통제하고 조작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도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활동에 참여한 5학년 김○○ 학생은 “AI가 어떻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배움실에서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에게 자기 주도적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수채 담은 캘리그라피 ▲매일 영어 스터디 ▲하루 한 장 색연필 드로잉 등 3개 강좌로 구성했다. 강의는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토대로 준비했다. 또한, 주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도 편성해 참여 기회의 폭을 넓혔다. 참여 희망자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반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6일 관내 학교 3곳을(초 1교, 중 1교, 고 1교) 대상으로 간부직원이 참여하는 ‘학교급식 관계자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시간인 오전 7시부터 8시 사이에 학교급식소를 방문해 식재료 납품 및 위생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 강화를 통한 급식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식재료 배송차량 청결도, 식재료 신선도 등 납품상태를 중점적으로 체크하고, 급식실 환경, 작업위생 및 개인위생관리 등 급식 전반사항을 살필 예정이다. 또, 급식종사자를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학교급식 관계자와의 대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16일부터 10월 말까지 관내 공·사립 유치원 81개원을 대상으로‘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지원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이음교육 등의 내실화로 교육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자율적 수업 나눔 확산으로 교육활동 중심의 유치원 문화 조성’,‘소통·공감을 통한 실천 중심 지원장학으로 유치원 교육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활동, 특색사업, 현안 사항 등 현장의 요구와 수요를 반영한 유치원 맞춤형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 독서교육, 문화예술교육, 생태환경과 연계한 인성교육을 통해 올바른 품
부산광역시교육청학교행정지원본부는 오는 23일까지 서울·경기권 현장체험학습 공동답사 인솔자 인력 4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동답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행과 인솔자 인력풀 구성을 통한 교원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실시한다. 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는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퇴직 교육공무원(교원·교육행정직)을 대상으로 인솔자 인력풀을 구성한다. 인솔자는 공동답사 시 교사와 함께 현장을 동행하고, 일정 관리 및 교사 인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4월 23일 오후 2시까지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한다
경북교육청은 2025년 ‘행복한 꿈을 꾸는 마음의 시 정원 만들기’ 공모사업에 도내 초․중․고 86교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교마다 시 정원을 조성해 학생들이 시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시에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시울림학교’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시울림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시울림학교는 임종식 교육감의 인성교육 공약 사업 중 하나로, 학생들이 시를 읽고 쓰고 낭송하면서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계획을 수립한 뒤 각급학교에 안내해 4월 초까지 신청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약초원과 손잡고 교육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약용식물을 4월 16일 각급 학교에 무료로 분양한다. 이번 분양은 서울대 약학대학 약초원과 2022년 업무협약 체결 후 4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약용식물자원 분양사업으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협력 교육사업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올해는 목화, 쥐이빨옥수수, 겨자 등 씨앗 29종과 대황, 절굿대 등의 모종 5종을 관내 총31교에 분양하며,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신청학교로 직접 배송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각 학교는 수업 및 동아리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약용식물을 학교 텃밭이나 교실 화분에서 직접 심고 가꾸
경북교육청은 ‘2025년 수학교육 내실화 및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학생 중심의 수학 수업을 강화하고, 즐거운 수학학습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학습 부진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학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수학나눔성장학교’와 공학도구, AI 코스웨어 등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수업을 운영하는 ‘창의융합수학채움학교’로 운영된다. ‘수학나눔성장학교’로 선정된 108개 학교는 학생의 수학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수학나눔성장 동아리’를 운영한다. 활동 중심 수업과 수학 문화 행사 등을 통해 학습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정서적 지원과 함께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희망 중학교를 대상으로 체험·탐구 중심의 ‘동래 교실 안 메이커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래 교실 안 메이커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교, 250여명의 학생들에게 15개 내외의 프로젝트형 메이커 프로그램 중 학교에서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강사와 재료를 지원한다. 학교에서는 동아리 활동,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활동, 방과후 활동 등 다양한 시간을 활용하여 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래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메이커 강사가 직접 교실을 방문하여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3D 프린팅, 코딩, 로봇 제작
보은교육지원청은 보은교육도서관을 활용한 협력형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역연계 늘봄학교의 일환으로 보은지역의 도서관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보은교육지원청은 2024년 3월부터 보은교육도서관과 휴관일 삼락회 사무실에서 운영하던 늘봄학교를 2025년 4월부터 보은교육도서관을 휴관일에도 개방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간식비와 재료비 무상으로 지원하며, 여름방학 중에는 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이용하는 학생들의 프로그램 비용도 전액 지원하는 등 확대 운영 예정이다. 도서관 연계 늘봄학교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일상 속에서 책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