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1일‘예술로’이음 첫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지역 미술작가와 ‘예술로’이음 운영교 교사들이 참석하여 2025년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미술관 전시를 기획했다.‘예술로’이음은 인천시교육청이 예술교육 플랫폼이 되어 학교와 지역을‘예술로’잇는 일상 속 학교 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작가 협력 미술관 수업, 학교 공연·전시 공간 조성, 학생 주도형 예술 프로젝트 등을 지원한다.올해는 '찾아오는 미술관' 25교, '캠프마켓 인근 학교 예술 프로젝트' 9교가 참여하며, 학교 미술관 구축 및 공연장 조성 지원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예술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된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1일, 관내 초‧중학교 온누리학급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온누리학급’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국적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다문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다문화 교육 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만성중학교 배서영 교사의 다문화 교육 우수사례 발표, 1:1 컨설팅, 지역 내 다문화 교육기관 프로그램 안내 등이 함께 진행돼 다양한 외부 자원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온누리학급이 다문화 학생과 비다문화 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창의적인 교육과정 모델로 자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중· 고등학생 대상의 ‘2025 영어 스피킹 프로그램’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외국대학 및 NGO(사단법인 온해피)와 협력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주제로 진행되며, 글로벌캠퍼스 대학생 멘토와 학생 멘티가 팀을 이뤄 영어 토의, 발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실천 중심의 세계시민 교육이다.오리엔테이션에는 멘토 15명, 학생 70여 명, 지도교사 2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취지와 일정 안내, 팀 소개, SDG·ESG 관련 사전 교육 등이 이뤄졌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영어로 세계 이슈를 이해하고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2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중학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 제1회 강화 TMC(Team Math Challenge) 운동하며 수학하기 좋은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협력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수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모두가 즐기는 수학교육’을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학생들은 4인 1팀으로 참가하여 그룹 문제 풀기, 가로세로 퍼즐 맞추기, 셔틀 게임, 릴레이 게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을 함양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협력하며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습 자신감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기는 수학교육 확산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와 함께 하는 ‘우리 마을 스토리텔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남부교육지원청이 개발한 지역화 단원 교수학습자료를 활용한 마을 프로젝트 수업 지원의 일환으로, 4월 10일부터 9월 25일까지 23개 학교에서 진행된다.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사와 마을 전문가 협력의 지역 연계 교육 모델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마을을 넘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춘)은 4월 12일부터 10월 말까지 푸른마을함박도서관에서 ‘동부 읽걷쓰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함박마을 다문화 가정 학생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1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규 교육복지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사 교체에 따른 사업 운영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복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복지사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복지사는 사례관리자로서 학교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다각적으로 학생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 인력으로 교육, 문화, 복지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복지사업의 핵심 인력이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복지사의 전문성과 역할 인식을 높이는 이번 연수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사업 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설 산학협력단이 오는 6월 말까지 전국 8개 권역에서 일학습병행제를 운영하는 기업의 전담인력인 기업현장교사 및 HRD 담당자 1,230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의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학습병행 제도 현장에서 실질적인 훈련을 지도하고 있는 인력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기업현장교사를 위한 교육은 경력과 숙련도에 따라 3급(시니어), 2급(프로), 1급(엑스퍼트), 보수과정으로 나뉘며, 4주간 온라인 교육과 2~3일간 집체교육으로 구성된다. 3급 과정에서는 일학습병행의 개념과 역량기반 평가 계획 수립, 문제중심학습(PBL) 등 기초적인 내용이 중심이 되며, 2급 과정에서는 PBL 실무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27개 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5 서부 미래 교육 역량 강화 중등 교장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학교 교육력 향상 지원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디지털 기술과 교육 연계 방안,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방향, 자유학기제 및 학교자율시간 편성 운영, ‘읽걷쓰’ 기반 지구별 자율 장학 소통 워크숍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지구별 네트워크 기반 학교 운영 현안 협의회를 통해 교육력 향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중견 및 신규 관리자 간의 만남으로 학교 운영 관리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졌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숙명여자대학교가 마이크로소프트 현직자들과 협력해 대학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잡 아카데미’를 지난 3월부터 4월 초까지 운영했다. 숙명여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글로벌 IT 기업의 직무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 여성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숙명여대 프라임관에서 3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6주간 진행된 이 과정에는 총 31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현업에서 활동 중인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 6명의 강연을 통해 직무 소개, 입사 경험, 비전공자의 IT 분야 진출 가능성 등을 주제로 한 사례 중심의 내용을 접했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동항중학교를 시작으로 네 번의 지구별 자율협의회를 개최한다.이번 협의회는 학교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중등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석하여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교 간 상호 소통을 통해 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를 4개 지구로 나누고, 각 지구별 간사학교를 지정하여 지구별로 돌아가며 협의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각 학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과정 운영 과정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논의하고 학교 간 협력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원한다.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과교실제 운영 및 학생 활동 중심 융합 수업 사례 등을 논의할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미술퍼포먼스, 코딩, 생태를 주제로 놀이중심 테마체험전을 본원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융합 놀이를 통해 유아들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만3~5세 유아 30명을 하루 단위로 모집해 운영되며, 미술→코딩→생태 테마 순으로 각 15회씩 운영한다.4~5월에 진행되는‘미술퍼포먼스-물감캡슐놀이’체험은 신기한 미술 재료인 물감캡슐을 이용하여 탐색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유아의 표현력 및 창의성 함양을 도모한다. 5~6월에 진행되는‘코딩-오조봇 놀이’체험은 오조봇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융합활동을 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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