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와 대한민국 대표 남성 성악 연주단체인 미래성악포럼(이메에스트리)이 18일 대학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문화예술 분야 협력과 창작 오페라 영웅 이순신의 성공적인 제작·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가천대학교 서원식 대외협력처장,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장석 교수, 미래성악포럼 양재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문화예술 산학협력 강화, 문화예술 인재 양성 및 현장실습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가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들은 미래성악포럼이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기념해 준비 중인 창작 오페라 영웅 이순신의 기획, 제작, 홍보
전주대학교 산업공학과가 취업연계형 특성화과정인 지능형기계부품사업에 참여한 4학년 학생 12명이 모두 취업에 성공하며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이 사업은 전북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취업연계형 특성화과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 주력 산업인 지능형기계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3학년부터 매 학기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독일 국외현장학습과 함께 취업에 필요한 필수 교육을 이수한다. 교육은 국내 유수 기관과 강사진을 통해 진행되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졸업생들은 산업공학과 전공 교육과 함께 특성화 3Star 교육과정을 통해 신뢰성 설계·검증·평
학교법인 대우학원은 지난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아주자동차대학 제9대 총장에 한명석 교수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1964년생인 한 총장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자공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부터 현대전자산업 등 산업계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1995년 아주자동차대학 교수로 임용된 뒤 LINC사업단장, 산학협력단장, 전략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년간이다.한 총장은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전통은 이어가면서 혁신은 지속해 세계 수준의 자동차 특성화 전문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안양대학교와 안양 문화 예술재단이 문화와 예술이 융합된 지역 발전을 위해 지난 17일 안양대학교 국제 회의실에서 문화예술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우규 안양 문화 예술재단 대표이사와 장광수 안양대학교 총장, 오세춘 재단 경영본부장, 양재수 대학 산학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산학과 지역 협력의 허브 구축, 지역문화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더불어 디지털 미디어아트, 디지털 콘텐츠 등 관련 분야의 인력 양성과 취·창업 장려에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 추진과 인적 교류, 지역문화콘텐츠 기획 및 활용과 관련된 인적·물적 지원, 지
▲ 김종구씨 별세, 김수정·김일수·김수옥씨 부친상, 소성수(크라운해태제과 홍보부장)씨 장인상 = 17일, 부산 보훈병원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20일 오전 6시, 장지 국립 대전현충원, (051) 601-6785
대학생이 이용하는 교재가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교보문고 이북 사업팀은 지난 17일 대학 교재, 취업·수험서 관련 전자책 매출이 2022년 12%, 2023년 55%, 2024년 51%로 매출이 급증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특히 대학교재 종이책 대비 전자책의 주문 비중은 2022년 2.1%에서 2024년 5.6%까지 증가했다.교보문고는 이 같은 전자책의 인기에 대해 "전자책의 인기에는 대학생들의 학습 방식 변화가 반영된 결과"라고 풀이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학습이 보편화되면서 언제든 접근할 수 있는 전자책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는 것.때문에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주요 서점 유통사와 대학교재 전문 출판사는
최근 들은 재미있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얘기입니다. 50대 중반의 유명 배우가 소셜미디어에 나와 말합니다. 배우는 중학생 때 자기 혈액형이 A형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생물 과목을 배우면서 ABO식 혈액형을 통해 가족끼리 연관성을 추론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집에 돌아와 확인했더니 엄마는 B형, 아버지는 O형이라는 겁니다. 배운 대로라면 자기 같은 A형 자식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때부터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아, 나는 엄마 아빠의 친아들이 아니구나. 그랬구나, 그래서 나를 그렇게 구박했던 거구나. 어머니가 늘 ‘남편이 1순위 자식은 2순위’라고 했던 말도 비로소 이해가 됐습니다. 자라면서 엄마 아빠가 자신을 서운하게
고려청자는 옥처럼 푸른 비색으로 사람, 동물, 식물 본뜬 상형청자, 무늬 파내고 거기에 다른 재료 넣어 유약을 칠하는 상감청자 기법이 특징,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빛깔, 모양, 문양이 완벽한 국보 11점 등 274점 전시(끝은 검색 사진) 입장료는 5천원인데 한산, 어제 소개한 비엔나 1900 옆 방 전시는 18500원인데 관람자들 북적북적, 왜 그럴까?
우송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대전 지역 유아교육기관에서 교육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우송대는 우송유치원, 바론숲유치원, 봉곡유치원, 금동유치원, 대전법원어린이집, 철도어린이집, 아이살림어린이집, 하늘채어린이집 등 총 8곳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1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동화 구연과 동물의 움직임을 따라 하는 신체활동을 준비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유아들이 동화를 들으며 언어 발달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신체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신체 발달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하지영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지역 유아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학
백석대학교가 17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화이트스톤 유학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백석대학교 유학센터’ 개설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계영 백석대 대외협력부총장, 황상군 국제교류팀장, 화이트스톤 유학원 김병천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학센터를 거점으로 삼아 베트남 주요 대학과의 학술·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유학생 유치 및 홍보 등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이계영 부총장은 “화이트스톤 유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남부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유학센터 개설이 백석대와 베트남 대학 간의 학술·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
계명대학교 기계공학과가 2016년부터 미국 오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와 공동 운영 중인 ‘3+2학위제’가 글로벌 인재 양성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졸업생들이 애플, 현대모비스, 삼성SDI 등 세계적인 기업에 진출하며 그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오번대는 1856년 설립된 앨라배마주의 대표적인 주립대로, 현 애플 CEO 팀 쿡(Tim Cook)을 배출한 명문대학이다. 계명대 기계공학과는 2012년 오번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후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3+2학위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과정은 계명대에서 3년, 오번대에서 2년을 이수한 후 양 대학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방식이다.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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