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를 위해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가 ‘도미노 업사이클 에코백’을 증정하는 에코 라이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29일(목)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피자 3회 이상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도미노 업사이클 에코백을 증정한다.도미노 업사이클 에코백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사용한 현수막을 전문업체에서 깨끗하게 세탁하고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소재를 씌워 여름 시즌에 어울리게 제작하였으며, 특별 제작한 제품이기 때문에 패턴과 디자인이 모두 달라서 전 세계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에코백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음식 낭비를 막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해 1월20일 국내 첫 환자 발생 이래 가장 많은 1275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 수도 역대 최대 규모인 1227명이다.특히 서울은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환자 수가 새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기준인 389명에 근접했다.방역 당국은 활동량이 많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감염에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2.4배 높은 것으로 알려진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을 부채질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현 상황을 4차 유행 초입으로 보고 7월 말에서 8월 초까지는 확산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275명 증가한 16만
중국 및 일본의 역사왜곡을 전 세계에 올바로 알리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일본어판 위키백과에 시인 윤동주의 국적을 '일본'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최근 일본 유학생들의 제보를 받아 서 교수가 확인해 본 결과 '윤동주(尹東柱)'를 검색시 '일본국적의 시인(日本国籍の詩人)'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일본어판 위키백과에 윤동주의 국적을 '일본'으로 버젓이 소개하는 것을 바로 잡고자 항의 메일을 보내 수정을 요구한 상황이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윤동주 시인이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건 역사적인 팩트다. 하지만 그는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제대로 알려야만
광주·전남에 사흘간 쏟아진 장맛비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겠으나, 곳곳에 소나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전남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예비특보가 모두 해제됐다.지난 5일 이후 광주·전남에 최대 500㎜이상의 기록적 폭우를 쏟아낸 장마 전선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여 특보를 해제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남해안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이날 오후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기상청은 오는 10일까지 대기 불안정에 따른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9일 오후부터 5~60㎜의 소나기가 곳곳에 내
8일 인천지역은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지역은 흐린 가운데 5~40mm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0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2도, 동구·미추홀구 2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31도, 계양구 30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9도, 동구·연수구 28도, 옹진군 2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3~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
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까지 장맛비가 내리다 대부분 그치지만 오후부터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체전선에 동반된 저기압 영향을 받다 벗어나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 남부를 중심으로 오전 9시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의 매우 강한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까지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으로 예보됐다. 또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밤까지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충남 서해안은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도서 지역에서는 바다 안개가 유입돼 가시거리가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서해
8일 부산지역은 흐리고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밤까지 5~40㎜이다.호우경보가 발효된 전날 부산의 누적강수량은 중구 대청동 공식관측소 기준으로 137.5㎜이며, 지역별로는 영도구 166.5㎜, 사하구 153.5㎜, 남구 138㎜, 강서구 가덕도 135.5㎜, 사상구 130㎜, 부산진구 124㎜, 해운대구 120㎜ 등을 기록했다.또 올해 첫 장맛비가 시작된 지난 3일부터 누적강수량은 공식관측소 기준으로 381.9㎜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됐다. 이날 습도가 높아 일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 오르면서 더울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대구·경북은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저기압 영향으로 내리는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낮 기온은 25도~31도의 분포로 평년(24~29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김천 31도, 대구 30도, 안동 29도, 청송 28도, 영덕 27도, 포항 26도, 울진 25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에 0.5~1.5m, 먼바다에 0.5~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
8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내륙 곳곳에 강한 비가 오락가락하겠다.새벽까지 동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장맛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이 비는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5~40㎜로, 호우경보는 익산·무주에, 호우주의보 전주·진안·완주에 발효됐다.이어 낮부터 저녁 사이에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로 지역적 차이가 크다.전주기상지청은 "최근 장마전선에 의해 100~300㎜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매우 약해진 가운데, 또다시 강한 비가 예상돼 피해가 우려된다"라며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충분한 대비를 당부했다.대기순환이 원활해 전국의
목요일인 8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습도가 높고 기온도 올라 체감온도가 31도 내외까지 오르는 등 더위에도 주의해야겠다.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에 동반된 저기압에 의해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전(9~12시)에 대부분 그치겠다"며 "특히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오전 중 비가 그치더라도 오후부터 내일(9일) 사이 대기 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많겠다.이번 비의 예상 강수량은 전날(7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전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서 30~80㎜로 전망됐다. 충청권과 전북북부, 남해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0시 기준 1212명을 기록한 가운데 7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 환승공영주차장 인근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 진단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해 3차 유행 당시 일일 최다 환자 발생 기록인 1240명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숫자인 1212영이 발생 4차 대유행에 진입한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2021.07.0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0시 기준 1212명을 기록한 가운데 7일 서울 중구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 진단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