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비는 이날 낮 12시에 그치나 북부를 중심으로 오후 9시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오는 4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4일 오전 7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남·동부 10~40㎜, 북·서부·추자도 5~20㎜ 등이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1㎞ 미만의 짧은 곳이 있겠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3일 인천지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에는 오전 10~12시에 비가 시작되겠고, 낮 동안 수도권 전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 사이 10~40mm로 내다봤다.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옹진군 14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16도, 동구·부평구·중구 1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 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2도, 동구·연수구 21도, 옹진군 1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6~11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대구·경북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겠다.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내륙 10~40㎜, 대구와 경북 동해안, 경북 남부 내륙에는 5~20㎜다.낮 기온은 20도~24도의 분포로 평년(22~28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경주 24도, 대구 23도, 안동 22도, 울진 21도, 문경 20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에 0.5~2.5m, 먼바다에 0.5~3.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
3일 부산지역은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4일 새벽까지)은 10~40㎜이다.이날 낮 동안 부산에는 초속 8~13m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또 남해동부먼바다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는 이날 풍랑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됐다.
목요일인 3일 충북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다.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추풍령 13.6도, 보은 14.8도, 제천 15.5도, 충주 17도, 청주 19.4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1~23도로 전날(28~30.8도)보다 낮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출근길 1㎞ 미만의 안개 또는 4㎞ 이하의 옅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3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종일 비가 오락가락하겠다.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비구름대가 북동진하면서 새벽에 서서부(고창)부터 비가 시작돼 아침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밤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5~20㎜로 지역적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차량 조심운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낮 기온은 어제보다 5~7도 떨어져 선선하겠다.최저기온은 진안·무주·장수 15도, 임실·완주 16도, 군산·남원·순창·익산 17도, 고창·부안·김제·전주·정읍 18도다.최고기온은 진안·장수
3일 경기남부지역은 흐리겠고, 중국 상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후 6시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 9시~11시에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10~4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아침 기온은 15~18도가 되겠고, 낮 기온은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날(27~31도)보다 3~7도 정도 낮아져 20~23도가 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7도 등 15~18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2도 등 20~23도로 예상된다.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강이나 호수 등에 인접한 지역과 골짜기에는 주
3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기 상태는 청정할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오전에는 수도권과 충청권·남부지방으로, 오후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이번 비는 밤(오후 6시~자정)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강원도와 충청북부·경북권에는 4일 새벽까지 한때 비가 오다가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예상강수량은 제주도(북부·서부 제외)가 30~80㎜다. 중부지방·경북북부·남해안·제주 북부·제주 서부, 서해5도는 10~40㎜, 그밖의 지역은 5~20㎜다.제주도는 새벽부터 낮 12시까지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해 돌풍·천둥·번개를 동반,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강원남부
하루 코로나19 백신 1·2차 접종자가 59만명 이상 늘었다. 1차 접종자는 전 국민의 12.4%인 635만여명으로 접종 96일 만에 600만명을 넘었다.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이틀간 2222건이 추가로 신고됐다. 방역 당국은 접종 후 사망 신고된 70세 이상 고령자 10명에 대해 백신 접종 인과성을 조사 중이다. 96일 만에 600만명 이상 1차 접종…2차 접종 4.3%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1일 하루 신규 접종자는 1차 56만5377명, 2차 2만5945명으로 총 59만1322명이다.백신별로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AZ) 백신은 1차 45만8310명, 2차 2만609명이 신규로 접종했고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은 1차 10만7067명, 2차 5336명이
서울 서초구의 한 직장에서 직원과 가족 총 26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집단감염이 발생했다.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서 교회와 지인모임, 유흥주점을 통한 소규모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54명이다. 수도권에서는 463명(70.8%), 비수도권에선 191명(29.2%)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최근 1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524.9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54.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충청권이 41.1명, 경남권과 경북권이 각 40.1명을 기록했다. 호남권은 24.3명, 강원권과 제주권은 각각 12.6명, 12.1명이다.신규 집단감염 중 가장 큰 규모는 서울 서초구의 한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욱일기를 불태우다 경찰에 연행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장소를 바꿔 다시 한번 기습 시위를 벌였다.2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대진연 회원 4명이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앞에서 욱일기를 태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들은 "일본 지배로부터 독립한 지 76년이 지났다"며 "하지만 일본정부는 도쿄올림픽에서 전범기를 사용하도록 승인하고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표기했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대학생들은 이런 일본정부의 제국주의적 야욕을 저지하기 위해 화형식을 진행한다"며 "오늘 화형식을 시작으로 계속 투쟁할 것"이라고 언급했다.전날 다른 대진연 회원 3명은 서울 종로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삼성전자(대표 김기남)와 함께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위해 ‘희망디딤돌’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2일 ‘희망디딤돌’ 광주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일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열린 희망디딤돌 광주센터 개소식에는 성인희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이인용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장,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한상원 광주 사랑의열매 회장, 노동일 전남 사랑의열매 회장,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이병훈 국회의원, 양향자 국회의원, 신정찬 한국아동복지협회장을
인천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접촉 9명, 부평구 가족관련 3명, 부평구 종교시설 관련 2명, 남동구 학교 관련 1명, 해외 입국 1명, 감염 경로 불명 3명 등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서구 거주 인천 6233번 A씨는 확진자와 접촉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또 연수구 거주 인천 6234번 B씨는 해외에서 입국한 뒤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체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인천시는 이들을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거주지 방역을 마친 뒤 감염 경로 등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인천 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625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