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가 JL DESSERT BAR의 저스틴 리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레이어 컬렉션 피스타치오’를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지난 6월 일부 프리미엄 매장에서 진행한 디저트 플레이트 협업을 케이크 형태로 확장한 제품이다. 당시 한정 매장에서 선보였던 협업 메뉴를 이번에는 떠먹는 타입의 케이크로 구성해 아티제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레이어 컬렉션 피스타치오’는 부드러운 글루텐 프리 시트에 천연 바닐라빈을 사용한 바닐라 크림과 피스타치오 크림, 라즈베리·로즈 콩포트를 조합했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풍미와 바닐라의 달콤함, 라즈베리의 산미, 로즈의 향을 한 번에 경험할
메이크업 브랜드 밈즈(MIMZ)가 ‘브이로그 에어 커버 쿠션’ 리필을 출시하고, 공식 온라인몰에서 ‘해피 추석 FESTA’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밈즈는 리필 출시를 통해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연속 사용 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브이로그 에어 커버 쿠션’은 지난 5월 출시된 제품으로, 밈즈는 기존 구매 고객의 연속 사용 수요를 반영해 리필을 추가 제작했다. 판매 구성은 리필 단품과 본품·리필 결합 세트로 나뉜다.‘브이로그 에어 커버 쿠션’은 세미매트 제형을 적용해 얇은 밀착력과 덧바름에 따른 커버력 조절이 가능한 베이스 제품이다. 24시간 지속력 인체적용시험을 거쳤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을 평가하는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조규형)는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수도권 및 강원 지역 조선왕릉 12곳에서 ‘2026년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행사 장소를 지난해 9곳에서 12곳으로 확대해 ▲융릉·건릉 ▲서오릉 ▲김포 장릉 ▲파주 삼릉 ▲동구릉 ▲홍릉·유릉 ▲사릉 ▲태릉·강릉 ▲선릉·정릉 ▲의릉 ▲영릉·영릉 ▲영월 장릉에서 진행된다.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제는 1
생성형 AI 교육이 쏟아지지만 현장의 활용률은 여전히 낮다. 13년간 현장에서 6만 명을 가르친 정진수 강사는 그 이유를 "배운 건 챗GPT 사용법이지, 우리 가게 매출 올리는 법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정진수 감성컴퍼니 대표는 최근 《즉시 매출 올리는 사장님의 실전 AI》(나비의활주로)를 펴냈다. 2016년 국내 최초로 인스타그램 마케팅 단행본을 낸 이후 15권째다. SNS 마케팅 1세대로 불리던 그는 최근 몇 년 사이 AI 강사로 활동 영역을 옮겼다.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에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Q. SNS에서 AI로 넘어온 이유는."넘어왔다기보다 이어졌다고 봅니다. 13년 동안 사장님들이 콘텐츠 만드느라 밤새우는
독보적인 글로벌 성장세다. &TEAM(앤팀)이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1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지난 8일 발매 이후 일주일 동안 총 135만 7357장 판매돼 주간 음반차트(집계기간 9월 7~13일) 1위에 올랐다.이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의 초동 판매량 122만 2022장을 넘어선 성적이다.이 앨범은 같은 기간 국가별 음반 판매량과 음원 사용량 등을 종합해 산출하는 한터차트 '월드차트' 글로벌 부문에서도 정상을 꿰찼다. 일본에서 출발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 미국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 온 &TEAM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선선해진 날씨와 제철 식재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 프로그램이 리조트 곳곳에서 펼쳐진다. 금호리조트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설악·제주·통영·화순 등 전국 4개 리조트의 조식 뷔페를 지역 제철 식재료 중심으로 개편하고 고객 참여형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금호설악리조트는 가을 꽃게로 만든 칠리크랩과 강원 인제 용대리 황태를 끓여낸 황태해장국 등 60여종의 조식 메뉴를 마련했다. 강원도산 제철 산채나물 6종으로 구성한 비빔밥 코너를 운영하고 점심 특선으로 산채비빔밥 정식도 선보인다.금호제주리조트에서는 제주산 흑돼지와 해산물을 중심으로 70여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제주 해산물을 올린 일본식 덮밥 '
건강식품 브랜드 로아젠이 신제품 ‘로아젠S 고체 레와비’를 출시하며 이너뷰티 품목군을 확장했다. 브랜드 운영사 에버케어는 레드와인비니거를 고형 정제로 가공해 원료와 섭취 방식의 선택 폭을 넓혔다.로아젠은 쿠팡, 네이버, 토스 등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이너뷰티 중심의 건강식품을 공급해 온 브랜드다. 회사 측 집계에 따르면 브랜드 전 제품의 누적 판매량은 620만 정을 초과했으며 연간 매출 규모는 10억 원대다. 이번 출시를 통해 기존 제품군에 레드와인비니거 정제 품목을 새롭게 추가했다.신제품의 핵심 수요층은 식습관과 이너뷰티 관리에 초점을 맞춘 30~50대 여성이다. 애플사이다비니거와 레몬즙을 소비하던 기존 이용
예술의 활용 영역이 작품이 전시되는 갤러리와 미술관을 넘어 호텔과 관광, 전시, 브랜드 콘텐츠 등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예술 IP에 기술과 공간을 결합하면서 관람이나 감상에 머물렀던 예술이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콘텐츠로 바뀌고 있다.오프라인 공간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숙박시설은 객실의 기능만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어려워지고 있고, 전시장 역시 단순히 작품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차별화가 쉽지 않다. 결국 소비자가 해당 공간을 찾아야 하는 새로운 이유와 그곳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다이브인그룹과 오마이어스는 예술 IP를 공간과 결합해 새로
온라인 종합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충남 금산의 대표 명소와 지역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하나로 엮은 '보고! 먹고! 체험하는 금산' 당일여행 상품을 선보인다.이번 상품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여행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도 금산이 가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광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고유의 먹거리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활동까지 포함해 금산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여행은 서울 종각·교대를 출발해 월영산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금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지역을 대표하는 인삼삼계탕으로 점심 식사를 즐긴다. 이후 금산 인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침대·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룸에이(room a) 광주점이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을 진행한다.이번 특별전은 새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함께 비교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마련됐다. 입주민이 침실 크기와 인테리어, 사용 목적 등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과 체험을 연계하는 방식이다.룸에이 광주점 쇼룸에서는 템퍼와 씰리, 스턴스앤포스터 등 다양한 수입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매트리스의 크기와 쿠션감 등을 비교한 뒤 침대 프레임까지 함께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침대 프레임은 원목과 패브릭 등을 활용해 자체 제작하고 있다. 기성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슈캐시미어(SYUU CASHMERE, 대표 김수진)가 오는 9월 18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시작으로 2026 FW 시즌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전격 개최한다.이번 FW 시즌 동안 슈캐시미어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2회),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총 5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브랜드 측은 서울 핵심 상권과 부산 거점을 연결하는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광역 단위 고객 접점을 크게 늘릴 방침이다.슈캐시미어는 몽골산 100% 천연 캐시미어 원사를 기반으로 실용성과 미학을 조화시킨 디자인을 제시해 왔다. 이번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니트웨어를 비롯
‘타인의 삶’ 임수향이 마지막 공연을 마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소속사 측은 15일 “임수향이 지난 13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연극 ‘타인의 삶’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전 동독을 배경으로 예술가들에 대한 정부의 감청과 감시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비밀경찰 비즐러가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인기 배우 크리스타 커플을 감시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임수향이 연기한 크리스타는 재능 있는 배우이면서도 자신의 위치와 삶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임수향은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크리스타의 심리를 세밀하게 쌓아
배우 김우겸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소속사 측은 15일 “김우겸이 출연한 영화 ‘그날의 태주’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그날의 태주’는 소문을 피해 어느 해변 마을로 도망친 태주가 용하다는 사주집에서 사주를 보게 되고, 그곳에서 들은 말을 따라가며 예상치 못한 하루를 보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임하연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배우 박한솔이 태주 역을 맡고, 김우겸이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완성한다.김우겸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2021년 ‘세이레’와 ‘소피의 세계’를 시작으로 ‘공작새’(2022),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