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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 패키지 선봬…완성도 높은 여름 가족 여행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7-07 10:00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 패키지 선봬…완성도 높은 여름 가족 여행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키캉스 패키지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My Kids’ Summer Vacance)’를 선보인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측은 “이번 패키지는 서울 근교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호텔 안에서 완성도 높은 여름 가족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올인원 패밀리 플레이케이션(Play+Vacation) 호캉스 상품이다”고 밝혔다.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데메테르 패밀리 조식 뷔페(성인 2인 및 소인 1인) 혜택이 포함되며, 아이를 위한 웰컴 기프트로 프리미엄 키즈 베스로브 1개가 제공된다.

더불어 비치 바, 카페, 루프탑 레스토랑&바, 데메테르, 인룸 다이닝 등 호텔 내 식음 업장 및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이닝 크레딧 5만 원이 함께 제공되어 가족 고객의 취향에 맞춘 풍성한 다이닝 경험을 더한다.

또한 실내 수영장 이용과 한국잡월드 할인 혜택도 포함되어 호텔 안팎에서 알찬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 여름 성수기 기간에는 호텔의 대표 키즈 콘텐츠인 실내 허니콤 키즈 라운지와 여름 시즌 한정 야외 키즈 워터 플레이존 팝업 허니비치(Honey BEEch)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원한 여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이 공간에는 미니 키즈 풀을 중심으로 샤크 워터 슬라이드, 뱀과 가재 모티브의 풍선 아치 분수 등 다양한 워터 플레이 시설이 마련됐다. 여기에 튜브 바이킹, 낚시 놀이, 선인장 고리 던지기 등 체험형 놀이 요소를 더해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비치 바(BEEch Bar)를 운영한다. 구슬 아이스크림과 △블루 레몬에이드를 비롯해 피자, 닭강정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낵 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곁에서 함께 휴식을 취하는 어른들을 위한 커피와 캔맥주도 판매해 온 가족이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위해 허니비치는 객실 내 비치된 바우처 QR 코드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하루 5부제로 진행되며, 허니콤 키즈 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여름 성수기인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매일 운영될 예정이다.

두 공간 모두 영유아부터 2019년생(초등학교 1학년) 아동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성인 보호자 동반 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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