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측은 “이번 패키지는 서울 근교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호텔 안에서 완성도 높은 여름 가족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올인원 패밀리 플레이케이션(Play+Vacation) 호캉스 상품이다”고 밝혔다.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데메테르 패밀리 조식 뷔페(성인 2인 및 소인 1인) 혜택이 포함되며, 아이를 위한 웰컴 기프트로 프리미엄 키즈 베스로브 1개가 제공된다.
더불어 비치 바, 카페, 루프탑 레스토랑&바, 데메테르, 인룸 다이닝 등 호텔 내 식음 업장 및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이닝 크레딧 5만 원이 함께 제공되어 가족 고객의 취향에 맞춘 풍성한 다이닝 경험을 더한다.
또한 실내 수영장 이용과 한국잡월드 할인 혜택도 포함되어 호텔 안팎에서 알찬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 여름 성수기 기간에는 호텔의 대표 키즈 콘텐츠인 실내 허니콤 키즈 라운지와 여름 시즌 한정 야외 키즈 워터 플레이존 팝업 허니비치(Honey BEEch)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원한 여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이 공간에는 미니 키즈 풀을 중심으로 샤크 워터 슬라이드, 뱀과 가재 모티브의 풍선 아치 분수 등 다양한 워터 플레이 시설이 마련됐다. 여기에 튜브 바이킹, 낚시 놀이, 선인장 고리 던지기 등 체험형 놀이 요소를 더해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비치 바(BEEch Bar)를 운영한다. 구슬 아이스크림과 △블루 레몬에이드를 비롯해 피자, 닭강정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낵 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곁에서 함께 휴식을 취하는 어른들을 위한 커피와 캔맥주도 판매해 온 가족이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위해 허니비치는 객실 내 비치된 바우처 QR 코드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하루 5부제로 진행되며, 허니콤 키즈 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여름 성수기인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매일 운영될 예정이다.
두 공간 모두 영유아부터 2019년생(초등학교 1학년) 아동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성인 보호자 동반 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