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가 놀라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개봉 10일 차인 3일 오전 8시 20분에 50만 23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0만 관객을 돌파했다.이는 작년 여름 흥행에 성공한 스릴러 ‘노이즈’(2025)가 개봉 11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노이즈’가 계속되는 입소문에 힘입어 최종 누적 관객 170만 7629명을 동원한 바 있어, ‘눈동자’ 역시 이에 버금가는 흥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무엇보다 지난 1일과 2일에 걸쳐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도 지켜내고 있어, 여름 극장가를 제대로 사로잡은 ‘눈동자’의 무서운 흥행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은 일본 뷰티·메디컬 코스메틱 기업 카리스엔코(CHARIS&C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일본 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은 제품 유통과 공동 마케팅, 교육 기반 브랜딩, 연구 협력, 일본 현지 사업 확대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제론셀베인은 카리스엔코와의 협업을 토대로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 채널을 함께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업계에서는 일본 화장품 시장이 전반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은 화장품과 의약부외품 구분이 엄격하고 제조판매업 및 제조업 관련 절차, 성분 기준 적합 여부,
디즈니+가 오는 8월 7일 ‘재벌X형사2’의 공개 확정과 함께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철부지 재벌 3세 형사의 통쾌한 플렉스(FLEX) 수사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재벌X형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짜릿한 캐릭터 플레이로 무장하고 디즈니+에 돌아온다.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더욱 교묘해진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스케일 업 FLEX 공조 수사기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금, 토요일에 공개된다.2024년 공개된 ‘재벌X형사’는 영앤리치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막강한 자본력과 자유분방한 발상으로 사건을 해결해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3집 ‘춤 (CHOOM)’ 수록곡 'I LIKE IT'의 단체 비주얼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블로그에 '[춤 (CHOOM)] 'I LIKE IT' VISUAL PHOTO'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인 멤버별 개인 티저에 이어 모두가 한데 모인 단체 이미지로, 베이비몬스터만의 눈부신 비주얼 시너지를 담아냈다.푸르른 숲과 시원한 비치 파라솔을 배경으로 펼쳐진 베이비몬스터의 청량한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드한 이어링과 키치한 헤어핀 등 비비드한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서머 무드를 완성한 이들은 나란히 기댄 채 턱을 괴는 통일감 있는 포즈와 흡인력 있는 눈빛으
‘그대에게 드림’ 이혜리가 다시 꿈과 사랑을 위해 달리며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은 3일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로 옷을 갈아입은 이혜리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유쾌하고 발랄한 에너지와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이혜리의 열연이 기대를 모은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
마리스차일드가 어린이만을 위한 바다수영 행사 '2026 마리스차일드 오픈 워터 챌린지(MARRIS CHILD OPEN WATER CHALLENG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마리스차일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수영장에서 익힌 아이들의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실제 바다 환경으로 확장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챌린지는 마리스차일드가 오랜 기간 준비해온 어린이 대상 바다수영 프로그램으로, 참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을 믿고 도전하며 끝까지 완주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참가 어린이들은 행사 당일 참가 등록을 마친 뒤 일정
세라젬은 7월 5일까지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6회 롯데오픈 2026'에 KLPGA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세라젬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와 홀인원 달성 선수에게 자사 헬스케어 제품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우승자에게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을, 홀인원 선수에게는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지원한다.대회 기간에는 KLPGA 스위트 라운지에 헬스케어 체험존도 운영한다. 라운지에는 마스터 V9과 파우제 M8 Fit을 비치해 VIP 관람객이 경기 관람과 함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롯데오픈은 국내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주요 대회 가운데 하나다. 올해 대회에는 세라젬 후원 선수인 황
배우 한동희가 글로벌 무대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남겼다.소속사 측은 3일 “한동희가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공식 초청돼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로, 아시아 영화 산업의 교류와 발전을 이끄는 권위 있는 영화 행사다.지난달 28일 개막한 이번 영화제는 ’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다리(Bridging Asia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약 102편의 작품이 상영됐으며, 1000여 명의 국내외 영화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시아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했다.한동희는 공식 초청 배우로 영화제 일정을 함께하
에이티즈(ATEEZ)가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88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이는 에이티즈 팀 자체 최고 기록이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로, 발매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막강한 음반 파워와 글로벌 팬덤의 견고한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미니 14집은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만끽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배드(BAD)'를 포함해 '마마시타(MAMACITA)', '톡신(TOXIN)', '폴린(Fallin')', '바디(Body)'까지, 수록곡 전곡이 리스너들의 고른 사랑을 받고
배우 곽민규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빛냈다.지난 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개막식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곽민규는 영화 ‘비누’로 레드카펫을 밟아 존재감을 드러냈다.곽민규는 블랙 슈트 스타일링으로 댄디한 매력을 선보였다. 차분하면서도 당당한 애티튜드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위트 있는 포즈는 곽민규만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영화 ‘비누’는 BIFAN의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섹션 경쟁작으로, 한 배우 지망생이 겪는 엉뚱하면서도 느닷없고 때론 악몽 같은 사건을 보여주는 스릴러를 그린다.극 중 곽민규는 연기 학원을 다
지루성 민감성 피부 전문 브랜드 지루샵이 대표 제품인 '세라케어 데일리 선크림'을 리뉴얼 출시하며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 선케어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리뉴얼은 피부 자극은 물론 선크림 사용 시 발생하는 눈 시림과 충혈, 눈물 등의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루성피부염과 주사피부염, 모낭염, 아토피 피부, 좁쌀 피부 등 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형과 사용감을 전면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리뉴얼된 '세라케어 데일리 선크림'은 눈 시림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백탁 현상을 최소화한 제형을 적용했다.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설계
세븐틴 V8(디에잇, 버논)이 압도적 몰입감의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V8은 지난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1집 타이틀곡 ‘singasong’과 수록곡 ‘rat rac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각 곡의 테마가 고스란히 묻어난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음악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singasong’ 무대는 마치 복고풍의 SF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오와 열을 맞춘 댄서들을 가르며 무대에 등장한 V8은 밝고 가벼운 에너지를 퍼뜨리며 보는 이들을 흥겹게 했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후반 브릿지 구간에 등장하는 셔플 댄스였다. 두 사람의 경쾌한 발놀림과 팬들의 함성이 어우러져 누구든
리센느(RESCENE)가 고향 지역 홍보대사로 잇달아 발탁됐다.소속사 측은 3일 “리센느가 지난 2일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리센느는 멤버들의 고향인 거제시와 수원시, 경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메이는 고양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으로, 고향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