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정모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5일 김정모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제가 곡참여한 핑크판타지의 ‘Fantasy’가 오늘 발매했습니다! 많이들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정모형 대박나랏!!”, “넹”, “대박조아바로 다운”, “오오 들어볼게영...!”, “정모형 화이팅-!!”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김정모는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김영환, 제작 KPJ) 3일 방송에서 손석기(이규형 분)와 차요한(지성 분)이 본격적으로 대립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3년 전 차요한 사건공판 결과에 대해 입을 뗀 손석기는 차요한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경고했다. “확고한 신념에 의한 살인. 그 신념이 법 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주변을 전염시키기 마련이죠”라며 차요한의 수련의 강시영(이세영 분)까지 염두에 둔 우려를 표하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였다.'의사 요한'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방송가가 전체적으로 부진한 시청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의사 요한'은 지난 6회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지성은 캐릭터의 증상을 표현할 방법이 많지 않았다고 했다. 실제 생활에서 뜨거운 걸 어떻게 마실지, 통증을 느끼게 될 거란 기대를 갖고 살지 않을지 등 연구를 많이 했다. 지성은 “차요한 캐릭터를 생각하면 미래가 없더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기 때문”이라며 “준비하긴 어렵지만 이해도 잘 되고 마음은 편하다. 진심으로 불쌍한 역할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맷켐프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맷켐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Views from the 6.”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맷켐프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가 옹성우에게 고백했다.최준우는 절친 신정후(송건희)가 학교를 그만두고 떠난 것에 마휘영이 개입된 사실을 알고 그에게 주먹을 휘둘렀다.선생님들의 결과는 방어적 행동을 한 마휘영의 판단이었을 뿐, 최준우가 과하게 오해했을 뿐이라면서 심리적인 안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오한결은 마휘영에게 "내가 잘못했다"라고 건넸고, 마휘영은 "준우는 약자잖아요"라면서 돌아섰다. 오한결 담임은 마음이 편치 않았다. 누가봐도 판결이 이상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마휘영을 이상하게 판단한 사람은 바로 유수빈(김향기 분)도 있었다. 최준우를 따라가 유수빈은 "너 대체 마휘영과 무슨 일 있었냐"면서 "너 같은 애들이 동정해봐도 나 충분히 잘 산다"면서 화풀이를 했다. 그의 말을 듣던 유수빈은 “다른 사람한테 잘난척 하려고 날 낳았냐”라며 “공부 잘하고 똑똑한 애 입양해서 키우던가 나를 왜 괴롭히냐”라고 대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미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의 힘?ㅎㅎㅎ #빼면되지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꽃바구니를 품에 안고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특히 정미애는 '미스트롯' 출연 당시보다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현재 '미스트롯 전국 투어'에 참여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이와 함께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지난 4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 훗날 그 꼬맹이는 이렇게 라이온킹이 되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라이온킹'을 보러 간 이동국과 아들 시안이 모습이 담겼다.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은 붕어빵 부자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까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동영상 속 백종원은 딸과 함께 과자를 서로 주고 받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특히 과자를 먹고 난 뒤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일 바라보고 있는 백종원의 눈빛이 너무나 달달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늘(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사연을 가진 두 사람이 오직 '눈맞춤'만으로 대화를 나눈다.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인 '눈으로 하는 대화'를 조명하며, 말보다 강한 침묵의 감동을 선사했다.이후 박명수는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눈 맞춤 상대’를 확인하고는 ‘동공 지진’과 함께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 된다.이상민과 신동은 “씨름 하면 이만기, 예능 하면 강호동”이라고 그를 위로했다. 그러면서도 “이만기 교수님이 ‘모래판의 황제’라면 호동이 형은 ‘모래요정’”이라고 말해 강호동을 뒤로 넘어가게 만들었다.◇ 3MC의 소근소근 해설, 텐션 업채널A의 ‘아이콘택트’는 정말로 쉽지만, 누구도 제대로 해 본 적 없는 ‘눈 맞춤’을 소재로 하는 신개념 ‘침묵 예능’이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두 사람은 말없이 오직 서로의 눈빛을 통해 진심을 전하게 된다. 게스트는 연예인 및 평범한 일반인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민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5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추는 내제잘 브릿지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Minzy 제일잘나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공민지는 앞선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형빈·정경미 부부는 지난 4일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스페셜 코멘터리로 참여했다. 실제 부부가 '슈돌'의 코멘터리로 나선 것은 오상진·김소영, 도경완·장윤정에 이어 세 번째다.라원 양은 라임 양에게 인공 젖꼭지를 해주곤 "우리 개구쟁이"라며 마치 엄마처럼 동생을 돌봐줬다. 라임 양에게 요구르트를 야무지게 먹이면서 "우리 아기 잘 먹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윤형빈과 정경미는 아이들의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오롯이 전달하고, 그 매력을 배가시켰다. 문희준의 딸 잼잼이 문희준에게 짜장라면을 끓여달라는 부탁하자 윤형빈은 “이걸 보고 라면 안 끓여줄 수 있는 아빠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자”며 귀여움을 치켜세웠고, 정경미는 직접 분유를 탈 정도로 동생을 똑 부러지게 돌보는 라원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집은 딸이 없으니 라원이의 이런 모습을 보면 새롭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장난감 시계를 두고 싸우는 윌리엄과 벤틀리, 한강 분수에서 신나게 노는 나은과 건후를 보면서 윤형빈과 정경미는 자신들의 육아 경험에 바탕한 코멘트를 했다. '윌벤져스'를 보면서는 "쉽게 끝나지 않을 싸움"이라고 설명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앤씨아는 2라운드에서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를 선곡, 어려운 곡임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음정과 감성으로 연예인 판정단과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김기사’로 출연한 아스트로의 MJ를 꺽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3라운드에서는 규현의 ‘광화문에서’를 쓸쓸하고 담담한 보컬로 소화하며 원곡과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힙합계의 대부이자 데뷔 30년을 앞둔 현진영을 꺾고 107대 가왕전에 도전, 이하이의 한숨을 선보인 ‘노래요정 지니’에게 아쉽게 패했다.MJ는 지난주 펼쳐진 1라운드에서 박현빈의 트로트 ‘오빠만 믿어’를 고속도로를 달리듯 시원한 목소리로 소화하는가 하면 동물 모창 개인기로 웃음 폭탄을 안기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2라운드에서 MJ는 버즈의 '가시'를 선곡, 1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감미롭고 맑은 미성으로 진한 이별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와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은 "음정과 박자가 정확히 맞아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마음의 문을 여는 기술을 갖고 있는 분이다", "꽃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노래였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시금치 파스타의 달인과 운동화 감별 달인, '은둔식달' 코너를 통해 대한민국 떡볶이 3인방이 소개된다.소개되는 송파 떡볶이 생활의 달인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오목 씨로 경력만 40년에 달한다.닭 육수에 데친 시금치를 계란과 함께 갈아 면처럼 반죽한다는 ‘시금치 파스타’는 이 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다. 시금치를 이용해 면을 만들어 초록빛깔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새우가 푸짐하게 들어있고 또 새우껍질이 살짝 밀어도 분리되어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살짝 매콤한 맛이라 물리지도 않고 짜거나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맛이다. 파스타는 느끼하고 짜다는 편견을 깨는 건강한 파스타다. 새우와 홍합, 와인 등을 함께 볶아서 만든 소스 또한 시금치파스타의 감칠맛을 더해준다고 한다. 손님들에게 그 맛을 인정받고있는 김수식 생활의 달인은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 제일의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과거 고청명(이도현 분)에게 배신당한 장만월(이지은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며칠이 지나 깨어난 구찬성은 호텔 델루나로 갔지만, 장만월도 호텔 델루나도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진 뒤였다. 꿈을 통해 장만월의 아픈 과거를 모두 보게 된 구찬성과 그를 위해 떠나버린 장만월에 안타까움이 배가 되며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호텔에서 장만월을 만난 구찬성(여진구 분)은 “앞으로 좋은 것은 같이 해요. 누구랑 같이 보고 같이 먹는 게 좋은 겁니다”라며 그녀를 따듯하게 대했다. “여기가 당신의 감옥이든 울타리든 내가 같이 있어줄 것”이라고 말하기도.눈앞에서 연우(이태선 분)를 잃은 장만월은 복수의 칼날을 갈았고, 고청명과 송화의 혼롓날 송화를 먼저 죽인 뒤 고청명을 기다렸다. 과거 연정을 품었지만, 어느새 서로를 향해 복수의 칼을 겨눠야 하는 비극적인 운명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 장막을 걷고 들어온 고청명에게 칼을 들고 달려드는 장만월, 마치 알고 있었다는 듯 이를 바라보는 고청명이 구찬성(여진구 분)의 꿈을 통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