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주제곡에 작곡가로 참여한 정준일의 모습이 그려졌다.급기야 유재석은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한 하하에게 "넌 이제 죽었다. 뭘 해도 진짜 예쁠 것이다"라며 장난 섞인 경고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송지효는 "지금 얼굴이 누구를 닮았냐"고 궁금해했다. 유재석은 "이게 좀 왔다 갔다 한다"며 "어떤 분은 저를 많이 닮았다고 하고 어떤 분은 나경은 씨를 닮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그의 말에 멤버들은 “송지효의 노래를 들어봤냐”라고 당황했지만 노래를 다 들은 뒤 기립 박수를 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그린 영화 '트랜센던스'와 'her(그녀)'가 소개됐다.두 영화는 AI를 기반으로 인간과 인공지능과의 관계에 대해 촛점이 맞춰져 있다. 이와 관련해 실제로 영화 '트랜센던스'처럼 브레인 업로딩이 가능하다면 어떨지 토론도 이어졌다. 영화 '트랜센더스'에서 나온 브레인 업로딩은 기존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그대로 복제 하는 역할이다. 윤종신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며 "보존에 욕심이 없다"고 전했다. "마음 속 깊은 비밀스러운 이야기는 나가선 안된다"면서 브레인 업로드에 대해 반대했다. 다른 패널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정모 관장은 "나와 같은 복제품이 나보다 더 나을수도 있다. 나의 안전을 위해서 원하진 않을거 같다"면서 반대 입장에 한 표 던졌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과연 우리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인간과 대등한 스트롱 AI의 발전이 과연 괜찮은 건지에 대한 심도있는 이야기가 눠진 가운데 인공지능과의 사랑의 가능성 도한 그려진 바.그렇다면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에 원종우 작가는 "경제계에서 흔한 일이다"며 "정말 강력한 인공지능 기계를 가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민희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4일 민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민희는 지난 3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경리가 4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리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하늘색의 원피스를 멋지게 소화하고 있다.한편 경리는 SNS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솔지(이엑스아이디)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솔지(이엑스아이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는 너무나 뜻깊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감사합니다 _’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솔지(이엑스아이디)의 팬들은 “갓솔지”, “두둔 ! 갓 솔 지 다”, “인스타 알림 왜안와,,,”, “체고야 허솔디”, “너무 아름다워요ㅠㅠ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솔지(이엑스아이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조용원 근황 이슈가 17년 만에 티브이 브라운관을 빠르게 강타하면서 당시 설렘으로 가득찼던 시청자들을 뒤흔들고 있다.조용원 키워드는 이에 따라 '불청' 이슈와 함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방송 직후 각종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그도 그럴 것이 '코리아의 소피 마르소우'라고 평가받았던 조용원 배우가 다시금 소환될 수도 있다는 희망 때문.하지만 이러한 바람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조용원 배우는 여전히 미스테리한 인물로 남아있기 때문.지난 6일 전파를 탄 불청에서는 조용원 근황에 대한 의문부호가 커졌다. 그리운 과거 스타들 가운데 한 명으로 그녀가 거론됐지만, 아무도 그녀의 근황을 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지금까지와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지겠다는 다짐을 드러내는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졌다.현주엽은 "내가 좀 바뀌려고 한다. 이제 좀 잘해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강병현에게 "원하는 거나 이야기할 게 있냐"고 물었다.현주엽의 냉정함에 눈물까지 쏟았던 정희재는 뛰지 말고 걸으라는 다정다감한 격려에 “그렇게 따뜻한 분인 줄 몰랐다. 마음이 다 녹아 내렸다”면서 현주엽의 반전매력에 감동했다.비서들과 함께 1박 2일로 한치 낚시에 나선 원희룡 도지사. 이에 MC들은 "저렇게 낚시가 끝나면 월요일 출근은 어떻게 하나"라고 질문했고, 원희룡 도지사는 "나도 안 쉬는데 뭐 어떤가"하면서 월요일 정상 출근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원희룡 도지사의 발언에 전현무는 "역대급 갑(甲) 발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하나 더 있는데, 잠은 각자의 방에서 잤으면 한다"고 덧붙였다.무엇보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현주엽의 마카롱 매직쇼로 선수들이 한창 훈련 중인 농구장 한 복판에서 아무도 모르게 한입에 쏙 넣어 마카롱을 사라지게 만드는 현주엽의 감쪽같은 완전 범죄(?)에 전현무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는 손님들에게 서핑의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는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먼저 조여정은 남다른 의지와 함께 자신감 있게 서핑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동산해수욕장으로 이동한 조여정은 주위의 도움 속 철저한 사전 연습을 바탕으로 파도를 만났지만, 계속해서 파도를 흘려보내며 안타깝게 실패했다.조여정은 바닷가에 도착한 후 모래사장에서 패들링부터 테이크오프를 연습했고 이어 실전에 돌입했다. 파도와의 사투는 쉽지 않았고 테이크오프에 실패했지만 조여정은 끊임없이 도전했다. 결국 그녀는 수차례의 도전 끝에 테이크오프에 성공했고 감격의 순간을 맛봤다.파도가 심해져 강습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연락이 그를 다시 근심에 빠지게 했다. 다행히도 날씨가 좋아지면서 서핑을 할 수 있게 됐고, 모두가 기뻐하며 해수욕장으로 출발했다.조식 후 서핑 5년차 송재림이 강사로 나서 본격적인 서핑에 나섰다. 흐렸던 날씨가 다행히 맑게 개며 '서핑하우스' 멤버들과 게스트를 안도하게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진주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진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Tình yêu đâu có lầm lỗi gì... Lỗi yêu sai người thôi... Bài hát mới của JJ ‘Em Lỡ Yêu Sai Anh’ đã được công khai rồi Mong được sự ủng hộ từ mọi người JJ rất cảm ơn những người đã hỗ trợ JJ để phát hành bài này Executive Producer: RBW Vietnam KIM SUNG HOON RBW Inc (KIM DO HOON, KIM JIN WOO) ---------------------------- *Credit COMPOSER: QUANG HÙNG MUSIC PRODUCER: HÙNG MASTER D ARRANGE: CryD Team C4 MIX & MASTER: LÊ MINH HIẾU RECORD: HIẾU STUDIO BACKGROUND VOCAL: LÊ MINH HIẾU ------------------------- Project Director : NGU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동휘와 박병은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놀면 뭐하니?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대의 ‘릴레이 카메라’ 속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주의 카메라는 배우 이동휘와 박병은에게 전달됐고, 유세윤의 카메라는 안영미-송은이를 거쳐 박명수에게 전달됐다. 두 대의 카메라는 각각의 전혀 다른 루트로 진행되며 극과 극의 주인공과 콘텐츠들이 담겨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 2회는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에서 1부 3.0%, 2부 3.6%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에서 3.6%(수도권, 2부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한 ‘놀면 뭐하니?’ 최고의 1분은 유재석이 김태호PD로부터 카메라 4대를 받은 장면(19:42~19:43)으로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먼저 장윤주는 무려 10일간의 긴 촬영을 마치고 다음 타자인 배우 이동휘에게 카메라를 넘겼다. ‘릴레이 카메라’의 첫 배우 타자가 된 이동휘의 영상은 이전의 것들과는 다르게 더욱 다양하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김희철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아는형님' 팀도 김희철의 집을 기습방문을 해서 희철을 화나게 했고 강호동이 달래주면서 쩔쩔 맸었다고 경훈이 밝혔다. 민경훈은 자신 역시 집돌이라고 밝히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물었고 혜진은 밥 먹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김희철은 멤버들이 집 구경을 하는 내내 커튼을 여는 것을 두려워하며 "햇빛이 싫다"고 절규하기도. 그는 사생활 침해를 당한 경험이 많아 커튼을 여는 것이 무섭다고 속내를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초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오초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또 연극 무대에 설지 몰라요.. 보러오시라고 말은 해도 더운 날에 오시는 거 힘든 거 알아서 잡으러는 못 다니죠 저도 더위 먹었거든요... 약 2주 남았습니다 보러오세요~~~ 오늘 공연도 뽜이팅’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오초희의 팬들은 “멋지네 초희~~^^”, “나 가야겠다 빨리”, “응원하러 가겠습니다”, “더운날씨에건강조심하세요”, “초희님~~~멋씨써용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오초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9회는 '한여름의 추억'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와 아빠 박주호는 처음으로 함께 한강에 찾아 영화 같은 하루를 보낸다. 한강을 배경으로 한 이들 가족의 러블리한 모습이 TV 앞 시청자들에게도 행복을 선사할 전망이다.공개된 사진 속 건나블리는 초록 잔디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의문의 링 안에 들어가 있는 나은이의 기대감 넘치는 눈빛과 비눗방울을 따라가는 건후의 해맑은 미소에서 넘치는 즐거움이 느껴진다.라원이는 엄마 없는 하루를 맞이해 라임이 케어에 나섰다.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생생한 구연동화 읽어주기부터, 즐거운 노래와 춤까지 라원이 특유의 흥 넘치는 육아가 라임이는 물론 TV 앞 랜선 이모-삼촌들에게도 웃음을 전달할 전망이다.아빠와 건나블리 남매는 서울 한강에서 하루를 보냈다. 주호 아빠는 건나블리와 함께한 첫 한강 나들이에 들뜬 마음으로 이것저것을 준비해왔다고. 아이들은 비눗방울부터 장난감 자동차까지 아빠가 준비한 소품들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