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는 손님들에게 서핑의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는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먼저 조여정은 남다른 의지와 함께 자신감 있게 서핑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동산해수욕장으로 이동한 조여정은 주위의 도움 속 철저한 사전 연습을 바탕으로 파도를 만났지만, 계속해서 파도를 흘려보내며 안타깝게 실패했다.조여정은 바닷가에 도착한 후 모래사장에서 패들링부터 테이크오프를 연습했고 이어 실전에 돌입했다. 파도와의 사투는 쉽지 않았고 테이크오프에 실패했지만 조여정은 끊임없이 도전했다. 결국 그녀는 수차례의 도전 끝에 테이크오프에 성공했고 감격의 순간을 맛봤다.파도가 심해져 강습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연락이 그를 다시 근심에 빠지게 했다. 다행히도 날씨가 좋아지면서 서핑을 할 수 있게 됐고, 모두가 기뻐하며 해수욕장으로 출발했다.조식 후 서핑 5년차 송재림이 강사로 나서 본격적인 서핑에 나섰다. 흐렸던 날씨가 다행히 맑게 개며 '서핑하우스' 멤버들과 게스트를 안도하게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진주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진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Tình yêu đâu có lầm lỗi gì... Lỗi yêu sai người thôi... Bài hát mới của JJ ‘Em Lỡ Yêu Sai Anh’ đã được công khai rồi Mong được sự ủng hộ từ mọi người JJ rất cảm ơn những người đã hỗ trợ JJ để phát hành bài này Executive Producer: RBW Vietnam KIM SUNG HOON RBW Inc (KIM DO HOON, KIM JIN WOO) ---------------------------- *Credit COMPOSER: QUANG HÙNG MUSIC PRODUCER: HÙNG MASTER D ARRANGE: CryD Team C4 MIX & MASTER: LÊ MINH HIẾU RECORD: HIẾU STUDIO BACKGROUND VOCAL: LÊ MINH HIẾU ------------------------- Project Director : NGU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동휘와 박병은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놀면 뭐하니?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대의 ‘릴레이 카메라’ 속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주의 카메라는 배우 이동휘와 박병은에게 전달됐고, 유세윤의 카메라는 안영미-송은이를 거쳐 박명수에게 전달됐다. 두 대의 카메라는 각각의 전혀 다른 루트로 진행되며 극과 극의 주인공과 콘텐츠들이 담겨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 2회는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에서 1부 3.0%, 2부 3.6%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에서 3.6%(수도권, 2부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한 ‘놀면 뭐하니?’ 최고의 1분은 유재석이 김태호PD로부터 카메라 4대를 받은 장면(19:42~19:43)으로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먼저 장윤주는 무려 10일간의 긴 촬영을 마치고 다음 타자인 배우 이동휘에게 카메라를 넘겼다. ‘릴레이 카메라’의 첫 배우 타자가 된 이동휘의 영상은 이전의 것들과는 다르게 더욱 다양하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김희철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아는형님' 팀도 김희철의 집을 기습방문을 해서 희철을 화나게 했고 강호동이 달래주면서 쩔쩔 맸었다고 경훈이 밝혔다. 민경훈은 자신 역시 집돌이라고 밝히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물었고 혜진은 밥 먹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김희철은 멤버들이 집 구경을 하는 내내 커튼을 여는 것을 두려워하며 "햇빛이 싫다"고 절규하기도. 그는 사생활 침해를 당한 경험이 많아 커튼을 여는 것이 무섭다고 속내를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초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오초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또 연극 무대에 설지 몰라요.. 보러오시라고 말은 해도 더운 날에 오시는 거 힘든 거 알아서 잡으러는 못 다니죠 저도 더위 먹었거든요... 약 2주 남았습니다 보러오세요~~~ 오늘 공연도 뽜이팅’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오초희의 팬들은 “멋지네 초희~~^^”, “나 가야겠다 빨리”, “응원하러 가겠습니다”, “더운날씨에건강조심하세요”, “초희님~~~멋씨써용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오초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9회는 '한여름의 추억'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와 아빠 박주호는 처음으로 함께 한강에 찾아 영화 같은 하루를 보낸다. 한강을 배경으로 한 이들 가족의 러블리한 모습이 TV 앞 시청자들에게도 행복을 선사할 전망이다.공개된 사진 속 건나블리는 초록 잔디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의문의 링 안에 들어가 있는 나은이의 기대감 넘치는 눈빛과 비눗방울을 따라가는 건후의 해맑은 미소에서 넘치는 즐거움이 느껴진다.라원이는 엄마 없는 하루를 맞이해 라임이 케어에 나섰다.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생생한 구연동화 읽어주기부터, 즐거운 노래와 춤까지 라원이 특유의 흥 넘치는 육아가 라임이는 물론 TV 앞 랜선 이모-삼촌들에게도 웃음을 전달할 전망이다.아빠와 건나블리 남매는 서울 한강에서 하루를 보냈다. 주호 아빠는 건나블리와 함께한 첫 한강 나들이에 들뜬 마음으로 이것저것을 준비해왔다고. 아이들은 비눗방울부터 장난감 자동차까지 아빠가 준비한 소품들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카디 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4일 카디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harpersbazaurus. (THANK YOU @harpersbazaaru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카디 비는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청하가 반전 영어 실력을 공개했다.5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근 ‘스내핑’으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솔로 가수 퀸으로 등극한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게스트에 대한 힌트로 ‘텍사스 유학파’가 주어졌고, 굉장한 뇌섹게스트가 올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청하는 “7년 정도 텍사스에서 유학을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가족들이 텍사스에 있어서 왔다 갔다 했다”고 밝혔다. 이에 영어로 인사를 건네는 정형돈에 그녀는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답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유학파 출신답게 영어 퀴즈에서도 대활약을 펼치며 옥탑방 5남매들에게 어울리는 영어 이름을 지어주며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유인영이 윤선영과의 대결에서 패했다.드라마 촬영으로 여행 중간에 합류한 김민규는 아쉬워하며 채지안에게 1:1 데이트를 제안한다. 동호회 회원들이 모두 숙소로 돌아가고 수줍게 마주 앉은 두 사람은 둘만의 로맨틱한 밤 데이트를 즐긴다.달콤한 시간도 잠시 채지안은 김민규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는다. 채지안의 솔직 고백에 놀란 김민규는 “이건 좀 너무하다”라고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며 ‘화민규’로 변신한다. 사랑싸움이 발발했고, 두 사람의 단짠을 오가는 예측불허 대화에 현장 스태프들도 함께 마음을 졸였다는 후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핑클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교련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 함께 모여 야식을 먹으며 21주년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옛 이야기가 대화가 무르익어 갈 때쯤, 한 번도 밝힌 적 없던 막내 성유리의 고백이 이어졌다. 성유리는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하며 느꼈던 진솔한 감정들과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했던 행동들을 조심스레 털어놓았다.이효리는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게 많았으니까”라며 “핑클이 활동을 하지 않을 때 나를 빼고 너희 셋이 만나는 사진이 뜨면 왜 나는 없냐는 말이 많았다. 그럴 때 나는 서운한 게 아니라 ‘내가 인간관계에 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라고 고민했다. 나는 너처럼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니까”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이에 이효리는 "그거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뉴욕에도 댄서가 있고 제주도에서도 있으니 각자 연습하고 맞춰만 보는 것"이라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4일, 절친의 죽음 이후 싸늘하게 돌변한 최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했다.열여덟 ‘Pre-청춘’들의 감정이 요동치며 변화를 예고하였다. 방송에서 준우는 절친 정후(송건희 분)의 죽음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 모든 것을 잊고 떠나기로 한 정후, 준우는 “우리 꼬여버린 인생 아니야”라는 위로와 함께 그를 배웅했다. 그것은 두 사람의 마지막 만남이 되었다.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 온 정후가 끝내 죽음을 맞은 것. 홀로 빈소를 지키던 준우는 휘영(신승호 분)의 계획에 정후가 학교를 그만두고 떠나게 됐음을 깨닫고 분노를 폭발했다. 그동안 참아왔던 슬픔과 분노를 터뜨리는 준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준우의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됐다. 공개된 사진 속 준우와 휘영의 대립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휘영의 계획을 알게 된 준우의 차가운 눈빛과 자신의 철벽을 뒤흔드는 그의 자극에 뜨겁게 타오르는 휘영의 눈빛이 대비를 이루며 위태로운 두 소년의 갈등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이양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4일 레이양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찰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이뻐요”, “특상급 미인 레이양님.”, “자연광에 의한 이쁨”, “이쁘오..오늘도”,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레이양은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회승(엔플라잉)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4일 유회승(엔플라잉)은 “두개의 회승이 . .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유회승(엔플라잉)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유회승(엔플라잉)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