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김지우가 부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흘렸다.김지우는 레이먼킴과 딸 루아나리의 저녁식사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레이먼킴은 딸 루아에게 엄마 음식과 아빠 음식 중에 무엇이 더 맛있냐고 질문했고 딸 루아는 "둘 다 맛있다"고 우문현답을 했다.김지우는 방송 녹화 이후 회식 자리에서 우연히 레이먼킴 옆자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보니 공통 관심사가 많은 걸 알게 됐고, 호감을 느껴 먼저 데이트 신청을 했다.“진짜 오랜만에 얘기해보는 것 같은데 그때 기억이 어제 있었던 일처럼 기억이 난다”라고 부친의 사망 소식을 처음 접했을 당시를 설명했다.레이먼 킴은 "첫 데이트에서부터 양대창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결혼한 이듬해 딸 루아나리가 태어났고, 김지우도 연기, 요리, 육아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만능 살림꾼 슈퍼맘이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양미라가 일상을 공개했다.7월 31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 닫은 아지트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벽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사진의 분위기가 마치 90년대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월 31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YES24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이진혁의 첫 개인 팬미팅 '진혁:해 [T.Y.F.L]'의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티켓 오픈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티오피미디어는 이진혁의 팬미팅 '진혁:해 [T.Y.F.L]'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한편 이진혁의 첫 개인 팬미팅 '진혁:해 [T.Y.F.L]'는 8월 1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월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0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4%, 최고 5.9%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평균 2.2%, 최고 3.1%를 나타내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무진과 함께 스캔들의 내부고발자이자 전 국정원 요원인 김준오를 은밀히 만난 대한은 김준오의 주장에 의해 테러 내부공모자에 대한 사실을 추적해 나간다. 그 결과 대한은 그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것을 밝혀내고, 일급기밀 파일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 중 생존해 있는 단 한 사람인 합참의장 이관묵(최재성 분)에게 무진을 인도한다.방송에서 공정환은 박무진으로부터 온전한 신뢰를 얻어 그와 함께 은밀히 테러 배후를 좁혀 나가는 강대한의 모습을 그려냈다.이와 함께 김준오는 오영석(이준혁)의 생존이 처음부터 철저하게 계획됐고, 그 사실을 밝히려던 사람들은 함정에 빠지거나 위험에 처해있다며, “아무도, 그 누구도 믿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국정원 차장 지윤배(김진근)의 보고는 달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은이, 김신영, 문세윤, 최현석, 광희가 '극한식탁'에 출연했다.Olive 새 예능 프로그램 '극한식탁'은 제한시간 안에 아내 취향 저격 요리를 완성 해야 하는 남편들의 예측불가 요리 배틀쇼. 8월 29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남편들은 주방으로 소환 당해 결혼 후 까마득하게 잊혀진 아내가 가장 좋아했던 음식, 연애할 때 추억의 음식, 첫 데이트 때 먹었던 음식 등을 요리하는 대결을 펼친다. 아내를 위한 진심 가득 한 상을 준비하며 부부가 나누는 아슬아슬 달콤살벌한 진실의 대화가 웃음과 공감을 전했다.'극한식탁'에는 매 회 두 쌍의 부부가 출연해 남편들이 아내를 위한 일대일 요리 대결에 나선다.제한시간 안에 주어진 미션 푸드 완성에 도전하는 것.남편들이 오로지 아내를 만족시키기 위해 적극 뛰어드는 고군분투 요리 완성기가 예고돼 기대감이 높아진다.뿐만 아니라 미션 푸드 완성 후 찾아오는 남편들의 순도 100% 감동 이벤트도 관전포인트다.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MC 군단으로는 송은이, 김신영, 문세윤, 최현석, 광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들은 두 남편의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시원한 사이다를 날리고, 대결의 승부를 가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KBS2 ‘개그콘서트’ (이하 ‘개콘’)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형근 PD를 비롯해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들이 참석했다.“그렇게 가기엔 단조롭다. 그래서 결단을 내렸다. 무대를 넓게 쓰자고 해서, 개그맨들에게 즐겁게 놀 수 있는 무대를 갖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1000회 특집의 효과는 그 순간 뿐이었다. 결국 '개그콘서트'는 지난 28일부터 2주 결방이라는 초강수를 내세웠다.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새 코너를 꾸리고, 진부한 이미지를 벗겠다는 각오다. 그야말로 절치부심이다.“다른 형태의 웃음 코드를 주려고 많은 준비를 했다”고 말한 박 PD는 “(개편 이후) 첫 회에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새롭고 젊은 감각의 코너들을 스무 개에서 서른 개 정도 준비했다. 1~2개월 정도 기간을 두고 개편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권순우는 2일(한국시간)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본선 3회전에서 기도 펠라(24위·아르헨티나)에게 1-2(6-4 1-6 2-6)로 패했다. 권순우는 이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대회 예선을 통과해 본선 8강까지 오른 권순우는 랭킹 포인트 50점을 추가, 다음 주 세계 랭킹 97위 안팎으로 오를 전망이다.지난해 주춤했지만 올해 4월 국가대표 출신인 임규태 코치를 영입하고 한 단계 발전했다. 서브가 날카로워지면서 올해 챌린저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지난달 윔블던에서 예선 3경기를 전부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정다경, 두리, 박성연이 유닛 ‘Venus’를 만들었다.7월 ‘미스트롯’ 출연자 정다경, 두리, 박성연이 유닛을 결성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톡톡 튀는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정다경, 두리, 박성연은 ‘미스트롯’ 출연 당시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다.공개된 비너스의 자켓 사진도 그녀들의 색깔을 보여주는 깜찍 발랄함이 시선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로그 업데이트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턱을 괸 포즈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아유미는 최근 방송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첫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의 배우 연우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라디오 출연에 긴장한 듯한 연우진은 "제가 내성적이라기보다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이다. 그런데 친해지고 나면 달라진다"고 했다.연우진은 "연기를 하다 보면 제 연애관과 엄청난 괴리감이 오는 것 같다. 제 스타일과 성격을 봤을 때 저는 로맨틱 하거나 하지 않고 무뚝뚝하다. 여성분들 마음을 헤아리는 것에도 무딘 것 같다"고 언급했다.연우진은 방송을 앞둔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대해 소개 해달라는 요청에 "1년 전에 기억을 잃은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의 기억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라고 소개하며 "미스터리 로맨스인 이유는 아무래도 없어진 기억 속에 숨어있는 진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미스터리하게, 긴장감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김세정과의 호흡도 언급했다. 연우진은 "김세정은 밝고 긍정적인 친구다. 제가 그 기운을 받고 있다. 제가 현장에서 말이 많은 편이 아니다. 다운 돼 있는 스타일인데 김세정에게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다. 저는 현장에 있을 때 집중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월 31일 엑스원은 공식 SNS를 통해 "엑스원 데뷔 커밍순. 2019.08.27. 엑스원 첫 번째 미니앨범 & 프리미어 쇼콘"이라는 글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엑스원을 탄생시킨 '프로듀스X101'은 투표 조작 논란에 휘말렸으며, 당초 "입장이 없다"던 '프로듀스X101' 제작진 측은 논란이 커지자 해명과 함께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한편 엑스원은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으로 구성돼 활동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 4회에서는 유수빈(김향기 분)의 말 한마디에 신경쓰는 최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을 그려냈다. 김향기의 말에 시무룩해졌다가 다시 좋아졌다가 댕댕이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엄마(김선영)와의 갈등 후 비를 맞으며 길을 걷던 수빈은 우연히 준우(옹성우)와 만났고, 수빈과 준우는 각자의 상황을 털어놓지는 않았지만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감성을 자극했다. 수빈과 준우의 설렘 케미도 계속되었다. 수빈은 영어 프리토킹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영어에 서툰 준우를 배려했고, 준우의 오랜 친구 정후(송건희)의 장례식에서도 준우를 걱정하며 함께 있어주었다.비가 그치고, 최준우는 유수빈을 자전거 뒤에 태운 후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마침 편의점 앞을 지나던 마휘영(신승호 분)은 두 사람을 불편한 눈으로 바라보고는 유수빈을 데려갔다. 최준우는 두 사람의 뒷모습이 떠올라 신경이 쓰이는 모습이었다.김향기는 옹성우에게 빌렸던 손수건을 돌려주며 고마움을 전했다. 손수건을 건내받은 옹성우가 주머니에 집어 넣으려하자 김향기는 “그거 그러면 구겨질 텐데. 내가 잘 다려왔는데”라며 옹성우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채널A ‘사건상황실’의 ‘판결의 재구성’에서는 연예인 매니저로 활동하다 피살 당한 배병수 사건을 재구성했다.미다스의 손이라 불린 1세대 ‘거물급 매니저’ 배병수는 최민수, 엄정화를 발굴하며 무명신인이었던 최진실을 스타덤에 오르게했다. 그런데 1994년 12월 12일 배병수가 갑자기 사라졌다.매번 연락이 닿던 지인도 가족도 그가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배병수 매니저의 피살 사건은 지난 1994년 불거졌다. 갑작스레 실종된 배병수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그의 부하 직원이었던 전용철이 피의자로 검거됐다.배병수 자택에서 격투 흔적을 발견한 경찰은 단순 실종사건에서 강력사건으로 수사 체체를 전환했으나, 배병수는 경기도 가평군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