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는 김수미와 탁재훈·이상민·장동민이 '킴스클럽'을 결성하고 곡 녹음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이상민은 "김수미 선배님만을 위해 만든 곡이다. 또한 김수미 선배의 조언이 많이 반영됐다"고 소개했다. 김수미는 이상민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냇다. 김수미는 "상민이는 90년대 전설이었다. 5분에 한 번씩 노래를 만들었다고 들었다"며 "이번 곡이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이번 곡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취업난, 경제난으로 힘들어하는 요즘의 젊은 이들이 이 곡을 듣고 힘냈으면 좋겠다"며 "음악은 정신적 치유다.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냈다.이에 홍자는 “내가 무명 시절을 8년 겪었다. 그때 생활고는 너무나 당연했다. 쥐랑 동고동락했다. 서울인데도 집이 그랬다”고 털어놨다.녹음 후 이들은 최근 불거진 이상민의 이슈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또한 홍자는 김수미와 노래를 연습하던 중 노래 시범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홍자는 "감정 이입을 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 가사를 직접 읽으면서 그 상황을 떠올리면서 노래를 부르시면 훨씬 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배우 김고은, 정해인과 정지우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실제 라디오처럼 사연 및 음악코너를 만들어 이야기를 나눈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들의 감성을 터치한 음악들을 주제로 시간과 영화의 이야기를 접목한 색다른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았다.정지우 감독은 "'정해인이 지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항상 한결같이 열심히 해서 좋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정말 마음에 든다. 열심히 하겠다"며 화답했다."제 아이가 아직 어리다. 김고은 씨 출연한 '도깨비'도 재미있게 봤고, 정해인 씨도 맑은 눈빛이 감동적인 배우였다. 두 분이 영화에 나와주셔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극본 한상운, 연출 안길호, 이하 ‘왓쳐’) 측은 2일, 한태주(김현주 분)와 장해룡(허성태 분)의 은밀한 만남을 포착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김재명(안길강)의 죽음으로 전환점을 맞은 ‘왓쳐’는 2막에 돌입한다. 생태공원에 암매장된 시체들과 함께 과거의 조각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지만, 진실의 윤곽은 여전히 오리무중. 어머니에 이어 아버지마저 처참하게 살해당한 비운을 겪은 김영군(서강준)이 새롭게 떠올린 15년 전의 기억은 진범이 도치광임을 암시하는 듯해 의혹을 증폭시켰다.‘왓쳐’는 생태공원 암매장 사건과 함께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15년 전의 사건과 무일 그룹의 뇌물 장부를 둘러싼 경찰 수뇌부의 욕망과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대립 구도는 더 복잡해졌다.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태주는 비리수사팀과 광수대, 검찰과 경찰을 오가는 조커로 판을 뒤흔들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한태주가 자신의 계획을 비리수사팀과 공유하지 않고, 장해룡를 마주한 이유는 결코 단순하지는 않을 것. 한태주가 자신의 인생을 뒤흔든 사건의 진범으로 도치광을 의심하기 시작했기에 장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초계국수 레시피를 선보였다.백종원은 과거 이대 백반집 사장에게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카레 순두부 등의 비법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1년 반 만에 찾은 백반집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백종원의 점검 요원들 역시 6번의 방문 끝에 점검을 포기했다.지난해 1월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대 백반집 사장과 요리 대결을 펼쳐 승리한 뒤 메뉴를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카레순두부 세 가지로 줄이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주 방송된 ‘쇼미더머니8’ 1회에서는 무반주 랩 심사를 진행, 화제의 재도전자와 놀라운 실력을 가진 뉴페이스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40크루’(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 대 ‘BGM-v크루’(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의 2크루 체제로 파격적인 변화도 눈에 띄었다."평범하지 않았어요?", "특별한 게 없어"라는 프로듀서들의 혹평이 이어지며 인지도나 경력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시즌 강렬한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EK조차 "지금 제가 뭐하고 내려온 지 모르겠어요"라며 자신의 무대에 만족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인 상황.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랩만 교과서적으로 잘 하는 사람 보다 자신만의 개성, 스토리, 스타일이 살아있는 래퍼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렇기에 경험이 있고 인지도가 높은 래퍼 중에서도 충격의 탈락자도 발생했고, 반대로 혜성같이 등장한 뉴페이스의 활약도 있었다“며 “오늘 방송에서 예상치 못할 반전이 넘쳐날 것”이라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형제처럼 자란 친구 선오의 조조를 향한 감정을 지켜보는 혜영은 “좋아하지 않는 방법 같은 건 없어”라는 말로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진심을 전한다. 끊임없이 좋알람이 울리는 인기남 선오는 “내 알람을 울려줘”라며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조조를 향한 남다른 감정을 밝힌다.이나정 감독은 “훌륭하게 잘 만들어진 원작의 세계를 구현하면서 가장 황홀하고 설레이는 순간과 가장 아프고 끔찍한 순간을 마주하게 되는 세 남녀의 사랑과 성장을 싶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원작이 주는 깊은 감동을 공유하고 싶다”며 '좋아하면 울리는'의 연출 의도를 전했다. ‘좋알람’ 어플의 출시와 함께 시작된 세 남녀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어플이 보편화 되어도 마냥 행복할 수 없어 달라진 개인과 사회의 모습을 그려낼 그녀의 연출에 기대가 모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CIX는 7월 30일 방송 SBS MTV ‘더쇼’에서 1st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CIX는 ‘무비 스타’ 무대에서 치명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CIX는 방송을 마친 후 공식 SNS를 통해 “1위 너무 감사드린다. 미지수의 완성이 되기 위해서는 팬 여러분들이 있어야 한다. 우리 평생 함께하자”라며 “팬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날이다.너무너무 사랑한다”라고 소감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CIX는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5명의 미지수인 멤버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뜻을 지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나래는 자신의 관심 분야인 성교육 연애특강에 열의를 보였다. 강의 도중 진행된 ‘산 넘어 산’ 게임의 두 번째 단계에서 박나래는 혀를 언급하며 위험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바로 키스를 하면 안 된다는 출연진들의 만류에 “다음으로 할 게 얼마나 많은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됐을 때부터 ‘나중에 몸의 변화가 생길 것이고, 어떤 액체가 나올 것이다. 그럼 어른이 됐다는 상징이니까, 널 위해 존중 파티를 열어주겠다’라는 말을 해줬다”라며 “아들에게 파티 날 휴대전화를 사주겠다고 했더니, 이후로 그것만 기다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와 함께 tvN ‘60일 지정생존자’의 현장포토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손석구가 연 매출 55억의 제조업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손석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의 대표 이사직에 올라있다. 업체는 2003년 7월 설립됐고, 손석구는 데뷔 전부터 경영에 참여했다.누구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연기력과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박력 있게 극을 이끌어가는 그의 매력은 시청자들을 단박에 사로잡고 있다. 거기에 어떤 캐릭터와 붙어도 완벽한 합을 이루는 케미스트리는 작품의 백미가 아닐 수 없다.극중 손석구는 드라마에서 범접하기 힘든 카리스마를 지닌 킹메이커 비서실장 차영진 역을 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치열은 오는 10월 5~6일 제주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서울로 이어지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제목은 ‘본 보야지(Bon Voyage) : 시간여행자’로, 황치열이 데뷔 12년 만에 갖는 첫 전국투어다.현재 출발지인 제주와 피날레 무대인 서울 지역만 공개됐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지역을 공개하며 첫 전국 투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제주는 중국인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지역으로 중화권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한류 스타 황치열을 보기 위해 많은 중국 팬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황치열은 10월 단풍으로 물든 제주에서 감성 저격 보컬, 화려한 퍼포먼스,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오감만족 무대를 선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뽕남매’ 송가인과 붐이 광주광역시에 이어 두 번째 뽕밭으로 ‘서울특별시’를 택해 활약한다. 이들은 최근 외국인과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인싸의 성지 종로 광장시장을 찾아 핵인싸 남매다운 행보를 보인다.이윽고 송가인과 붐이 광장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시장 내 상인과 손님들은 물론, 일대 시민이 전부 모여들면서 구름떼 인파를 형성, 두 사람의 높아진 인기를 새삼 실감케 했다. 광장시장은 떠오르는 핫플답게 아일랜드부터 네덜란드까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비했고, 이들 역시 단번에 송가인을 알아보며 “송가인 언니 좋아요~”라고 서툰 한국어로 응원을 전해 글로벌 트롯 요정의 위엄을 입증했다. 송가인은 이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사진을 찍어주며 특급 팬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쇼핑을 즐기던 시민들은 송가인을 보고 “실물이 너무 예쁘다”면서 반가워했고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찍기에 바빴다.송가인과 붐은 인파를 뚫고 가까스로 사연 신청자인 ‘육회모녀’를 찾았고, 특히 송가인을 직접 본 사연 신청자가 그녀를 끌어안으며 눈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MBC '오래봐도 예쁘다'(이하 '오! 예')에서는 좌충우돌 초보 '펫시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치타엄마는 곽동연과의 식사를 준비하며 커다란 닭을 삶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과연 이 백숙의 주인은 누가될지 방송에서 공개됐다.집으로 돌아온 곽동연에게는 한가지 위기가 처했다. 반려묘 구름이가 사라진 것. 온 집을 뒤지며 구름이를 찾던 곽동연은 "이건 말이 안 된다"며 문단속을 잘 했던 것인지 의심하기까지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김진우를 응원했다.1일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진우형 첫 출격합니다. 정말 좋은 곡이에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티저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JINU, 김진우, WINNER, 위너, RELEASING_SOON, YG'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적었다.위너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김진우의 티저 포스터 사진을 기습 공개하며, 솔로 출격을 발표한 바 있다.